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매우 춥던데 지붕 다 씌웠다니 다행이네요. 소장님 드실것 한박스 만들었는데 집에 오시던 택배아저씨가 다른지역으로 가셔서 못오신다네요. 택배영업점에 며칠째 전화를 걸었는데 받지를 않아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려니 우편번호가 자동으로 입력이 되지않아 예약이 되지 않네요. 다른 분들은 어케 보내시는지? 설 전에 보내려고 했는데 늦어지네요. 작성자릿찌작성시간12.01.05
대전, 충청도에 눈이 많이 내리고있다는 일기예보를 봤는데 아마 오늘도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시기 힘들것 같아요. 청양에 올겨울, 눈이 자주 오네요. 청양보호소에 어제부터 계속 눈이 내리고있어요.대설주의보까지 떴지만 청양보호소는 지붕도 두겹으로 씌워서 특히 폭설에 안전하게 했어요. 별 걱정은 안되지만 후원품을 늦게 찾을수밖에 없어서 죄송합니다.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2.01.04
오늘, 후원품 다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요즘 너무 추워서 물녹이고 물주는 시간이 길다보니 정산에 좀 늦게 나가게 돼요. 소장님이 보호소에 들어가시면 어둑어둑해지겠네요. 추운 날씨지만 아가들은 모두 ^^^ 건강하게 잘 있어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1.12.26
날씨는 무척 춥지만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아가들은 잘 먹고 걱정없이 편안하게 크리스마스 잘 지냈어요. 도로변은 차가 다니고 약을 뿌려서 거의 녹았지만 청양보호소는 소장님이 눈을 대충 치웠지만 아직 눈이 많이 쌓인 하얀 세상이에요.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어서 소장님은 우주복으로 무장하고 정산에 나갔어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1.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