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빌립보서 1장 20~21절> 바울은 그리스도께 완전히 굴복했습니다. 굴복은 개인의 생활에서 무엇인가를 빼 버리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생명을 더하는 것입니다.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받는 것입니다. 성도 안에 있는 새로운 생명은 참나무 잎사귀가 봄빛에 밀려 떨어지듯, 옛 생활 습관을 떨어뜨려 버립니다. 성도가 온 마음을 다해 그리스도께 굴복할 때 성령님이 그의 존재 각 부분으로 들어오셔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던 모든 요소를 몰아냅니다. 루실 솔렌버거/ 성경주석가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7.12.22
☞ 한절묵상 <빌립보서 1장 18절> 이 세상에 전도만큼 즐거운 일은 없습니다. 전도는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는 일입니다. 사람을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변혁시키는 일입니다. 우리는 가끔 죄인이 한순간에 그 죄를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을 목격하기도 합니다. 그의 가정은 순결해지고 아내와 자식들은 기뻐하며 삶은 완전히 변하게 됩니다. 한 조각의 복음이 이리도 심원한 변화를 일으켰는가를 생각하면, 참으로 놀라울 따름입니다. 우치무라 간조/ 성경연구가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2.21
☞ 한절묵상 <시편 72편 17절> 우리는 복을 너무 좋아합니다. 마치 복에 굶주려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복은 갖는 순간부터 싫증이 나고 욕망만 불러일으킬 뿐, 평안을 주지 못합니다. 참된 복의 근원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참된 복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그분 안에 평안이 있습니다. 세상의 복과 하나님의 복은 다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셨을 뿐 아니라, 우리를 복의 근원이 되게 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용조/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7.12.19
☞ 한절묵상 <시편 72편 2~4절> 불가항력적 상황에 처했을 때 우리에게 믿음과 용기를 주는 한 가지는 바로 우리가 하나님의 주관 안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경험하고 느끼는 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게 역사하십니다. 이것은 의지할 곳 없는 우리의 마음에 위로와 용기를 줍니다. 성경 어디를 펼치더라도 하나님의 주관과 창조의 손길을 벗어나는 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바로 우리를 도우시는 분입니다. 찰스 스탠리/ 애틀랜타 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