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이렇게 훌륭한 서재에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박경석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 드리며..정석희 가입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신천 작성시간 12.11.16
  • 지금도 기억 하고있어요~~시월에 마지막 밤을~~~
    (가사 몰라서 그만 멈추겠습니다,ㅎㅎ)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10.31
  • 오늘은 저의 지역에서 노인 경진대회가 있었어요(장기)
    저의 무용단에 찬조 출연 제의가 와서 갔는데

    슬쩍 어떤 할머니 한테 연세를 물었더니85세라네요,
    저는 몸이 아파 빠질수 없어 간신히 갔는데,
    그리고 이제 슬슬 무용도 졸업해야지 했는데
    그 분들 열정으로 대회하는 걸 보고 아무래도
    정년을 좀 옮겨 놓아야 하지 않나 고민이 되네요, ㅎㅎ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10.11
  • 10월 1일은 '국군의 날'입니다.
    비록 군문은 떠났지만 감회가 깊습니다.
    1962년 '국군의 날'에 서울 광화문거리에서 대대 병력을 이끌고 분열행진 하던 추억이 새롭습니다.
    보병제1사단 제15연대 제2대대장(육군중령) 시절이었습니다.
    그때는 지금과는 달리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祖國' '正義' '眞理' 의 신념 뿐이었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10.01
  • 아! 정녕 시월이라네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10.01 '아! 정녕 시월이라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내일은 추석 명절
    우리 회원들 즐거운 명절 되시기 빕니다.
    이제는 한 가족같은 기분이 되였읍니다.
    만수무강 하옵소서
    작성자 최단 작성시간 12.09.29
  • '박경석 서재' 방문 네티즌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아름답고 풍요로운 계절입니다.
    그 가운데 추석 연휴는 더 더욱 축복받은 나날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 '서재'를 애용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새로운 기상으로 나아갑시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9.29
  • 내일이 추석명절이라고요?
    카페지기 선생님 비롯, 여기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도
    행복한 기억 남는 즐거운 명절되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09.29 '내일이 추석명절이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장군님 고향에서 처음 맞으시는 한가위 더욱 보람되고 뜻 깊으실 줄 믿습니다.
    평화로운 들판 노랗게 익습니다.
    장군님과 가족 풍요로우시고 행복하십시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2.09.28
  • 윤박사 반갑고 고맙다는 인사를 대신하네.
    지난번 대전에서 먼 서울 문인 모임에 참석도 하여주고 여러면에 수고가 많았네.
    작성자 최단 작성시간 12.09.22
  • 가을의 풍요로운 잔치인 추석을 앞두고 박 선배의 풍성한 시정(詩情)을 연구실로 모시고 군사(軍史)와 시사(詩史)를 멀티 서빙받는 행복을 누렸습니다. 군인으로서의 31년, 시인으로서의 31년이라는 개인사(個人史)에 채색된 인생경험영역을 건방지게 섭렵하는 기회를 주셔서 기쁘고 즐겁고 흐뭇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세종방송의 인터뷰 녹화가 서둘러 등재방영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성자 윤 기한 작성시간 12.09.22
  • 오늘 오전 윤기한 박사 초청을 받아 연구실에서 상봉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종방송 사장이기도 한 윤기한 박사와 약 한 시간에 걸쳐 세종TV로 녹화 대담을 했습니다.
    대담 녹화가 끝난 뒤 오찬 대접을 받고 귀가했습니다.
    보람이 있었고 의의있는 만남이었습니다.
    윤기한 박사께서 베풀어 주신 배려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9.21
  • 김태희시인님 .
    보내주신 귀중한 시집 " 달래강 여울소리" 잘 받았읍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최단 작성시간 12.09.11
  • 자유게시판에 게재한 三國志는 Daum규정상 보지 못하게 하는 거 같습니다.
    최단 박사께서 E-mail로 전송한 것은 상태가 좋습니다.
    근래 보기 드믄 명작입니다.고맙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9.09
  • 삼국지를 자유계시판에 올렸는데 개인적으로 보네주신 분에게 예의가 안인것으로 생각하여 복사해서 개인별로 따로 저장하여 봐주시였으면 합니다. 월요일날 삭제하겠읍니다 이해하여. 주세요 작성자 최단 작성시간 12.09.09
  • 박 선배님 너무 적조했습니다. 다섯 차례에 걸친 최단 원장의 시평 잘 읽었습니다. 훌륭한 시론까지 배우면서 불원간에 뵈울 기회를 갖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동안 개인적으로 일이 있어서 만남의 시간을 얻지 못해 죄송합니다. 환절기라 해도 어려운 게 없으신 장군님의 건강을 좇아 가고 싶습니다. 곧 연락말씀 올리겠습니다. 작성자 윤 기한 작성시간 12.09.08
  • '가을은 글자 없는 경전'이라고요?
    가을의 좋은 가르침을 보고 느끼고 깨달아야 겠는데,
    어찌나 빨리 가는지, 하나를 읽으면 둘이 달아나니 어찌하오리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09.02
  • 자유게시판에 게재한 남궁영옥 시인의 신작시 5편 잘 감상하였습니다.
    풍유와 은유가 잘 아우른 '좋은 시' 입니다.
    축하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8.29

  • 요나 귀하.

    자유게시판에 게재를 환영합니다.
    그간 요나께서 게재한 동영상은 문제가 있어 알립니다.
    동영상 소스를 '박경석 서재'로 해서 올리면 자유게시판 뿐만 아니라 서재 '동영상 보기'에도 함께 올려집니다.
    서재 '동영상 보기'는 서재와 직접 관련이 있는 동영상만 올리도록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그 점 양해하시고 다른 소스로 제작 게재 바랍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8.24
  • 혹독한 무더위 잘 견뎌냈다고,
    장하다고, 오늘은 찬바람이 자꾸만 온 몸을 쓸어줘요,ㅎㅎ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08.23
이전페이지 31 현재페이지 32 33 34 35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