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의 지역에서 노인 경진대회가 있었어요(장기) 저의 무용단에 찬조 출연 제의가 와서 갔는데 헉 슬쩍 어떤 할머니 한테 연세를 물었더니85세라네요, 저는 몸이 아파 빠질수 없어 간신히 갔는데, 그리고 이제 슬슬 무용도 졸업해야지 했는데 그 분들 열정으로 대회하는 걸 보고 아무래도 정년을 좀 옮겨 놓아야 하지 않나 고민이 되네요, ㅎㅎ작성자남궁연옥작성시간12.10.11
10월 1일은 '국군의 날'입니다. 비록 군문은 떠났지만 감회가 깊습니다. 1962년 '국군의 날'에 서울 광화문거리에서 대대 병력을 이끌고 분열행진 하던 추억이 새롭습니다. 보병제1사단 제15연대 제2대대장(육군중령) 시절이었습니다. 그때는 지금과는 달리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祖國' '正義' '眞理' 의 신념 뿐이었습니다.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12.10.01
'박경석 서재' 방문 네티즌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아름답고 풍요로운 계절입니다. 그 가운데 추석 연휴는 더 더욱 축복받은 나날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 '서재'를 애용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새로운 기상으로 나아갑시다.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12.09.29
오늘 오전 윤기한 박사 초청을 받아 연구실에서 상봉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종방송 사장이기도 한 윤기한 박사와 약 한 시간에 걸쳐 세종TV로 녹화 대담을 했습니다. 대담 녹화가 끝난 뒤 오찬 대접을 받고 귀가했습니다. 보람이 있었고 의의있는 만남이었습니다. 윤기한 박사께서 베풀어 주신 배려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12.09.21
박 선배님 너무 적조했습니다. 다섯 차례에 걸친 최단 원장의 시평 잘 읽었습니다. 훌륭한 시론까지 배우면서 불원간에 뵈울 기회를 갖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동안 개인적으로 일이 있어서 만남의 시간을 얻지 못해 죄송합니다. 환절기라 해도 어려운 게 없으신 장군님의 건강을 좇아 가고 싶습니다. 곧 연락말씀 올리겠습니다.작성자윤 기한작성시간12.09.08
자유게시판에 게재를 환영합니다. 그간 요나께서 게재한 동영상은 문제가 있어 알립니다. 동영상 소스를 '박경석 서재'로 해서 올리면 자유게시판 뿐만 아니라 서재 '동영상 보기'에도 함께 올려집니다. 서재 '동영상 보기'는 서재와 직접 관련이 있는 동영상만 올리도록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그 점 양해하시고 다른 소스로 제작 게재 바랍니다, 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12.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