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 기대반, 걱정반 " 맞는 말씀이세요. 첨 만나게될 아가들을 생각하면 기대되고 돌아서면 걱정 ^^^ 여러분들 품속에서 고이 지내고있는 아가들관 판이하지요. 얘들은 이곳에서 오랫동안 적응하다보니 약간 야생 기질이 있고 독립심도 강해요. 아마, 본연의본성 ? 친구들과 어울려서 심심하지않고 늘 눈에 보이는 소장님을 주인으로 알고 온갖 애교를 부려요. 터프하고 기죽지않고 생존에 대한 본능이 강한셈이에요. 아가들에게 열정을 보내주시는 덕배어멈님 ^^^ 예쁘신 마음이 카페를 훈훈하게 해주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6 답글 0 또 하루가 가네요~ ^^ 시간이 점점 다가옵니다~ㅋㅋㅋ 기대반 걱정반~ㅡ,,ㅡ 전 솔직히 청양에 다녀온 담부터가 살짝 걱정이 되네요~ ㅡ,,ㅡ 모든 분들이 그렇듯이 다녀오고 나면 아이들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답니다~ 저 역시 그렇겠죠~? 그럼 또 걱정에 걱정에 걱정~ㅡ,,ㅡ 다음 봉사때 까지 우째 기다릴까~? 벌서 걱정입니다~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2.26 답글 0 순이가 사료를 먹기 시작해서 얼마나 대견스러우세요? 안먹으면 굶게라도 해서 사료를 먹여야 하는데 엄마 맘은 그게 쉽지 않았을 거에요. 사료 잘 먹으면 예쁘다고 칭찬해주면서 약간의 간식을 상으로 주시면 더 효과적일것 같네요. 갑자기 간식을 딱 끊으면 스트레스 받을 거에요. 유경님이 순이땜에 단식하셨군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5 답글 0 방금 순이가 사료를 먹었어요. 겨우 사정해서 20알쯤 ㅠㅠ 순아...넌 감동이야... 주책맞은 언니는 너무 기뻐서 짜파게티 하나 끓여 먹어야 겠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25 답글 0 요즘 다들 바쁘신가 봅니다. 카폐가 좀 더 활성화되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한가한 저는 오늘도 여러번 왔다리갔다리 합니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25 답글 0 어제 밤부터 새벽까지 비가 와서 그런지~ 춥네요~ ㅡ,ㅡ 날시도 흐리고~ 에효~ 빨리 따뜻한 봄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2.25 답글 0 ㅋㅋㅋㅋㅋㅋ 4일씩이나 남았네요~ ㅜ,,ㅜ 그날 날씨가 구름한점 없는 맑은 날씨였으면 좋겠어요~ㅋㅋㅋㅋ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2.24 답글 0 어제 일주일 종합 일기예보를 봤는데, 목요일, 금요일에 한번 비가오지만 1일 ( 일요일)은 구름, 맑음 이라고 나왔어요. 더 안심이 됩니다. 오늘 빼고 4일 남았는데, 저도 마음이 설레이고 기다려지긴 마찬가지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4 답글 0 후원품 보내신 회원님들 너무 오랫동안 기다리셨어요. 내일, 그동한 모여진 후원품들을 다 찾을거에요. 후원금 내역도 내일 올릴게요. 보통 일주일에 두번정도^^^ 후원픔을 찾아오는데 이번엔 보호소에 여러 사정들이 있어서 일주일동안 정산에 못나갔어요. 후원해주신 분들께서 후원내역에 내용이 안올라와서 혹, 걱정하실지 몰라서 글 남깁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4 답글 0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아가들 만날 날이 하루 더 다가왔습니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24 답글 0 잠이 안와서 핸폰을 열어봤더니 반가운 오동언니 문자가 왔네요. 하트가 통통하니 살도 포동포동 쪘고 잘 놀고있는 사진보면서 내입가엔 미소가 피어났어요. 오동언니도 많이 보고싶네요. 적당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은 ? 그리고 뽀얀 우윳빛 피부는? ㅋㅋㅋ 오동언니를 생각하면 고마운 마음^^^ 이루 말할수없어요. 다혈질인 나한테 비하면 침착하고 심사숙고하는 셩격이 부러워요. 사진으로나마 하트를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금방이라도 품속에 안길것만 같은 그 모습....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4 답글 0 봉사하시는 날에 첨 오신분들도 금방 친해지더군요. 목적이 같은 분들이 만나니까 어색함과 쑥스러움도 없어보였어요. 