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여러분, 구정 연휴 잘 보내시고 또, 새해에 만나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20
  • 며칠간 청양 소식을 못들을것 같아서 오늘 정말 오랫동안 통화했어요. 물론 긴박한 일이 생기면 연락을 하시겠지만 그런 일이 없길 바라구요. 소장님한테 며칠만이라도 좀 쉬는 시간을 갖고 편하게 지내라고 했는데 또 해야할 일들을 자세히 말씀해 주시니 그저 민망하고 죄송한 마음뿐이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20
  • 청양보호소엔 새벽부터 비가 내려서 방금 그쳤어요. 소장님은 우비 입고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다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19
  • 연휴가 길어서...... 내일, 마지막 후원품을 찾을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18
  • 즈베즈다첫돌기념품과 다양한것들 아마도 찾으셨을듯하구요.
    어제 압구정현대백화점에서 소장님 햄과참치셋트보냈어요.구정이라 작은정성으로받아주세요.수고하세요
    작성자 햇살행운맘(김연수) 작성시간 12.01.17
  • 소장님은 구정연휴가 있어서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후원품 찾을거에요. 아직 도착하지않은 후원품들은 그때 찾을게요. 요즘, 워낙 택배가 밀리고 배송이 늦어져서 구정 연휴 전에 마지막 후원품을 찾을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16
  • 오늘,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오늘 좀 늦게 정산에 나가서 좀 전에 보호소에 도착햇는데 낮과 달리 날씨가 많이 추워서 역시 산속 일기는 일교차가 너무 심하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16
  • 불꼬기로드님, 제 실수로 ..님의 글이 삭제됐어요. 죄송합니다. 내일 후원품 내역 올리면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16
  • 구정물량이 많아 배송이 늦어진다고해 식빵은 유통기한 걱정되어 건빵 6.5kg 짜리 6포대 주문했어요.
    큰포대라 소장님 힘드셔서 좀 죄송한데 비슷한 가격에 큰포대가 양이 좀 많네요.
    아가들이 몇알이라도 더 먹었음해서요.
    사료를 보낼까 했는데 그래도 명절인데 별거아니지만 간식으로 먹으라구요.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2.01.13
  • 다음주 초에 후원품 ^^^ 곧 찾을게요. 요즘 낮엔 그나마 날씨가 풀려서 소장님은 일하시기 좋고 아가들도 맘편하게 잘 놀거에요.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청양보호소는 훈훈하게 잘 돌아갑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13
  • 우체국 택배도 찾았고 후원품 다 찾았어요. 감사합니다.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소장님은 얼어붙은 아가들 변을 곡괭이질 하는데 힘이 너무 든다고 해서 너무 꽝꽝 얼은건 좀 녹을때까지 하지 말라고 했어요. 아가들 놀이터가 수없이 많은데 곡괭이질 하시다 허리 또 다칠까봐 걱정되서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12
  • 태양엄마님!!회원여러분들안녕하세요*^^*
    어제는청양 칠갑산 흔들다리와 그아래동네에있는눈꽃축제장에갔다왔답니다~~~
    오랜만의겨울나들이라 너무좋았는데....여러분들도 한번다녀오시면 정말좋을거같아요~~~
    그어디쯤에청양보호소와 아이들과 소장님이있을거라생각하니 더욱좋았어요*^^*
    작성자 코코사랑 작성시간 12.01.12
  • 오늘, 많이 춥네요. 소장님과 아가들이 추위속에서 오늘 잘 지내길 ....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시고 " 화이팅 하세요 !!!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11
  • 안녕하세요,오늘 우체국택배로 통조림 몇개 보냈어요,주소확인을 함더했어야하는데,
    혹시 배송완료 문자가 우체국에서 저한테 오지않으면 제가 우체국에 한번 확인할게요
    너무 작고 사소하지만 그래도 꼭 받아주셔야해요 ^^
    작성자 불꼬기로드 작성시간 12.01.10
  • 요즘, 낮에 날씨가 좀 누구러져서 활동하기 좋다고 하시네요. 그러나 밤에 많이 추워서 어름도 그대로 붙어있고 아가들 변도 꽁꽁 얼어붙었지만 청소하기에 그다지 춥지않다고 하시네요. 청소하시다 잠깐 저한테 전회하러 나왔는데 어제부터 홍삼을 드셔서 그런지... 날씨가 좀 풀려서 그런지.. 음성이 활기있게 느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10
  • 후원품, 다 찾았어요. 경동택배도 찾았구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09
  • 새해 들어서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구정도 곧 오겠네요. 여러분, 오늘도 " 화이팅 하세요 !!! " 소장님이 아마 오늘 후원품 찾으실것 같은데 낮에 전화오면 알려드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09
  • 내일 배송합니다. 이불 외에 이번에 만든 옷들 보내요. 수퍼에서 박스 큰걸로 가져왔는데 꽉 차서;; 더 못넣었어요. 다 낡은것들이라 넘 부끄럽고..;ㅅ; 많이 무거운데 괜찮을라나 몰겠어요..;; 경동택배로 보낼건데 부재중이시진 않겠죠? 부재중이면 저한테 전화가 와서 물품 어떻하냐고 그러거든요. 꼭 받아주셔야 해요.ㅠㅠ 작성자 모리 작성시간 12.01.06
  • 우체국택배 한진택배 가입해서 여러방법 다해보았는데 자동입력이 되지않아요.
    날씨가 풀린것같아 박스 끌고 우체국에 가서 부쳤어요
    진작 그렇게할것을 버스 2정거장 거리라 추워서 못가고 일있어 못가고 했네요.
    구정 물량이 많아 집에와서 수거하는것은 중단한다네요.
    추운데 건강에 도움되라고 정관장홍삼톤1상자 , 라면 섞어서(꼬꼬면 나가사끼 오지어짬뽕 신라면) 20개
    좋아하실지 모르지만 즉석짜장 , 카레, 사골곰탕 5개씩 입가심용으로 쵸코파이 1상자 보냈어요.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2.01.06
  • 어제 오늘 매우 춥던데 지붕 다 씌웠다니 다행이네요.
    소장님 드실것 한박스 만들었는데 집에 오시던 택배아저씨가 다른지역으로 가셔서 못오신다네요.
    택배영업점에 며칠째 전화를 걸었는데 받지를 않아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려니 우편번호가 자동으로
    입력이 되지않아 예약이 되지 않네요. 다른 분들은 어케 보내시는지?
    설 전에 보내려고 했는데 늦어지네요.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2.01.05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