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 청양 소식을 못들을것 같아서 오늘 정말 오랫동안 통화했어요. 물론 긴박한 일이 생기면 연락을 하시겠지만 그런 일이 없길 바라구요. 소장님한테 며칠만이라도 좀 쉬는 시간을 갖고 편하게 지내라고 했는데 또 해야할 일들을 자세히 말씀해 주시니 그저 민망하고 죄송한 마음뿐이에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2.01.20
구정물량이 많아 배송이 늦어진다고해 식빵은 유통기한 걱정되어 건빵 6.5kg 짜리 6포대 주문했어요. 큰포대라 소장님 힘드셔서 좀 죄송한데 비슷한 가격에 큰포대가 양이 좀 많네요. 아가들이 몇알이라도 더 먹었음해서요. 사료를 보낼까 했는데 그래도 명절인데 별거아니지만 간식으로 먹으라구요.작성자릿찌작성시간12.01.13
우체국 택배도 찾았고 후원품 다 찾았어요. 감사합니다.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소장님은 얼어붙은 아가들 변을 곡괭이질 하는데 힘이 너무 든다고 해서 너무 꽝꽝 얼은건 좀 녹을때까지 하지 말라고 했어요. 아가들 놀이터가 수없이 많은데 곡괭이질 하시다 허리 또 다칠까봐 걱정되서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2.01.12
요즘, 낮에 날씨가 좀 누구러져서 활동하기 좋다고 하시네요. 그러나 밤에 많이 추워서 어름도 그대로 붙어있고 아가들 변도 꽁꽁 얼어붙었지만 청소하기에 그다지 춥지않다고 하시네요. 청소하시다 잠깐 저한테 전회하러 나왔는데 어제부터 홍삼을 드셔서 그런지... 날씨가 좀 풀려서 그런지.. 음성이 활기있게 느꼈어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2.01.10
어제 오늘 매우 춥던데 지붕 다 씌웠다니 다행이네요. 소장님 드실것 한박스 만들었는데 집에 오시던 택배아저씨가 다른지역으로 가셔서 못오신다네요. 택배영업점에 며칠째 전화를 걸었는데 받지를 않아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려니 우편번호가 자동으로 입력이 되지않아 예약이 되지 않네요. 다른 분들은 어케 보내시는지? 설 전에 보내려고 했는데 늦어지네요. 작성자릿찌작성시간12.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