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라라가 주사 잘 맞고 상태가 어떤지 궁금하네요. 잘 이겨내야 할텐데요... 오동언니 수고에 고맙다는 마음으로 대신합니다. 월요일, 한주 첫날이니까 힘차게 잘 보내세요. 그러면 일주일 내내 기분좋은 일들만 있을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12 답글 0 다음주엔 아이들한테 보낼 이불을 보낼수있을꺼 같아서 넘넘 좋아요 ^^ 작성자 해초내음 작성시간 09.10.10 답글 2 그동안 모여진 후원품들을 찾으러 정산으로 나갔어요. 곧, 후원내역에 올릴게요.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체국은 토요일이라서 업무를 안하기에 오늘 못찾았어요. 다음번에 찾을게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10 답글 0 상쾌한 주말이에요. 여러분 ^^^, 한주동안 수고많으셨어요. 푹 쉬시고 에너지 충전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10 답글 0 송이님^^^, 우체국 택배로 보내신 후원품은 도착됐어요. 주문하신 후원품이 도착하는대로 같이 카페에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09 답글 0 오늘 아침은 꽤 쌀쌀하네요. 아침, 저녁 일교차가 심해요.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 하루만 수고하시면 내일은즐거운 주말이니까 기분좋은 하루 되시고 주말에 스트레스 확 날려버리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09 답글 0 머리염색을 해야지... 하면서도 미루다 오늘 하고나니까 한 10년은 젊어진것 같네요. 앞머리 흰색은 바로 둔갑해버리고 기분은 상쾌하네요. 난 요렇게 푹 쉬면서 할짓 다하구 볼일들 다보면서 돌아댕기구 끼니마다 요것저것 해먹는데.... 역시나, 한자락 걸리는건 아가들과 소장님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08 답글 0 내가 보호소에 있었을때보다 애들이 좀 덜 떠드나봐요. 내가 있으면 기가 더 살아서 괜히 으쓱거리고 더 장난치고 많이 시끄러웠는데... 정말 인근에 민가가 없길 다행이지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07 답글 0 태풍이 북상하고있어서 보호소에도 바람이 많이 분다네요. 지난 여름 앞견사 지붕에친 차광막이 조금씩 찢어지더니 더 벌어지고있어서 그거 할 생각을 하는데... 그 견사가 워낙 높아서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하는데 소장님이 전같으면 식은죽 먹기겠지만 약간 고전할것 같군요. 어쨌든, 더 찢어지기전에 비닐로 다시 씌워야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07 답글 0 요즘, 팔자가 늘어졌어요. 청양에서 새까맣게 타버린 얼굴과 피부 ^^^ 집에와서 거울을 보니까 끔찍하네요. 그래서 열심히 미백 팩을 붙이고 있어요. 거기선 소장님도 까맣고 나도 그래서 이렇게 심각한줄 몰랐는데 그곳 햇볕은 알아줘야 한다니까요. 여러분들은 봉사 하루에도 많이 탔다고 하시는데 내 몰골은 어쩌면 좋아요 흑흑*** 집에 오니, 이만큼 몸과 마음의 여유가 생긴거에요. 근데 살찌는 소리가 매일매일 들려요. 겨우 청양에서 좀 빼고왔는데.... 오늘도, 즐겁게 지내세요 ^^^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07 답글 0 고향에 잘 다녀오셔서 며칠만에 출근하시니까 후유증이 좀 있으시죠? 일교차가 점점 심해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06 답글 0 오늘은 힘든 하루네요. 명절끝이라 그런지 머리도 멍한것이... 집에가서 얼른 쉬어야 겟어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10.05 답글 1 귀수술한 아가도 약 보름동안 의사샘 지시대로 했는데 수술후 후유증없이 잘 아물고 있어요. 첫 통화라서 아가들에 대해서 이것저것 많이 물어봤고 또 당부할것도 있어서 부탁했어요. 집에 오니, 일일이 소장님 입을 통해서 듣게되는군요. 아가들이 말썽은 부리지만 잘 먹고 잘 지낸다니 안심이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05 답글 0 후원품이 추석전에 도착했는데 오늘 찾았어요. 곧 내역에 올릴게요. 집에 온후, 소장님과 첫 통화 ( 그동안 문자만 보냈지요) .... 목소리가 밝고 건강해보여서 안심됐어요. 비상으로 급체할때 맞힐 주사약도 샀어요. 가끔씩 체하는 아가들이 있더군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05 답글 0 여러분 ^^^ 추석 잘 지내셨지요 ? 아직 집으로 오시는 중이신가요? 이번 추석 연휴는 짧지만 오늘도 즐겁고 편안하게 잘 지내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04 답글 3 모두 행복한 추석 보내시고요. 때아니지만 복 많이 받으세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10.03 답글 0 지난 10여년 청양봉사중에서 가장 힘들고 고된 아가들과의 생활이었지만 보람도 컸어요. 특히 많은 분들과의 만남이 있었구요 피곤한 중에서도 여러분들과의 만남은 청량제가 되었어요. 우환과 기쁨이 교차된 가운데서도 오직 아가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애썼고 부족했지만 많은 성과들이 있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늘 아가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셨기에 조금씩이나마 개선되고있어요. 여러분들의 사랑과 헌신에 깊이깊이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03 답글 0 그동안 쪽지가 많이 왔는데, 청양엔 컴이 안돼서 이제야 봤어요. 쪽지에 대한 답을 못보내드린점 이해해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03 답글 0 여러분들의 응원과 격려에 힘입어 5개월여 청양생활을 마치고 잘 다녀왔어요. 차차, 이야기 보따리를 풀기로하고 추석연휴 잘 지내세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깊이깊이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10.03 답글 0 내일 하루만 근무하면 5일까지 쉬는 날이예요~ 멀리가시는 분들은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구요~ 넉넉한 마음으로 명절 푸근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09.09.30 답글 0 이전페이지 226 227 현재페이지 228 229 2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