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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이 징계하실 때 곧바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합니까? 잘못을 지적받을 때 즉시 용서를 구하고 회개하는 것이 왜 어렵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30
  • ☞ 한절묵상 <민수기 12장 13절> 하나님은 예수님 때문에 우리를 용서하시고, 우리는 예수님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용서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최고의 것을 계획하시므로 우리도 우리를 지독하게 대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것을 주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지닌 본래 힘으로 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이 이렇게 살아가려면 상당한 믿음과 사랑이 요구됩니다. 오직 성령님만 우리가 그런 사랑을 소유하는 데 필요한 것을 공급하십니다. 워렌 위어스비/ 강해 설교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30
  • 허물과 지은 죄를 용서해 주시는 주님, 우리가 다른 사람을 너무 쉽게 정죄하고 비난했음을 회개합니다. 형제의 허물과 약점을 감싸 주는 온유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인정받는 충성된 종으로 살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29
  • 하나님 앞에서 모세와 같이 충성된 종입니까?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며 그분의 음성을 들으며 그분의 형상 보기를 사모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29
  • 형제의 결점을 보며 기도하기보다 먼저 비방하지 않습니까?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지도자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29
  • ☞ 한절묵상 <민수기 12장 1절>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고치기 힘든 결점이 있게 마련입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바로잡으시기 전까지 인내하는 것 말고 우리가 달리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결점을 끈기 있게 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인내가 없다면 어떤 선행이라도 보잘것없는 것이 되고 맙니다. 다른 사람들을 용납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그들로부터 용납받기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토머스 아 켐피스/ 「그리스도를 본받아」의 저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29
  • 저의 리더십은 사람들을 성공으로 인도하라고 주신 자원보다 하나님과 저의 관계에 달려 있음을 고백합니다. 성령님과 동행하는 탁월한 영적 지도자로 서게 하옵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28
  • 탐심의 노예가 되어 주님이 허락하신 필요에 감사할 줄 모르는 것은 아닙니까? 먹는 데 욕심을 부려 추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28
  • 영적 리더로서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과 은사를 사모합니까? 성령님이 내게 주신 은사를 날마다 활용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28
  • ☞ 한절묵상 <민수기 11장 25절> 당신은 그리스도인 리더와 비그리스도인 리더 사이에 차이점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습니까? 그 차이점에 대해 간단히 말하면, 그리스도인 리더는 성령님께 순복하지만 비그리스도인 리더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당신의 삶에 그분이 사랑으로 개입하시는 것이야말로 그리스도인 특히 그리스도인 리더가 생존을 위해 반드시 호흡해야 하는 공기입니다. 조지 바나/ 「물 밖의 물고기」의 저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28
  • 비록 로마에서 생활들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주님만 바라보게 하시고 믿음이 견고하여 흔들리지 않도록 믿음, 성령, 지혜 충만케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8.27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십자가의 보혈로 죄인들을 정결케 씻어 주시고 십자가의 능력에 힘입어 오늘도 주님의 은총가운데 살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8.27
  • +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의 영향은 너무나 커서 200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 + The effects of Christ's death and resurrection were so epically powerful that they still consume us two thousand years later.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8.27
  • 오늘을 살면서 하나님이 주신 일상의 소중함, 가정의 소중함, 일터의 소중함을 깊이 느끼고 감사하게 하소서. 이 시간에 불평과 원망 대신에 감사를 선택하기로 결단합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26
  • 맡겨 주신 영혼들에 대한 부담감이 무거운 짐으로 느껴집니까? 지도자로서 겪는 마음의 고통을 수시로 주님께 아룁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26
  • 조금만 힘들어도 불평을 쏟아 내지 않습니까? 믿음과 인격을 훈련하는 광야와 같은 인생길에서 불편과 고통을 각오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26
  • ☞ 한절묵상 <민수기 11장 4~6절> 중요한 것은 그들이 배가 고팠기 때문에 불평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먹을 것은 충분했습니다. 그들이 불평한 이유는 저녁 식단에 최고급 고기 요리나 맛있는 빵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인간의 원망하는 모습을 가장 싫어하신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꼭 기억하십시오. 우리가 불평하고 원망한다면 하나님은 떠나가시고, 우리를 향한 그분의 복주심도 멈춰 버릴 것입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26
  • 하나님, 광야 같은 인생길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도우심을 맛보며 사는 것이 제 분깃임을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을 붙들고 온전히 신뢰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25
  •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에 대해 불안해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나는 인생의 주도권을 하나님께 맡겨 드렸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25
  • 하나님은 오늘도 사람을 통해 내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십니다. 어려움을 당했을 때 즉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는 누구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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