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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습관적으로 부정하게 행하거나 부정직했던 경험이 있습니까? 내가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기 위해 결단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2.22
  • 나는 삶과 죽음의 문제에서 얼마나 자유롭습니까?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그리스도를 위해 죽을 준비가 돼 있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2.22
  • ☞ 한절묵상 <빌립보서 1장 20~21절> 바울은 그리스도께 완전히 굴복했습니다. 굴복은 개인의 생활에서 무엇인가를 빼 버리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생명을 더하는 것입니다.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받는 것입니다. 성도 안에 있는 새로운 생명은 참나무 잎사귀가 봄빛에 밀려 떨어지듯, 옛 생활 습관을 떨어뜨려 버립니다. 성도가 온 마음을 다해 그리스도께 굴복할 때 성령님이 그의 존재 각 부분으로 들어오셔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던 모든 요소를 몰아냅니다. 루실 솔렌버거/ 성경주석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2.22
  • 저의 모습 하나하나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땅의 것에 집착하는 옹졸한 인생이 아닌 하늘에 소망을 둔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21
  •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인 공동체 안에서 어떤 모습으로 섬깁니까? 사랑입니까, 아니면 질투나 분쟁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21
  • 믿음을 지키려다 손해를 보거나 어려움에 처해 본 경험이 있습니까? 그래도 믿음을 끝까지 지켜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21
  • ☞ 한절묵상 <빌립보서 1장 18절> 이 세상에 전도만큼 즐거운 일은 없습니다. 전도는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는 일입니다. 사람을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변혁시키는 일입니다. 우리는 가끔 죄인이 한순간에 그 죄를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을 목격하기도 합니다. 그의 가정은 순결해지고 아내와 자식들은 기뻐하며 삶은 완전히 변하게 됩니다. 한 조각의 복음이 이리도 심원한 변화를 일으켰는가를 생각하면, 참으로 놀라울 따름입니다. 우치무라 간조/ 성경연구가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21
  • 이 시간에 믿음의 동역자들을 축복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그들을 위해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주님, 저의 입술에서 믿음의 동역자들을 위한 중보기도가 끊이지 않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20
  • 나는 그리스도의 심장을 갖고 사람들을 대하고 있습니까? 사랑이 풍성한 관계를 맺기 위해 내가 노력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20
  • 구원받은 후 내 삶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났습니까? 하나님이 나의 삶을 완전하게 책임져 주신다는 말씀을 확신합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20
  • 인생의 가장 큰 복이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임을 고백합니다. 약하고 보잘것없는 저를 가치 있게 만드신 주님을 오늘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2.19
  • 이 땅의 모든 왕은 하나님이 세우십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통치자가 복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해 어떤 기도를 드릴 수 있겠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2.19
  • 지도자는 공의로 통치하고 백성은 지도자를 칭찬하는 장면을 상상해 보십시오.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지도자상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2.19
  • ☞ 한절묵상 <시편 72편 17절> 우리는 복을 너무 좋아합니다. 마치 복에 굶주려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복은 갖는 순간부터 싫증이 나고 욕망만 불러일으킬 뿐, 평안을 주지 못합니다. 참된 복의 근원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참된 복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그분 안에 평안이 있습니다. 세상의 복과 하나님의 복은 다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셨을 뿐 아니라, 우리를 복의 근원이 되게 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용조/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2.19
  • 교회의 모든 지도자들이 성령에 붙들린 신실한 종들이 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2.18
  • 불의한 세상 속에서도 경건한 사람들을 보호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이심을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에 감사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18
  • 나보다 가난하고 연약한 사람들을 편견 없이 대하고 있습니까? 완전한 공의의 통치가 이뤄질 그날에 부끄러움 없이 설 수 있겠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18
  • 나는 공의로운 리더로 인해 평안함을 느껴 본 적 있습니까? 하나님의 마음으로 판단하는 리더가 되기를 원하는 소망이 내게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18
  • ☞ 한절묵상 <시편 72편 2~4절> 불가항력적 상황에 처했을 때 우리에게 믿음과 용기를 주는 한 가지는 바로 우리가 하나님의 주관 안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경험하고 느끼는 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게 역사하십니다. 이것은 의지할 곳 없는 우리의 마음에 위로와 용기를 줍니다. 성경 어디를 펼치더라도 하나님의 주관과 창조의 손길을 벗어나는 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바로 우리를 도우시는 분입니다. 찰스 스탠리/ 애틀랜타 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12.18
  • 주님, 저에게 슬픔과 좌절을 허락하신다고 해도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만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기쁠 때보다 슬플 때에 하나님을 더 깊이 찾고 신뢰하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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