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사실, 애들 밥걱정을 제일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소장님이에요. 애들과 함께 살고 있으니 당연하지요. 요즘, 후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소장님이 고마워 하세요. 여러분, 아가들 밥이라도 보내주면서 애들을 잘 지켜달라고 해야 도리인것 같아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6월은 청양보호소가 사료 15 kg 450 포가 필요합니다 모두 한구좌 < 2000 원>씩 맡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31 답글 0 손안나님, 고맙습니다 , ( 청양카페 자계란을 보세요 ) 제 진심을 글로 써봤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30 답글 0 쪼맨언니, 소식 알려주셔서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새로운 회사 알아보시느라 힘드시죠? 빨리 좋은 회사가 나타나길 기도할게요. 그러나, 종종 소식 주세요. 님도 아가들 소식 들으시구요. 우리 모두 힘들지만, 마음만은 변치말고 아가들을 떠나진 마시길 부탁드려요. 좋은 일이 잇거나 안좋은 일이 잇어도, 우리 여기서 만나고 서로 얘기라도 나누길 바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30 답글 0 짱구언니, 근데 1500 구좌가 다 채워지면 끝나는게 아니에요. 제가 공지에 보충설명을 올리겠어요. 동참해 주셔서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30 답글 0 후원릴레이 1500구좌 빨리 채워졌음 좋겠네요..많이 동참해 주세요^^ 작성자 짱구언니 작성시간 08.05.30 답글 0 요즘 새로운 회사를 알아보는 중이라 더욱 힘들고 고된 하루들입니다. 한동안 청양의 아가들에게 너무 무심하게 살아서 너무 미안하네요... 황사가 심한데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조금만 더 안정되면 하다가 미루고미루고 그러니 벌써 시간이 이만큼이나 흘렀네여... 모두들 건강히세요. 종종 들어오겠습니다^^ 작성자 쪼맨언니 작성시간 08.05.30 답글 0 오늘, 청양은 황사가 너무 심해서 전화 하는데도 입에 막 들어가나봐요. 거의 검은 바람에 엄청 심해서 밖에 놓아둔 물그릇들은 새로 물 받아서 안으로 다 들여놨대요. 황사가 불면, 애들 나쁜 공기 마시고 폐에 이상이 생길가봐, 문을 안열어요. 볼일 보려면 개구멍으로 애들이 놀이터로 나오면 되니까요. 그래도 말 안듣고 밖에서 돌아다니면, 들어가라고 소리 지르지요. 택배가 왔는데, 오늘은 안되고 내일 갖고 오게 되니까, 후원품 내역들은 일요일에 올릴게요. 보내주신 분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보내주신 후원품들은 청양 사정상 며칠 후에 내역을 올리지만 백발백중 잘 도착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30 답글 0 오늘, 전화로 후원내역을 들으면서,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신 사실이 더 기뻤어요. 감사드립니다. 후원품들이 왔는데,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29 답글 0 여러분, < 2000 원 후원 모금> 릴레이 목표는 1500 구좌입니다. 아가들 한달 사료비에요. 잊지 마시고 아가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세요. 이 후원모금 릴레이는 아가들의 삶이 안정적으로 될때까지 계속 될거에요. 이 불씨가 꺼지지않고 계속 활활 타오를수 있도록 모두, 참여해주세요. 아가들이 배고파서 울지않도록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29 답글 0 회비후원 내역 올릴때, 여러분들의 회비에 < 2000 원 후원 모금> 구좌 수를 올리겠어요. 잘 돼서 ,1500 구좌가 될때까지... " 화 이 팅" 오늘, 청양에 비가 오는지 연락이 없네요. 소장님 전화 오면 바로 내역을 올리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28 답글 0 2000원 후원릴레이~ 많은 동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5.28 답글 0 마마님이 벌써 < 인터넷 유기견 보호소> 카페에 청양보호소 공지에 뜬 글( 홍보전략)을 펌해서 올려주셨네요. 