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태양엄마님~ 소장님께 보낸 물건들은 생활에 필요하실것 같은 용품들..을 보냈어요^^ 음식은 라면 밖에 없으니 염려안하셔도 되요^^;;; 그리고 고양이들을 위해서 캣츠나라에서 캣츠 아이 13.5킬로 짜리 2포대를 주문했습니다. 천천히 한꺼번에 찾으셔도 될듯해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햇살행운맘(김연수) 작성시간 10.02.04 답글 1 연수님^^^, 어제 후원품 찾아왔는데 그때까진 도착안해서 내일 후원품 찾을거에요. 아마, 오늘 도착할거에요. 어제 정산에 갔다 와서 오늘은 보호소 일하시고 내일 찾을게요. 음식보내주셨는데... 겨울이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2.03 답글 0 오늘 날씨가 넘 추워서 소장님이 안나오실줄 알았는데... 사료 주문하려고 정산에 나왔어요. 후원품들도 찾았고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그 많고 많은 사료를 다 먹어치운 아가들 ***, 아, 대단하네요. 당분간 춥고 눈소식도 있는데, 보호소가 또 얼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2.02 답글 0 그동안 날씨가 안추워서 좋았는데 4일이 입춘이고 입춘 추위가 대단하네요.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가 훨씬 더 떨어지는것 같아요. 겨울속의 입춘 ^^^, 지루한 겨울이 빨리 지나가고 봄이 오길 기다리는 마음이에요. 여러분, 일기변화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2.02 답글 0 어느덧, 2월 ^^^. 아가들 사진 보시면서 힘내시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아가들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우리들 곁에 있어요. 어제 , 아가들은 여러분들의 사랑을 맘껏 받았으니까 여러분들을 생각하면서 다음을 기다릴거에요. 다음 봉사날엔 더 많은 분들이 아가들에게 사랑과 기쁨을 선물해주셨으면 감사하겠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2.01 답글 0 이번 봉사는 세분만이 참여해서 좀 쓸쓸하셨지요? 그러나, 아가들은 행복하고 즐거웠어요. 겨울엔 보호소가 황량했었는데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이 있어서 아가들은 위안받고 사랑 받았어요. 수고 많으셨고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가들의 생생한 모습, 사진으로나마 볼수있어서 기뻐요. 애들이 보고싶고 그립네요.저도 보고싶은 중독 참느라고 힘들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2.01 답글 0 봉사 잘다녀왔어요^^* 땅이 너무질어 청소하기가 조금 힘들었어요 그래두 날씨가 춥지않아서 다행이였어요~~ 그새 애들이 그립네요 중독인가봐요 ~~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0.02.01 답글 0 내일이 봉사날인데, 참여가 저조한것 같네요. 봉사자님들 ^^^ 내일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30 답글 0 어젠 비가 왔고 얼었던 땅도 녹다보니 땅이 질퍽해서 아가들 변담은 삼발이가 출렁출렁....소장님이 삼발이에 싣고 버리는데 행여 흔들릴까봐서 조심 또 조심했어요. 물주고 밥주는데 거의 4시간을 소모하다보니 청소를 하루에 다 못한답니다. 날씨가 좀 풀려서 아가들은 신났지만 소장님 청소하시기엔 영 아니네요. 얼었던 땅이 녹으면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28 답글 0 날씨가 포근해졌어요. 당분간 이런 날씨가 될거라는데 .. 봉사자님들 오시기에도 무난한 날씨일거에요. 정말, 다행이에요. 겨우내, 쓸쓸했던 보호소가 봉사자님들의 사랑으로 활짝 웃움꽃이 피겠네요.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28 답글 0 오늘 즐건 하루 보내세요...우리 아가들도 다 행복한 하루 였음 좋겠네요^^ 작성자 이루릴 작성시간 10.01.28 답글 0 후원품들을 찾았어요.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소장님이 정산에 오니까 비가 오기 시작한다는데 ... 우비도 안입고 나와서 비 맞고 보호소로 들어가시네요. 아직은 비가 조금씩 내리니까 빨리 들어가면 돼요. 날씨가 많이 풀리니까 비가 오나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27 답글 0 이번주 주말은 대체적으로 포근하다고 하네요~ 올해 첫봉사 많은 참여 부탁드릴께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10.01.27 답글 0 이달엔 눈, 바람, 추위와 씨름하면서 어영부영 지나가다보니 벌써 이달도 일주일밖에 안남았어요. 새해, 첫봉사 공지가 떴네요. 춥겠지만 그동안 고생한 아가들과 소장님을 마음에 담으시면서 많이 참여해 주세요. 아가들 수에 비해서 봉사는 고작 한달에 한번 ^^^, 그나마 보호소가 외져서 차가 못들어가고 봉사도 없었어요. 바쁘시겠지만 새해 첫봉사, 외롭지않았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25 답글 0 소장님이 그냥 전화했어요. 청양 소식을 전해주는 소장님 전화가 반가웠어요. 지붕 위에 쌓였던 얼음도 녹아서 아랫견사 지붕을 비닐로 덮었어요. 그때, 눈과 추위땜에 요것만 못하고 있었는데 마저 끝내서 속이 후련해요. 차광막이 점점 더 찢어져서 임시로 봉합은 했지만 ... 아가들은 잘 지내요. 오늘 바람은 불지만 지난 추위에 비하면 살만 하시다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23 답글 0 애들 간식 모아두었던거 한박스나 되네요~ ^^ 오늘 로젠택배로 보냈습니다~ 모아둔다고 유통기한이 다되어가는것들이 몇개 있습니다~ 그래도 냉동보관했던거라~ 괜찮을듯해요~ 아직 지난것은 아니니~ ^^ 애들이 맛나게 잘먹어 줬으면 좋겠네요~ ^^ 이번에는 몸에 좋고 맛도좋은 간식들이 많아서 기뻐요~ ^^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10.01.23 답글 1 태양엄마님~ 혹 공주에서 사야 하는 약들이 정기적으로 사야 하는 건가요?? 일부러 나오지 마시구... 일년에 4번정도라면 제가 대신 받아서 보호소 입구에 놓고 오는 방향으로 해도 될듯한데요... 공주 한번 다녀가시려면 하루 그냥 가잖아요. 금비동물병원 맞나요?? 전화로 주문하고 입금해주시면 제가 배달(?) 해드리는 방향으로 했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10.01.21 답글 1 오늘은 소장님이 주사약 사러 공주에 갔어요. 정산에 들리면 시간이 많이 걸려서 정산엔 안갔어요. 경운기를 목면에 세워두고 공주에 갔는데 날이 또 추워져서 혹시 경운기 시동이 안걸리까봐 볼일 보고 급히 가셨어요. 아가들은 잘 지내고 있다고 하구요 내일 기온이 영하 12도로 또 내려간다고해서 마음이 급하신가봐요. 모든걸 혼자 하시려니 그렇겠지요. 철인도 아니실텐데 아가들을 생각하시면서 힘내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21 답글 0 보호소에 비가 오나봐요. 소장님 전화가 안오네요. 내일, 후원품 내역들을 알려드릴께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20 답글 0 후원품들을 다 찾았어요. 소장님이 보호소로 가시는 중에 문자가 와서 되돌아가서 그것도 다 찾았어요. 내일 내역에 올릴게요. 내일, 청양에 비소식이 있는데 비가 아주 많이 안오면 소장님이 전화할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1.19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16 217 218 219 2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