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안녕하세요. 백선엽씨의 국립묘지 매장을 반대하는 사람으로서 오늘아침 뉴스공장을 통해 박경석 장군님의 인터뷰를 통해 장군님의 한국전쟁사에 대한 탁월한 식견을 알게 돼서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호박덩굴 작성시간 20.07.13 답글 1 고 백선엽 장군의 동작동 국립묘지은 안된다는 통찰력에 공감하면서 혹 한겨레신문 인터넷판인 <한겨레온>에 올리면 좋은 소중한 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인터뷰의 가상의 글을 써주셔도 좋겠습니다. 장군님의 글을 올리는 영광을 주실지요? 평화통일신문에도 올리는 영광을 주실지요? 작성자 평화통일 작성시간 20.07.11 답글 2 반갑습니다. 기갑연대 61포병에서 전포대장을 역임한 ROTC5기 고순계입니다. 지금은 한겨레신문 인터넷판인 <한겨레온>의 기자로서 그리고 곧 통일이 된다는 확신으로 '평화통일신문'(등록번호 서울다07644)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1998년도부터 국방대학교의 국방정신교육원에서 <리더십>과 <자서전쓰기>를 진행했습니다. 요즈음 광화문에 나가보면 많은 파월전우들이 전투수당을 받아야 한다는 소리가 큽니다. 장군님은 한 자리에서 호주를 예를 들면서 국가유공자로서의 예우를 받아야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보훈개혁의 한 말씀을 듣는 소중한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저의 전화는 010-6615-4271 입니다. 작성자 평화통일 작성시간 20.07.11 답글 0 장군님 그간 평한하시지요. 오랬만에 인사드립니다. 인터넷 뉴스"[쇼크] 맹호1진 박경석 징군의 신문기사 " 장군님의 인터뷰 기사를 읽었습니다. 언제나 윈칙에 충실하신 장군님 군지휘 통설에 관한 한 남다른 신념으로 국가에 몸바치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의로움과 장군님의 대담 기사를 이해하며 존경합니다.지금도 쉴새없이 군사연구와 강의 그리고 집필 그리고 한사랑 필명으로 이어오신훌륭한 시인시고 문학 평론가이신 장군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김태희 드림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20.07.09 답글 1 존경하는 박장군님께오늘 인터넷 뉴스에 실린 장군님에 관한 기사를 읽고 감명을 받았습니다.저는 67년도에 맹호부대 1연대 7중대에서 전투병사로 참전을 했습니다. 중대베이스는 장군님이 계셨던 재구대대 지나서 있습니다. 저는 한국시인협회 회원으로 11권의 시집을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미완의휴식 이라는 베트남전 논픽션 장편을 쓰기도 했는데 요즘 다시 베트남전-진실과 변명-이라는 책을 쓰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작년에 52년만에 싸웠던 고보이평야(1연대주둔지)이곳 저곳을 다녀봤습니다. 저는 세종에 살고 있는데 장군님을 뵐 기회가 있으면 영광이겠습니다. 작성자 시우당 작성시간 20.07.09 답글 4 박경석 장군님의 인생가치관에 대하여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굴절의 근대사에서 당당하게 살아오신 삶의 가치관에 대하여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그동안 불이익을 감수하며 진정한 보수의 가치관, 선비정신, 잘못되 영웅을 찾아 주심에 대한 고마움!진정한 영웅이 뭔지를 국민께 알수 있게 해주심에 대한 감사.아직도 대한민국에 선비정신과 진정한 보수의 가치관의 명맥을 이어갈수 있다는 희망이 보입니다.진정 그대의 삶에 감사 드립니다.존경합니다. 작성자 박종길 작성시간 20.07.09 답글 2 시사IN 기사보고 가입했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작성자 은형 작성시간 20.07.09 답글 1 선생님, 씩씩하게건강 잘 지키시길 빕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0.07.07 답글 0 장군님 오랜만에 안부 인사 드립니다. 그동안 별고 없으셨나요? 요즘 저는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 지금은 퇴원하여 재활중에 있습니다. 사고를 당해보니 몸과 건강이 제일이다는 것을 세삼 느낍니다. 가끔 장군님께서 연재중인 자서전에세이 즐겨보고 있습니다. 투철한 직업군인으로, 문학작가로 평생을 살아오신 장군님의 숨결이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시면 저와 장군님의 인연을 한줄이나마 장군님의 회고록에 기재해주신다면 그만한 영광이 없을줄 압니다. 그럼 이제 시작되는 무더운 여름에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 근식 작성시간 20.06.19 답글 6 초여름같지 않은 날씨가 괴롭네요연일 30도를 넘으니,선생님 더위 피해 계시고 언제나 좋은 건강잘 지켜 계시길 빕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0.06.10 답글 1 선생님 비오는 오늘도 씩씩하게 잘계시는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0.05.19 답글 1 오월이 오니 여름 더위가 성급히따라 온듯 해요,언제나 변함없이 건강하실거죠,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0.05.04 답글 1 선생님 씩씩하신 모습에코로나 기겁해서 달아나게해주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0.04.26 답글 1 언제나 활기찬 건강으로 코로나를 무색하게해주시는 거죠,ㅎㅎ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0.03.24 답글 1 선생님 무슨 바쁜신 일이라도? 있으시나요?왜 며칠 째 들어와도 흔적이 안보여서요궁금하고 불안해요,이즈음에 여행은 안가셨을 텐데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0.03.06 답글 2 요즘 매우 불안한 시기네요,화사한 봄이 올줄 알았는데 봄보다 먼저 온 악마,병마 하루빨리 내쫒아 야는데,제발 선생님 몸조심 하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0.03.02 답글 0 선생님, 혹시,이성수교수님은 소식아세요?한동안 소식 궁금해 카톡으로 안부를 여쭷더니확인 했는데 답이 없으시네요,예전에 바로 답을 하셨거든요, 어른들이 소식 없으면불안해서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0.02.17 답글 2 잘못 찾아오는 유행 병 멀리 하시고씩씩하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0.02.06 답글 1 새해에도 건강 하시고행복 하소서.. 작성자 권영 작성시간 20.01.28 답글 1 설명절이 방문앞까지 왔네요선생님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언제가지나건강의 축복으로 힘차게 사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0.01.23 답글 1 이전페이지 11 12 현재페이지 13 14 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