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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더워서 땀이 났어요. 보호소는 일교차가 더 심해서 낮엔 덥고 밤엔 아직 한기를 느껴요. 소장님도 따뜻한 날씨에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았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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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모처럼 아이들과 산책을 했어요 ~~울 아롱이 얼마나 좋아라하던지 첨엔 제가 끌려다녔어요ㅎㅎ 이내 평정심을 찿긴했지만 ~~기회가 되면 자주 데리고 나가야겠어요 ^^*오늘 하루만 고생하면 주말이네요 힘내세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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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비가 올것 같다면서 보호소에 들어갔다 다시 나와서 후원품 내역, 불러줬어요. 이제, 후원품들은 다 찾았고 내역에 올렸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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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요 ^^* 이제 봄이 우리들곁에 다가오는군요 여러분 모두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0.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