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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월욜에 만나요~ 주말은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 연인과 함께^^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8.23
  • 행복한 주말 되시길...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08.23
  •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8.23
  • 토요일이에요.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8.08.23
  • 2년전 처음 참석한 기독교사대회때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참 많이 울었습니다. 2년이 지난 이번 기독교사때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면서, 새일을 행하실 주님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일까요? 함께 하실 주님을 바라보기에 ... 분명 선생님을 통해 뜻하시는 뜻이 이루어질 것이기에... 기대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기에 갈 수 있는 길, 분명 힘든 길이지만, 날마다 넉넉히 이길 힘을 주실 주님과 함께 승리하시길 바라면서... 축복합니다. 작성자 아이사랑 작성시간 08.08.22
  • 오늘 회원가입했습니다.....그 날을 위해 저도 올인할께요... 작성자 goldtower 작성시간 08.08.22
  • 어제 종일 국제중문제를 생각해 봤는데 정말 어렵더라구요.... 저의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머리가 멍멍해지고 온통 뒤죽박죽 실마리를 찾을수 없었습니다...ㅠ.ㅠ 그래도 빗소리를 넘 좋네요.^ ^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주님께 지혜를 구해야 겠습니다......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8.22
  • 겁도 없이 홈스쿨링한다고 해놓고 잘하고 있는 것인지... 저희집 2학기 시작전에 조기숙교수님 책한권 읽었습니다. 책읽으니 더 심난해지는 아침...중심을 잘 잡고 가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엉망일때 보면 그때 바로 이 엄마의 모습이 형편없곤 합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8.22
  • 세상은 늘 그 만큼 평화와 싸움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삶의 균형을 배우겠습니다.. 그냥 뚜벅뚜벅 가는 삶 아닙니까..몸도 마음도 튼튼하시길.. 작성자 단풍 작성시간 08.08.22
  • 이제 아침이면 춥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08.22
  • 빗소리가 구슬프게 들립니다.강르비치곤 넘 강하게 오네요.곡식들열매들 피해없길 기도합니다.허리디스크라네요.좀더심하면 수술도 해야한다나요.의사선생님들 넘 무서워요.견딜만한데 그,소리들으니 겁이납니다.모두들 운동하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민건훈 작성시간 08.08.22
  • 뭔가 얘기하고 싶은데 정리가 잘 안되어서 처음으로 출석부에 체크합니다. 쓰려는 의지만 갖고 있다보니 글쎄 자판을 끌어당긴다는게 전화기를 끌어 당겨서는 자판이 왜 이렇게 생겼지???? 했답니다. 비 주륵주륵 오고 아이는 오늘 보따리 싸서 춘천으로 올려 보냅니다. 내 아이 키우는 일도 엄마 아빠 의견이 다르니, 전체사회의 교육철학 정립하는 일이 먼저일텐데 점점 교육이 고가의 상품으로 출현하고 그걸 소비하지 못해 안달...돈지랄이죠. 그래도 저는 세 달여에 걸친 이견 속에서 가족간의 타협과 합의를 이끌어 낸 것에 의미를 두고 대안학교가 아닌 일반 학교로 아이를 보냅니다. 작성자 청보리 작성시간 08.08.22
  • 흐린 구름 뒤에 해가 있는 것은 보이지 않지만 우리 모두 알고 있습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시원해진 날씨에 감사하며 아자 아자~ 출석합니다.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08.22
  •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금요일입니다. 빗길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8.22
  • 맘이 개운치않네요.서울시교육감의 국제중 문제로 머리가 띵한 하루하루입니다. 우리 무언가 의견을 내야 하지않을까요?바라보는것만으로도 답답한 현실입니다. 작성자 민건훈 작성시간 08.08.21
  • 이맘때쯤이면 늘 릴케의 시 가을날이 생각납니다...개학을 앞두고 이래저래 착잡합니다...^^ 작성자 윈디 작성시간 08.08.21
  • 20여년전 가을날 내 고향 원주를 내려가던 고속버스안에서 가끔씩 보던 노란 들녁의 파란 하늘... 그런 가을이 다시 시작되는가 봅니다... 하지만 계절과는 달리, 나라와 교육 걱정에 통 밥맛이 없고, 우매하고 고집스런 횡포로 모두를 공멸로 이끄는 광기로 세상의 날씨는 잔뜩 흐림입니다...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8.08.21
  • 회원수 1006! 꾸준히 늘어감 감사하고 카페내용도 질적으로 그렇게 꾸준히 향상되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8.21
  • 오늘은 시원한 바람이 가을을 기대하게 합니다. 계절마다 다 좋지만 가을은 정말 매력있는 계절인거 같아요^^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8.21
  • 햇살 좋은 아침입니다. 회원수 딱 1000명이네요 ^^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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