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을 통해서 국가유공자의 소중한 체험과 깨달음과 절규는 자신을 넘어서 나라에 보관되어야 한다는 신념입니다. 박장군님은 한국전쟁과 월남참전의 체험을 하신 장군님이십니다. 전우들이 영웅으로 칭송되는 것에 대하여 본인도 공감하면서도 아쉬운 점은 장군님의 연세를 무시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해서 필자는 장군님의 지도를 받아서 자서전쓰기를 제언하고 있습니다. 전자우편주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카톡방이 있다면 초대바랍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장군님 저의연락처는 6615-4271 전 국방대학교 고순계 드림 작성자맥도날드킬러작성시간20.07.17
고 백선엽 장군의 동작동 국립묘지은 안된다는 통찰력에 공감하면서 혹 한겨레신문 인터넷판인 <한겨레온>에 올리면 좋은 소중한 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인터뷰의 가상의 글을 써주셔도 좋겠습니다. 장군님의 글을 올리는 영광을 주실지요? 평화통일신문에도 올리는 영광을 주실지요? 작성자평화통일작성시간20.07.11
반갑습니다. 기갑연대 61포병에서 전포대장을 역임한 ROTC5기 고순계입니다. 지금은 한겨레신문 인터넷판인 <한겨레온>의 기자로서 그리고 곧 통일이 된다는 확신으로 '평화통일신문'(등록번호 서울다07644)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1998년도부터 국방대학교의 국방정신교육원에서 <리더십>과 <자서전쓰기>를 진행했습니다. 요즈음 광화문에 나가보면 많은 파월전우들이 전투수당을 받아야 한다는 소리가 큽니다. 장군님은 한 자리에서 호주를 예를 들면서 국가유공자로서의 예우를 받아야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보훈개혁의 한 말씀을 듣는 소중한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저의 전화는 010-6615-4271 입니다. 작성자평화통일작성시간20.07.11
장군님 그간 평한하시지요. 오랬만에 인사드립니다. 인터넷 뉴스"[쇼크] 맹호1진 박경석 징군의 신문기사 " 장군님의 인터뷰 기사를 읽었습니다. 언제나 윈칙에 충실하신 장군님 군지휘 통설에 관한 한 남다른 신념으로 국가에 몸바치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의로움과 장군님의 대담 기사를 이해하며 존경합니다. 지금도 쉴새없이 군사연구와 강의 그리고 집필 그리고 한사랑 필명으로 이어오신 훌륭한 시인시고 문학 평론가이신 장군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김태희 드림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20.07.09
존경하는 박장군님께 오늘 인터넷 뉴스에 실린 장군님에 관한 기사를 읽고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는 67년도에 맹호부대 1연대 7중대에서 전투병사로 참전을 했습니다. 중대베이스는 장군님이 계셨던 재구대대 지나서 있습니다. 저는 한국시인협회 회원으로 11권의 시집을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미완의휴식 이라는 베트남전 논픽션 장편을 쓰기도 했는데 요즘 다시 베트남전-진실과 변명-이라는 책을 쓰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작년에 52년만에 싸웠던 고보이평야(1연대주둔지)이곳 저곳을 다녀봤습니다. 저는 세종에 살고 있는데 장군님을 뵐 기회가 있으면 영광이겠습니다. 작성자시우당작성시간20.07.09
장군님 오랜만에 안부 인사 드립니다. 그동안 별고 없으셨나요? 요즘 저는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 지금은 퇴원하여 재활중에 있습니다. 사고를 당해보니 몸과 건강이 제일이다는 것을 세삼 느낍니다. 가끔 장군님께서 연재중인 자서전에세이 즐겨보고 있습니다. 투철한 직업군인으로, 문학작가로 평생을 살아오신 장군님의 숨결이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시면 저와 장군님의 인연을 한줄이나마 장군님의 회고록에 기재해주신다면 그만한 영광이 없을줄 압니다. 그럼 이제 시작되는 무더운 여름에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작성자이 근식작성시간20.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