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구정물량이 많아 배송이 늦어진다고해 식빵은 유통기한 걱정되어 건빵 6.5kg 짜리 6포대 주문했어요.큰포대라 소장님 힘드셔서 좀 죄송한데 비슷한 가격에 큰포대가 양이 좀 많네요.아가들이 몇알이라도 더 먹었음해서요.사료를 보낼까 했는데 그래도 명절인데 별거아니지만 간식으로 먹으라구요.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2.01.13 답글 1 다음주 초에 후원품 ^^^ 곧 찾을게요. 요즘 낮엔 그나마 날씨가 풀려서 소장님은 일하시기 좋고 아가들도 맘편하게 잘 놀거에요.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청양보호소는 훈훈하게 잘 돌아갑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13 답글 0 우체국 택배도 찾았고 후원품 다 찾았어요. 감사합니다.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소장님은 얼어붙은 아가들 변을 곡괭이질 하는데 힘이 너무 든다고 해서 너무 꽝꽝 얼은건 좀 녹을때까지 하지 말라고 했어요. 아가들 놀이터가 수없이 많은데 곡괭이질 하시다 허리 또 다칠까봐 걱정되서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12 답글 2 태양엄마님!!회원여러분들안녕하세요*^^*어제는청양 칠갑산 흔들다리와 그아래동네에있는눈꽃축제장에갔다왔답니다~~~오랜만의겨울나들이라 너무좋았는데....여러분들도 한번다녀오시면 정말좋을거같아요~~~그어디쯤에청양보호소와 아이들과 소장님이있을거라생각하니 더욱좋았어요*^^* 작성자 코코사랑 작성시간 12.01.12 답글 1 오늘, 많이 춥네요. 소장님과 아가들이 추위속에서 오늘 잘 지내길 ....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시고 " 화이팅 하세요 !!!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11 답글 0 안녕하세요,오늘 우체국택배로 통조림 몇개 보냈어요,주소확인을 함더했어야하는데,혹시 배송완료 문자가 우체국에서 저한테 오지않으면 제가 우체국에 한번 확인할게요너무 작고 사소하지만 그래도 꼭 받아주셔야해요 ^^ 작성자 불꼬기로드 작성시간 12.01.10 답글 1 요즘, 낮에 날씨가 좀 누구러져서 활동하기 좋다고 하시네요. 그러나 밤에 많이 추워서 어름도 그대로 붙어있고 아가들 변도 꽁꽁 얼어붙었지만 청소하기에 그다지 춥지않다고 하시네요. 청소하시다 잠깐 저한테 전회하러 나왔는데 어제부터 홍삼을 드셔서 그런지... 날씨가 좀 풀려서 그런지.. 음성이 활기있게 느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10 답글 0 후원품, 다 찾았어요. 경동택배도 찾았구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09 답글 0 새해 들어서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구정도 곧 오겠네요. 여러분, 오늘도 " 화이팅 하세요 !!! " 소장님이 아마 오늘 후원품 찾으실것 같은데 낮에 전화오면 알려드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09 답글 2 내일 배송합니다. 이불 외에 이번에 만든 옷들 보내요. 수퍼에서 박스 큰걸로 가져왔는데 꽉 차서;; 더 못넣었어요. 다 낡은것들이라 넘 부끄럽고..;ㅅ; 많이 무거운데 괜찮을라나 몰겠어요..;; 경동택배로 보낼건데 부재중이시진 않겠죠? 부재중이면 저한테 전화가 와서 물품 어떻하냐고 그러거든요. 꼭 받아주셔야 해요.ㅠㅠ 작성자 모리 작성시간 12.01.06 답글 3 우체국택배 한진택배 가입해서 여러방법 다해보았는데 자동입력이 되지않아요.날씨가 풀린것같아 박스 끌고 우체국에 가서 부쳤어요진작 그렇게할것을 버스 2정거장 거리라 추워서 못가고 일있어 못가고 했네요.구정 물량이 많아 집에와서 수거하는것은 중단한다네요.추운데 건강에 도움되라고 정관장홍삼톤1상자 , 라면 섞어서(꼬꼬면 나가사끼 오지어짬뽕 신라면) 20개 좋아하실지 모르지만 즉석짜장 , 카레, 사골곰탕 5개씩 입가심용으로 쵸코파이 1상자 보냈어요.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2.01.06 답글 3 어제 오늘 매우 춥던데 지붕 다 씌웠다니 다행이네요.소장님 드실것 한박스 만들었는데 집에 오시던 택배아저씨가 다른지역으로 가셔서 못오신다네요.택배영업점에 며칠째 전화를 걸었는데 받지를 않아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려니 우편번호가 자동으로입력이 되지않아 예약이 되지 않네요. 다른 분들은 어케 보내시는지?설 전에 보내려고 했는데 늦어지네요.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2.01.05 답글 2 아랫견사 지붕까지 다 씌워서 아무리 폭설과 강풍이 불어도 겁이 안난다고 하시면서 보금자리는 완전무장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알려주셨어요. 바람이 들어오려다 놀라서 뒷걸을질 칠정도로 안전하고 아늑합니다. 우리들 집같진 않겠지만 이정도면 아가들이 생활할만 합니다. 이불은 후원받는대로 아가들 집으로 " 고고 " . 앞으로도 청양에 눈이 자주 많이 올거에요. 그러나 걱정 없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05 답글 0 후원품이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았지만 보호소에 일이 많아서 이번주엔 못나가시고 다음주에 곧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을게요. 겨울이라서 할일들이 더 많고 해가 짧아서 빨리 후원품을 찾지못함을 이해해 주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05 답글 0 보호소에 눈이 너무 많이 내렸는데 다행히 낮에 그쳐서 소장님이 정산에 나갔어요. 경운기 바퀴가 높아서 무사히 눈밭을 헤치면서 나올수 있었구요. 소장님이 덥수룩한 머리 이발하는데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속성으로 했어요. 이유는 경운기가 시동이 꺼지면 영하의 날씨에 얼어서 시동을 다시 걸수없으니까요. 시동을 걸려면 물을 끓여서 부어야하는데.. 그래서 이발하면서도 내내 독촉했고 다행히 시동이 걸렸어요.추운 날씨엔 경운기 관리에도 신경많이 쓰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04 답글 0 소장님이 눈밭을 헤치고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았고 회비와 후원품 내역은 내일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04 답글 0 대전, 충청도에 눈이 많이 내리고있다는 일기예보를 봤는데 아마 오늘도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시기 힘들것 같아요. 청양에 올겨울, 눈이 자주 오네요. 청양보호소에 어제부터 계속 눈이 내리고있어요.대설주의보까지 떴지만 청양보호소는 지붕도 두겹으로 씌워서 특히 폭설에 안전하게 했어요. 별 걱정은 안되지만 후원품을 늦게 찾을수밖에 없어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04 답글 0 연말에 바빠서 사료후원 못 했네요. 12월+1월.. 이렇게 두달 치 사료 보냅니다. 11번가에서 아지피아 2포대 주문했어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코코언니 작성시간 12.01.03 답글 1 오늘, 청양에 눈이 많이 와서 소장님이 후원품 못찾으셨어요. 죄송합니다. 곧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03 답글 2 아지피아 한포 보냅니다. CJ택배, 운송장번호는 603859922264 입니다. 빠르면 수요일쯤 도착할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김지미 작성시간 12.01.03 답글 1 이전페이지 161 162 현재페이지 163 164 1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