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후원품을 찾았어요. 내일 후원품 내역들을 알려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16 답글 0 갑자기 날씨가 너무 춥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애들이 걱정됐는데 애들은 괜찮다는 전화를 받고 안심이 되네요. 비닐막이도 해줬고 여러분들께서 사료, 이불들을 후원해주신 덕분이에요.글쎄, 산속이 얼마나 추우면 경운기 속도조절이 잘 안될 정도로 경운기가 다 꽁꽁 얼었어요. 겨울엔 물론 뜨거운 물로 시동을 걸지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16 답글 0 헉..오늘은 정말 더 춥네요..아가들...소장님 전부 추위 조심.. 하세요^^ 작성자 하늘구름 작성시간 10.12.16 답글 1 우체국에 후원품들이 도착했어요. 오늘은 경운기 타고 정산에 나가기 너무 추워서 내일 찾을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15 답글 0 너무 춥다고 하시네요.어제 비닐작업 다 끝냈고 오늘 아침엔 물 녹이고... 견사에 샛바람이 안들어와서 한결 아늑해졌어요. 애들한테 꽁꽁 얼은 물 버리고 새물로 다 갈아줬어요.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아가들, 추위를 잘 견디고 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15 답글 0 항상 부탄가스가 말썽이네요...다시 보내야할것 같아요...좀 늦어지겠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작성자 하늘구름 작성시간 10.12.15 답글 1 오늘 아침엔 어름이 두껍게 얼었네요. 청양엔 물 녹이는데 시간이 꽤 걸릴거에요. 이 추운데 한데서 오랫동안 물 녹일 소장님이 안스럽지만 이런 수고 덕분에 애들은 물을 먹을수있으니 고생스러워도 어쩔수가 없어요. 그나저나 어제 늦게까지 비닐치고 오늘은 물 녹이려면 우리 소장님 힘드셔서 어쩌나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15 답글 0 내일부터 강추이라하는데 걱정이군요올만에 잠들러봅니다.올겨울은 유난히 춥다하더군요 아무일없이 잘 지내야할텐데요. 죄송합니다 ^^ 작성자 넘순.복뎅엄마 작성시간 10.12.14 답글 1 내일 , 갑자기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간다니까 소장님도 약간 걱정이 되시나봐요. 우선, 모터있는 쪽 수도 파이프가 제일 신경이 쓰이는 거에요. 거긴 일단 얼으면 곡괭이로 땅을 파야하거든요. 보온을 잘 한다곤 했지만 갑자기 기온이 이렇게 뚝 떨어지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14 답글 0 오늘, 후원품들을 찾았어요. 내일, 후원내역을 알려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14 답글 0 여름엔 짜증났던 햇빛이 겨울엔 어찌도 고마운지... 아무리 혹한이라도 낮에 햇빛만 나면 아가들은 밤새 돌돌 말았던 몸을 햇빛따라 쭉 펴면서 자연난방을 즐기지요. 나역시도 보호소에 있었을때 딱히 몸을 녹일수없어서 햇빛에 몸을 녹이면서 일했으니까요. 비닐하우스가 좋은점도 있어요. 햇빛 가득 머문 아가들 집은 훈훈했어요. 그러나 해가 사라지면 산속 추위가 저며들지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14 답글 0 겨울이라서 빨래가 빨리 안마르지만 다행히 햇빛만 좋으면 철망에 널어놔서 그런지 그런대로 잘 마르는 편이에요. 근데 중간에 한번 뒤집어서 널어줘야 더 빨리 마르지요. 바쁜데 번거롭지만 아가들의 따뜻한 밤자리를 위해서 뽀송뽀송 잘 마른빨래를 걷을때 기분이 아주 좋아요.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도 느끼면서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14 답글 0 와 !, 내일은 정말 춥다는데,,, 오늘은 소장님이 정산에서 후원품 다 찾고 내일은 아가들과 꽁꽁 얼겠네요. 그림이 보이네요. 아침부터 수도 녹이고 녹이자마자 세탁기 틀어서 이불빨래 하구... 하루종일 돌아가는 세탁기가 여러분들의 이불 후원의 고마움과 아가들의 따뜻한 겨울을 말해주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14 답글 0 날씨는 점점 추워지는데..어쩌면 조으까요...ㅜㅜ 아는 카페엔 모두 후원글을 남겼는데...별로 소용이 없나봐여 ㅠㅠ 작성자 하늘구름 작성시간 10.12.13 답글 1 오늘, 청양보호소엔 비가 많이 왔나봐요. 소장님이 정산에 안나온걸 보면........ 내일은 후원품 찾을거에요. 소장님이 혼자서 애쓰시네요. 그래도 아가들이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이 추위에 잘 먹을수있어서 안심이 돼요. 얼마나 맛있게 잘 먹는지 보면 볼수록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청양에서 밥 먹을때, 밥 한술이라도 애들한테 먹이려고 소장님과 난 미처 다 못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13 답글 0 ㅎㅎ 카페그림이 바뀌었네요^^* 이번주 강추위가 예상된다고 하네요 소장님도 울 강쥐들도 모두 별일없이 잘지내길바래요^^*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0.12.13 답글 1 광주의 이계성이라고 합니다..치사모를 통해 알게 되었고..어제 하루종일 청양 생각에 맘이 편칠 않더군요..15킬로 뉴트리나프라임밸런스 10포 주문해드렸습니다..작은정성이지만 받아주시고..늘 아이들과 건강히 행복히 지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작성자 이계성 작성시간 10.12.13 답글 2 충청도에 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를 봤는데 이 비가 그치면 강추위가 온다네요. 비오면 빨래가 안말라서 큰 걱정이에요. 급한대로 견사안에 널어서 말리기도 하지만요. 비오면 심란하지요. 비오면 대부분 집에서 꼼짝안하는데 말광량이들은 밖으로 나다니면서 뽀송뽀송한 이불을 더럽히고 젖힌답이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12.13 답글 2 비닐막이랑..사료..부탄까스 조금 보냈습니다... 작성자 하늘구름 작성시간 10.12.12 답글 1 오늘 이불이랑 전기장판 택배로 보냈습니다..필요물품에 헌 그릇도 있어서 개밥그릇으로 쓰시려나 싶어서 낡은 궁중팬도 같이보냈는데 괜히 보낸건가 싶어 계속 맘이 안좋네요,,혹여 소장님이 보시고 본인 쓰시라고 보낸건가하고 맘상하지 않게 말씀드려주세요... 작성자 화이트 작성시간 10.12.11 답글 1 이전페이지 191 192 현재페이지 193 194 1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