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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청양보호소 아가들은 이 더위를 어떻게 견뎌내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번달은 사료 대신 후원금 조금 보냈습니다.. 대화명으로 그대로 넣었어요.. 작성자 발버둥쳐보자 작성시간 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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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에 오후에 비온다고 해서 소장님은 아침 일찍 정산에 나갔어요. 경운기 고치고 후원품 싣고 들어갔어요. 후원품 내역은 내일 카페에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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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경운기 고쳐야하고 정산에 나갈 일이 있어요. 내가 보호소에 내려가기전에 미리 택배를 보냈는데 월요일에 찾을거에요. 여러분들의 후원품도 도착했으면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