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아~ 않조은 일로 눈팅도 못하고 가는 날이 많네요~ 글애두 천사들 만나러는 머리카락 휘날리면서 막 뛰어 갈꺼에용~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베베맘 작성시간 09.03.11 답글 0 근 한달만에 다시 찾게되는 보호소는 봄기운이 완연할거에요. 아마 여러분들이 봉사하시기에 부족함이 없는 소풍기분이 들거에요. 봉사 날자만 봐도 벌써부터 마음이 술렁거리네요. 달마다 봉사를 계속하다보면 파릇파릇 풀이 돋아나고 어느새 쑥쑥 자라고 주변이 금새 녹색으로 변하고 잎들이 우거지는 변화를 보면서 끝내 아, 올해도 다 지나가는구나 ^^^ 느끼게돼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1 답글 0 뽀야님, 토익공부 열심히 하시고 봉사는 다음 기회로^^^ 아쉽지만 사람들마다 사정이 있을수있어서 봉사날에 여러분들이 맞추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유경님도 스케쥴이 안맞으면 다음 기회에 봐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0 답글 4 덕배어멈님 ^^^ 주말이 껴서 어제 님께서 보내신 후원품은 도착안했어요. 곧 도착할거에요. 그러나, 소장님은 며칠후에 정산에 나갈거에요. 안심하세요. 봉사날자가 나왔네요. 덕배어멈님, 이번에도 흔쾌히 참여해 주셔서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0 답글 4 봉사날이 잡혔네요~ ^^ 또 벌써부터 기다려 지는데요~ 크크크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10 답글 0 3월 29일 (일요일) 봉사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3.10 답글 0 울강아지들은 다음주에 중성화 수술 잡혔어요.아... 심란해라. 오늘 아침에는 유기견이 경기불황에 늘었다고 방송에도 나오더라구요. 관악구에서만 하루에 3-5마리씩.1년이면 7000-800마리 유기된대네요.참....어이가 없습니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10 답글 0 벌써, 10 일 ^^^ 이달도 삼분의 일이 지나갔군요.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0 답글 0 잔무때문에 남아 있네요. 울새끼들 보고싶어라~~언니만 기다리고 있을텐데..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09 답글 0 주사약 사고 소장님 이발하고 후원품 갖고 보호소로 가고있어요. 날씨가 너무 좋다고 하시네요. 목요일에 비가 올거라고 말해줬지요. 경운기 타고 다닐만 할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9 답글 0 어제는 백숙이 넘넘 먹고싶어서 작은 닭사다가 푹~~고아서 전 다리랑 날개 먹고~ 가슴살은 까미랑 사랑이가 죽과 함께 한대접씩 뚝딱~ 그많은게다 어디로 들어가는지~ 백숙무스하고 얼굴털 뻣뻣해진 까미사랑이~~ 오늘은 날이 좋네요~~ 점심식사 잘하세요~~ 전 이제 먹으러 갑니다~!!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09.03.09 답글 1 요즘 날씨가 하루는 좋았다 하루는 구렸다~ 이상 하네요~ 이제 정말 봄이 오려나봐요~ ^^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09 답글 1 모두, 즐겁게 보내셨네요. 글을 보는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요. 어젠 날씨도 좋아서 애들 산책시키에도 즐거우셨을 거에요. 월요일, 한주를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시고 일주일 내내 즐겁고 행복한 일들 많이 만드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9 답글 0 토욜날 베베는 베베아빠 한테 맏겨 놓고 서울 엄마집에 가서 먹기만 먹다가 일욜날 저녁에 베베아빠가 베베데꼬 서울 와서 한강가서 한바탕 넘넘 신나게 띠어 놀았어요 ㅋㅋㅋㅋ 근데 제 체력은 저질 체력이고 베베체력은 괴력 체력인가봐요~ 한강가서 완전 신나게 띠어 놀고 와서 전 뻣고 베베는 아침부터 일찍일어나서 멀뚱멀뚱 거리고 있네요 ㅋㅋㅋㅋ 작성자 베베맘 작성시간 09.03.09 답글 1 유기견 보호중에 실린 글을 읽고 마음이 얹잖네요. 인간들은 왜 이렇게 잔인한 동물인지...화가 납니다. 하지만 열심히 현재 내 아이들과 내가 돌볼수 있는 아이들을 돌보며 살아야 겠어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09 답글 0 오늘 날씨가 좋아 시댁 식구들과 소풍을 갔다 왔어요~ ^^ 넘 좋드라고요~ㅋㅋ 아침일찍 출발해서 이제 집에 들어 왔는데 향숙이가 온 방안에 똥칠을 해놨네요~ ^^ 덕배를 키우면서도 한번도 격지도 보지도 못했던건데~ㅋㅋㅋ 거실을 보고있으니 화나기 보다는 웃음이 먼저 나드라고요~ㅋㅋㅋㅋ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08 답글 3 청양에 내려갈 생각을 해서 그런지 아가들 꿈을 꿨어요. 왜, 꿈에서 방금 깨고나면 잠깐동안 꿈인지 현실인지 헷갈리쟎아요? 순간, 아 ! 꿈이었구나... 애들과 놀고있었는데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8 답글 0 예쁜 순이, 꽃님이 ^^^ 다음주에 수술하시는군요. 잘 생각하셨어요. 중성화 수술은 크게 걱정안하셔도 돼요. 선생님이 잘 해주실거에요. 수술후에,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서 잘 해주시면 문제 없어요. 다만, 유경님 마음이 좀 그렇겠네요. 안심하시고 순이를 위해서 힘내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8 답글 0 다음주에 울순이 꽃님이 중성화 수술 시킬려구요. 어린 것들한테 칼을 대야 하니 마음이 너무 안좋고 잘못될까 걱정입니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07 답글 0 오늘, 날씨 정말 최고에요. 날씨가 좋으면 아가들도 기분이 좋아서 덩달아 더 떠들어대요. 괜히 돌아다니면서 기분이 좋다는걸 소리지르면서 표현하는것 같아요. 놀이터에서 햇볕 실컷 쪼이고 있겠지요. 통화상태도 좋아서 모처럼 길게 얘기를 했답니다. 내가 할 얘기를 빠뜨릴가봐, 메모를 보면서 조목조목 말했어요. 쓰레기 문제에 대해서도 많이 얘기 나눴어요. 덕배어멈님 얘기도.. 저기, 지난번 봉사때, 사천에서 오신분^^^ 이렇게 얘기하니까 금방 아시더군요. 소장님 기분도 좋아 보였어요. 날씨에 민감한 보호소에요. 아가들과 즐겁게 산책하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07 답글 0 이전페이지 251 252 현재페이지 253 254 2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