오동언니, 마마님, 정선님, 수연님 ^^^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꾸준히 봉사해주시는데,,,, 모두 따뜻하고 인정많고 서로 배려해주는 분들이시고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시지요. 웃음이 만발하고 언니 동생^^^ 하면서 즐거워 보였어요, 덕배어멈님도 금방 친해지실거에요. 아가들을 빨리 만나고 싶어하고 마마님한테 전화도 하셨군요. 적극적이고 열심이셔서 마마님도 힘이 날거에요, 고마워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4 답글 0 오늘 당일날 만나면 좀 어색할가봐 이것저것 물어 볼것도 있고 해서 한상궁 마마님이랑 처음 통화를 했어요~ㅋㅋㅋ 전화도 친절히 받아 주시고~ㅋㅋㅋ 통화를 하고 나니 청양가는날이 더 기다려 지는거 있죠~? ㅋㅋㅋㅋ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2.23 답글 0 유경님, <해피팡팡> ^^^ 고맙습니다. 그렇게 애써주신 덕분에 아가들에게 맛있는 간식이 후원되서 봉사날에 더욱 푸짐하게 잘 먹을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아가들도 기다리고 봉사자님들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3월 1일이 점점 다가오고있어요. 그날^^^ 아가들은 여러분들의 사랑을 넘치게 받을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3 답글 0 푸름이 소식은 아무리 봐도 기분좋은 소식이에요. 가끔씩 보호소의 어려운 상황들에 마음이 무거워질때면 푸름이 사진을 들여다 봅니다. 청양아가들 하나하나에 푸름이 같은 밝은 표정을 찾아주는 날까지 모두모두 힘내요!!! 요즘 모두들 힘드신것 같아요.우리 화이팅해요!!! 아자아자!!!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23 답글 0 후원내역에 제가 글을 써도 되는건가요? 해피팡팡이라는 사이트에서 소지라져키 2kg, 돼지껍데기말린거 2.5kg 후원해주셨어요. 후원내역에 올려주시면 좋을텐데요. 이번에 순이랑 꽃님이 간식 시키면서 막 졸랐더니 이렇게나 많이 보내주셨더라구요. 요즘은 사이트에 모 시킬때마다 엄청 졸라대서 나한테 다 놀랄 지경이에요. 이번 봉사에 제가 가져갈 간식들이 생각보다 많아졌어요. 하루하루 너무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23 답글 0 < 라디오> 정말 필요해요. 하루종일 틀어놓고있는데 그렇치않아도 성능이 시원치않아서 조마조마 했거든요. 소장님과 아가들의 말벗 ^^^ 주세요. 감사하게 잘 받겠어요. 까미사랑이를 몇번 만나서 그런지 .... 가끔 생각이 나더군요. ...님이 오죽이나 잘 돌보고 잘 지내고있을까 ^^^ 너무 예뻐서 첨엔 인형인줄 알았어요. 따뜻한 봄날이 느껴지는 오늘, 보호소에도 햇볕이 마구 쏱아졌을거에요. 소장님과 아가들도 모처럼 몸좀 활짝 펴겠네요. 아직 1일 날씨정보가 안나왔는데 화창하길 바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3 답글 0 음... 집에 라디오가 하나 있는데요... CD플레이어는 고장나서 작동을 안하고... 라디오랑 테이프는 잘 돌아가구요... 이거 보호소 드려도 될까요?? 괜히 쓰레기만 드리는건 아닌가 해서요... 오늘은 날씨가 좋아요~ 애들 일광욕하기 좋은 그런날이요~ 까미사랑도 짐 볕들어오는 곳에서 누워있어요~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09.02.23 답글 0 월요일입니다. 기분좋은 시작 하세요. 순이가 왜 이렇게 우울한가 했더니 산책을 못가서 였어요. 감기에 걸려서 한주 쉬었더니만...토요일 일요일 한 30분쯤만 나갔다 왔는데도 기분이 좋아졌는지 뽀뽀하고 난리에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23 답글 0 사람이 얼마나 간사한지..... 이틀동안 온통 진순이 걱정땜에 다른 걱정은 안중에도 없었는데 진순이 소식을 듣고나니 마음이 안심되고 풀려서 얼마나 감사한지 그저 이생각만 하면서 내가 생글댔는데 어느새 슬며시, 다른 걱정들이 떠오르는걸 느끼면서 내가 나를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요. 어제만해도, 진순이만 나으면 아무런 걱정안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다던 내가 맞나요? 진순이만 살려주면 더이상 바랄게 없다고 기도했던 내모습이 하룻만에 .... 내자신한테 정말 실망이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3 답글 0 이전페이지 256 257 258 259 현재페이지 2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