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서울은 하루종일 흐린날이네요 날이 궂으면 몸도 무거워져요!! 힘내서 열심히 살아요~ 청양 화이링~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8.12.17 답글 0 오랫만에 아주 오랫만에 들리네요. ^^;; 저번주로 아주 바쁜 시험기간이 끝났답니다. 정말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요. 1월부턴 청소년중장기쉼터로 실습도 나간답니다. 1월되기전에 대전유기견사랑뜰도 재단장하려구요.~ 애니멀하우스도 재단장해야 하는데여..에휴..ㅠ.ㅠ 아~! 다음카페에 대전광역시 동물보호소 카페가 생겼답니다. 각구청 통합 싸이트에요. 빨리 활성화 되었음 좋겠네요. 요 정보를 알려드릴려구요. ^^혹시 대전사시는 회원님들이 계실까봐요. *^^*바빠서..이만..조만간 또 들릴께요. 작성자 애니멀하우스 작성시간 08.12.17 답글 0 오늘 아침 먹고!!! 출석 체크하러 들어왔어요~ 오늘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2.17 답글 0 별한아님, 다음 봉사때 언니들도 만나고 애들도 만나러 오실거죠? 일단, 한번 보호소에 발을 디디면 자꾸만 가고싶어 질거에요. 애들이 사람 정을 넘 그리워해요. 자주 가다보면 안기는 애들도 많아져요. 코카와 살고있으니까, 담엔 울 귀동이 안아주고 귀청소도 해주시구요. 봉사끝나면 재미있게 뒷풀이도 하시면서 언니들과 정을 나누면 안보면 보고싶어져요. 봉사팀이 부족했는데 ..님이 함께 해주시면 활력이 넘칠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17 답글 0 백설이 집 왼쪽에 코카 한마리 더 있던데 다음에 갈때는 귀청소 해줘야 겠어요ㅠ 코카는 귀가 생명인데ㅠㅠ 쎄리가 얼마나 간지럽고 아팠을까요ㅠㅠ 너무 불쌍하지만 그래도 발견해서 다행이예요 ㅋㅋㅋ 작성자 별한아 작성시간 08.12.16 답글 0 유경님, 도장 안찍은 바람에 오늘, 두번 만나네요. 자주 만날수록 기분 좋아져요. 아가들을 만나고 싶어했는데, 다음에 시간이 맞으면 만나게 되겠지요. 많이 바쁘시죠? 그래도, 아가들이 요즘 행복하다는 소식을 들으셔서 다소 안심되셨을 거에요. 유경님이 많이 도와주셨어요. 여러분들께 아가들이 행복하다는 소식만 전할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쎄리땜에 마마님이 고생 많으세요. 병원에 왔다갔다... 또 퇴원해서 약 먹이고 돌보시려면 ^^^고마워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16 답글 0 오늘은 오후에 출석 도장 찍습니다. 아침에 다녀갔느데 도장은 깜빡했지 모에요 ^^ 오늘 모두들 편안한 하루이셨길 바랍니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2.16 답글 0 보통, 귀가 털로 덥혀있지 않아서 귀아픈 애들을 금방 발견해서 치료했는데, 코카들은 앞으로 신경써야 겠어요. 우체국에 후원품이 왔다는 문자를 받았어요. 어제 정산에 나갔기땜에 며칠후에 나가서 모아서 찾아올거에요. 우체국으로 택배 보내신분 *** 잘 도착햇으니까, 며칠후에 내역에 올릴게요. 오늘은 날도 푸근하고 봉사날 애들이 간식도 맛있게 먹었고 여러분들도 만나서 아주 편안하게 놀고있어요. 소장님은 만두를 맛있게 먹고있고 반찬도 있고... 여러분들은 가셨지만 곳곳에 사랑의 흔적이 묻어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16 답글 0 백설이의 억울한 누명이 벗어졌어요. 쎄리가 코카라서 귀가 취약한데 , 귀에 염증이 생겼고 오래돼서 이렇게 수술까지 했어요. 확실한 진단이 나왔으니, 다시 백설이와 합방해서 친구로 우정을 나누면서 살게 됐어요. 마마님이 다 나을때까지 잘 돌보다 데려온다고 하셨구요. 말못하는 백설이가 얼마나 억울하고 답답했을까요? 귀동이 귀도 가끔씩 신경써야 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16 답글 0 포근한 하루가 될듯합니다 아가들과 행복한 날 되시길~ 작성자 솔이맘 작성시간 08.12.16 답글 0 저도 출석도장 찍고 갑니다^^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짱구언니 작성시간 08.12.16 답글 0 오늘 하루도 출석도장!! 한개 찍어주고~~ 하루 시작합니다.