여러분들께서도 어려운 일이 아니니까 그렇게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27 답글 0 요즘 물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마트를 가도 몇개 구입하지 않았는데도.. 5만원이상은 기본이구요. 주유를해도 넣다 빼는것만 같구요. 기름값이 너무 비싸서 그런지.. 도로에 다니는 차들도 줄어든거 같아요? 물가가 안정되야.. 사료값도 오르지 않을텐데요.. 걱정이네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5.27 답글 0 후원이 들어와야, 글올릴 일들이 많아지는데 , 요즘 좀 뜸하지요? 맛있는 저녁 준비하느냐고 묻기에 어저께 먹은 영덕게 입 싹 씻고 풀만 먹는다고 햇지요 ( 하,하,하) 청양엔 , 우선 놀이터가 안달린 애들집에 선풍기를 틀었다구 *** . 헉헉대면서 몸이 부실한 애가 눈에 띄어서 통조림 먹이고 칼슘주사 놓고 있다고. 그것 빼곤, 다 잘있다는 소식. 보호소 입구에 사는 아줌마가 또 상추 한소쿠리 줘서 잘 먹고 잇대요. 전에 그마줌마 자전거 고쳐준일도 있었는데, 사이좋게 잘 지내야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26 답글 0 푸들사랑님, 많이 바쁘시죠? 아가들을 위한 조언 감사합니다. 수많은 청양 아가들을 위해서 힘내고 또 힘내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26 답글 0 충청권 회원들을 모을 지혜가 필요 합니다.. 청양아이들이 먹는것 하나만이라도 해결되면 좋을텐데...힘내세요.. 작성자 푸들사랑 작성시간 08.05.26 답글 0 어젠, 새벽에 글 하나 올려 놓고 카페에 못들어와 봤었는데, 궁굼하더군요, 인터넷 중독이 되버린건지...., 영덕으로 이사하신 집사님이 인편으로 보내주신 영덕게를 먹고 입이 호강했지요. 난 아직 못가봤는데, 몇분들이 가서 보니까 바로 앞 바다를 전망으로 예쁜 펜션을 지어놓고 공기 좋은 곳에서 지내시는데 아주 행복하게 잘 살고 게시다는 소식을 듣고 언제 한번 가야지 라고생각만 했어요. 맛있는걸 먹으면서 습관적으로 애들과 고생하는 소장님도 먹었으면 좋았을걸 *** , 전화오면 약올릴가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26 답글 0 소영님, 당연히 먼저 , 어머님 이빨치료해 드려야지요. 열심히 일하지만, 월급이 물가를 따라잡지 못하니, 걱정이에요. 소영님, 청양 아가들 도우실 여력이 안되는데, 너무 애써주셔서 죄송해요. 청양아가들 먹이도 중요하지만, 부모님 공경하고 자녀 노릇 하는게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사정이 여의치 않을땐,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제가 그마음 잘 알거든요. 이번 봉사에 참여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나중에 맘편하게 오실 기회가 올거에요. 소영님 덕분에, 청양카페 회원님이 되신 분들도 여럿 있고 도움되는 정보도 올려주셔서 회원님들이 고마워 하세요. 후원에 상관없이 가끔씩 카페에 글 올려주세요. 늘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24 답글 0 월급날은 되었지만 고향 어머니 이빨치료에 100만원을 보내고 나니 이번달은 정말 짜낼 여력이 없네요. 몇 달 전부터 조금씩 준비했는데도 가계부가 참담하네요. 월급은 안오르는데 연세가 있으신지라 부모님 치료비는 정말 허걱할 정도로 오르네요. 집에 좀 팔아볼 것이 없나 뒤져서 벼룩시장에 올렸답니다. 몇 가지라도 팔리면 모아서 장마전에 조금이라도 보태도록 할게요. 그리고 봉사공지가 떴는데 참여하지 못해 죄송해요. 작성자 박소영(스팀밀크) 작성시간 08.05.24 답글 0 제 생각입니다만, 6월 22일은 장마가 시작될지 모르니 좀 위험하지 않을가요? 청양보호소 봉사는 비오면 못하니까요. 15일이 안전할것 같은데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5.24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306 307 308 309 3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