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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오늘 매우 춥던데 지붕 다 씌웠다니 다행이네요.
    소장님 드실것 한박스 만들었는데 집에 오시던 택배아저씨가 다른지역으로 가셔서 못오신다네요.
    택배영업점에 며칠째 전화를 걸었는데 받지를 않아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려니 우편번호가 자동으로
    입력이 되지않아 예약이 되지 않네요. 다른 분들은 어케 보내시는지?
    설 전에 보내려고 했는데 늦어지네요.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2.01.05
  • 아랫견사 지붕까지 다 씌워서 아무리 폭설과 강풍이 불어도 겁이 안난다고 하시면서 보금자리는 완전무장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알려주셨어요. 바람이 들어오려다 놀라서 뒷걸을질 칠정도로 안전하고 아늑합니다. 우리들 집같진 않겠지만 이정도면 아가들이 생활할만 합니다. 이불은 후원받는대로 아가들 집으로 " 고고 " . 앞으로도 청양에 눈이 자주 많이 올거에요. 그러나 걱정 없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05
  • 후원품이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았지만 보호소에 일이 많아서 이번주엔 못나가시고 다음주에 곧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을게요. 겨울이라서 할일들이 더 많고 해가 짧아서 빨리 후원품을 찾지못함을 이해해 주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05
  • 보호소에 눈이 너무 많이 내렸는데 다행히 낮에 그쳐서 소장님이 정산에 나갔어요. 경운기 바퀴가 높아서 무사히 눈밭을 헤치면서 나올수 있었구요. 소장님이 덥수룩한 머리 이발하는데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속성으로 했어요. 이유는 경운기가 시동이 꺼지면 영하의 날씨에 얼어서 시동을 다시 걸수없으니까요. 시동을 걸려면 물을 끓여서 부어야하는데.. 그래서 이발하면서도 내내 독촉했고 다행히 시동이 걸렸어요.추운 날씨엔 경운기 관리에도 신경많이 쓰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04
  • 소장님이 눈밭을 헤치고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았고 회비와 후원품 내역은 내일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04
  • 대전, 충청도에 눈이 많이 내리고있다는 일기예보를 봤는데 아마 오늘도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시기 힘들것 같아요. 청양에 올겨울, 눈이 자주 오네요. 청양보호소에 어제부터 계속 눈이 내리고있어요.대설주의보까지 떴지만 청양보호소는 지붕도 두겹으로 씌워서 특히 폭설에 안전하게 했어요. 별 걱정은 안되지만 후원품을 늦게 찾을수밖에 없어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04
  • 연말에 바빠서 사료후원 못 했네요. 12월+1월.. 이렇게 두달 치 사료 보냅니다. 11번가에서 아지피아 2포대 주문했어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코코언니 작성시간 12.01.03
  • 오늘, 청양에 눈이 많이 와서 소장님이 후원품 못찾으셨어요. 죄송합니다. 곧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03
  • 아지피아 한포 보냅니다. CJ택배, 운송장번호는 603859922264 입니다. 빠르면 수요일쯤 도착할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김지미 작성시간 12.01.03
  • 오늘, 소장님이 급하게 하실 일이 있어서 정산에 못나갔어요. 내일,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을게요. 새해 첫 후원품을 찾으시겠네요. 첫 선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1.02
  • 새해가 밝았네요 ^^* 청양보호소를 사랑해주시는 회원여러분 복 많이 받으세요 ^^* 소장님, 태양어머님도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청양의 아가들도 모두모두 건강하갈바래요 ㅎㅎㅎ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2.01.02
  •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한해동안 청양 아가들을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깊이깊이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2.30
  • 오늘, 후원품 다 찾았는데 퀸앤퍼피에서 후원품 발송했다는 문자를 받았어요. 오늘 정산에 나갔다 와서 내일은 못나가고 글쎄, 보호소에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말일에 찾아야겠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2.29
  • 오늘, 날씨는 좀 풀렸지만 여전히 춥네요. 후원품 ^^^ 다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2.29
  • 청양보호소에 한번씩 눈이 내리면 언제 녹을지 몰라요. 보호소 들어가는 입구부터 하얗게 그대로 쌓였어요. 한푹의 산수화처럼 예쁘고 아늑하고 깨끗하고 낮엔 햇빛에 반짝 반사되서 눈부시네요. 아가들은 눈이 좋아서 신났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2.27
  • 내일, 후원품이 도착할거에요. 보호소 사정을 보면서 곧 찾을게요. 감사합니다. 아가들은 어제도 잘 잤어요. 여러분들의 사랑을 가슴속에 품으며 이 추위에도 잘 지냅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2.27
  • 아지피아 20kg 1포대(사은품 개껌 1봉지), 상점명 : G마켓 뉴멍도리
    택배사 : 대한통운 6534022385 월요일 저녁 6시 배달완료로 뜨네요... 간발의 차로 못 받으셨겠어요^^
    다음번 택배 찾을 때, 찾아 주세요^^
    작성자 신아리 작성시간 11.12.26
  • 오늘, 후원품 다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요즘 너무 추워서 물녹이고 물주는 시간이 길다보니 정산에 좀 늦게 나가게 돼요. 소장님이 보호소에 들어가시면 어둑어둑해지겠네요. 추운 날씨지만 아가들은 모두 ^^^ 건강하게 잘 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2.26
  • 날씨는 무척 춥지만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아가들은 잘 먹고 걱정없이 편안하게 크리스마스 잘 지냈어요. 도로변은 차가 다니고 약을 뿌려서 거의 녹았지만 청양보호소는 소장님이 눈을 대충 치웠지만 아직 눈이 많이 쌓인 하얀 세상이에요.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어서 소장님은 우주복으로 무장하고 정산에 나갔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1.12.26
  • 크리스마스 잘보내셨죠^^* 너무너무 추운시간이네요~~ 아가들이 다들옹기 종기 모여있겠네요 ㅎㅎ 햇살은 따스한데 날은 너무너무 추워요 물이 얼고 파이프가 터져 소장님이 고생하지 않을지 걱정이네요~~백돌이 사료보냈어요 램스피아~~~에너자이저 백돌군 ㅎㅎㅎ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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