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2.16 답글 0 순이꽃님이언냐님도 다음 봉사에 시간되시면 꼭 함께해요~~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였답니다.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2.15 답글 0 봉사다녀오신 분들 너무 수고하셨어요. 한주 즐겁고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2.15 답글 0 저물어가는 2008년 12월^^^ 아가들에겐 크리스마스를 앞당겨 주셨고 멋진 봉사였어요. 오동언니, 마마님, 정선언니, LAD님, 별한아님, 솔이맘님 !!!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이 넘치길 바랍니다. 궂은 일이고 먼길이고 여러분들의 몸은 고단하셨을 거에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아니면 사람들 냄새조차 맡아볼수없는 외진 곳에서 살아갈수밖에 없는 외로운 아가들에게 벗이 되고자 자원해서 봉사를 해주셨어요.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실, 힘든 청소는 안하셔도 돼요. 그저 , 하룻만이라도 아가들의 따뜻한 친구가 되주시는것 만으로도 아가들은 큰 위로를 받고 즐거울수 있어요. 수고많으셨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15 답글 0 2008년 마지막 봉사를 회원님들과 함께 해서 너무 좋았구요 여전히 우리들을 반겨주는 몽이들의 우렁찬 목소리~ 아직도 여운이 남네요 아이들 간식은 항상부족한것 같아 늘 미안해요 자주 먹으면 식탐이 없어 질텐테 자주 못주니 항상2%부족한것 같아요 그래도 몽이들과 즐거운 시간보내고와서 행복하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8.12.14 답글 0 아 저 사료 안보냈는데요 ..ㅋ 보낼 계획으로 물어본거예요 ^^ ㅋㅋㅋ 오늘 봉사활동 같이 하셨던 분들 너무 수고 하셨어요 ^^ 얼른 또 가고싶네요 ㅋㅋ 다음에 갈때는 맛있는 간식 많이 사서 가야겠어요 ㅠ 작성자 별한아 작성시간 08.12.14 답글 0 아가들의 즐거운 비명 *** 거의 매일 연이어 보내주시는 여러분들의 사랑이 청양보호소에 신기록을 세워주고 있어요. 2008년 12월 !!!, 정말 싼타 발이 불났어요^^^. 그먼 신골짝까지 ...바쁘다, 바빠 !!!, 하면서..... 아가들은 추위속에서도 연신 함박웃음 꽃을 피우네요. 사랑의 열매가 이처럼 달콤하고 위대한지,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내일, 또 아가들의 행복한 비명소리가 깊은 산을 울릴거에요. 여러분, 즐겁게 봉사하시고 안전하게 집까지 잘 가세요. 2008년 마지막 봉사, 감사합니다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13 답글 0 오늘, 후원내역을 올렸는데.. 핑구맘님 간식만 일단 왔고 여러분들이 그렇게 힘들게 신청해주신 간식은 아직 도착안했어요. 핑구맘님 간식만 온 글을 보시고 혹시나 궁굼해 하실가봐요. 아마 나중에 한꺼번에 보내려는가봐요. 별한아님, 혹시 사료를 보내셨다면 시간이 꽤 지났는데, 아직 못받았어요. 보내셨다면 쇼핑몰에 확인해 주세요. 여러분들이 택배로 보내시면 2ㅡ3일 안으로 후원품들이 도착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13 답글 0 보호소에 쟁기가 등장했어요. 아랫쪽, 윗쪽에 두개... 자루가 쉽게 부러지니까 여분의 자루도 함께. 소장님이 삽으로 얼어붙은 아가들 변을 치우다보니 팔목이 시리고 저려서 생각해냈고 요즘 사용해보니까, 삽보단 낫다고 하네요. 난 삽자루도 무거워서 괭이로 치웠었는데..... 하루에 먹는 양이 많다보니 응가를 치우는 일도 보통이 아니에요. 팔목이 아프다고 했지만 뭐라고 할말도 없었는데 쟁기가 팔과 손목에 힘이 덜 든다고 하니까 다행이에요. 청양보호소에서 첨 보는 물건이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12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81 282 283 284 28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