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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생각이 반드시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살아가면서 명확히 자신의 정체와 소회를 밝힐 때 더 믿음이 간다고 생각합니다.
    네티즌들이 사용하는 가명은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는 언제 어디서나 내 이름을 사용하고 그 글과 말에 대해 책임집니다.
    짧은 삶에서 자기 이름을 밝히지 않고 산다는 것. 별로 좋은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는 이 카페에 참여하는 네티즌들의 본명이 늘 궁금합니다.
    다행히 자유게시판 '6인방' 이성수, 윤기한, 최단, 남궁연옥, 김태희, 김수련 예술인께서는 본명으로 글을 올립니다.
    더 많은 호응하에 본명 참여 예술인들을 '방'의 가족으로 모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3.02.06
  • 쌀쌀한 찬바람 담을 넘는 폭설 쌓여도
    새봄은
    가슴에 돋아
    꽃내음 올 것이고

    돋는 이른 봄 오늘이 입춘입니다.

    입춘에는 좋은 일 생기고

    새해에는 더욱 기쁜일들 많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2.04
  • 비가 종일 주룩주룩 내립니다,
    그동안 땅이 많이 더렵혀진 모양입니다,
    백설에 묻은 때를 말끔히 씻어 내려고 쉼없이 내리나 봅니다,
    우산 우산 우산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3.01.21
  • 어제 아침 케이블 채널에서 현대사 다큐멘터리 ㅡ다시보는 역사·호외ㅡ 강남개발편에서 당시 육군본부 기획처장을 지낸 박경석 장군님께서 출연하셔서 강낭개발에 관해 설명해 주시더군요 강남에 지어진 아파트에는 의무적으로 지하와 옥상에는 물탱크가 설계되어야하며.옥상에는 대공포가 설치되어 지어졌다고 설명을 하신부분을 보고 ㅎ 2002년에 제작된 다큐에서 박경석 장군님을 뵈니 기분이 좋더군요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3.01.08
  • Daum카페 [박경석 서재]에 방문하신 모든 네티즌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시고 새 해에는 더욱 활기찬 삶이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12.24
  • 트리 성탄절입니다!
    종 어리섞어 저지른 죄
    지팡이 사랑으로 품어 뉘우치게 해주시고
    선물 저~ 흰눈처럼 축복이 쌓이게 하소서!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12.24
  • 김태희 시인께서 보내주신 연하우편 잘 받았습니다.
    언제나 서재를 빛내주어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해가 가고 새해가 다가옵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어 시문학에 매진,명시 창작에 더 진전있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12.21
  • 이렇게 훌륭한 서재에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박경석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 드리며..정석희 가입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신천 작성시간 12.11.16
  • 지금도 기억 하고있어요~~시월에 마지막 밤을~~~
    (가사 몰라서 그만 멈추겠습니다,ㅎㅎ)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10.31
  • 오늘은 저의 지역에서 노인 경진대회가 있었어요(장기)
    저의 무용단에 찬조 출연 제의가 와서 갔는데
    헉
    슬쩍 어떤 할머니 한테 연세를 물었더니85세라네요,
    저는 몸이 아파 빠질수 없어 간신히 갔는데,
    그리고 이제 슬슬 무용도 졸업해야지 했는데
    그 분들 열정으로 대회하는 걸 보고 아무래도
    정년을 좀 옮겨 놓아야 하지 않나 고민이 되네요, ㅎㅎ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10.11
  • 10월 1일은 '국군의 날'입니다.
    비록 군문은 떠났지만 감회가 깊습니다.
    1962년 '국군의 날'에 서울 광화문거리에서 대대 병력을 이끌고 분열행진 하던 추억이 새롭습니다.
    보병제1사단 제15연대 제2대대장(육군중령) 시절이었습니다.
    그때는 지금과는 달리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祖國' '正義' '眞理' 의 신념 뿐이었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10.01
  • 아! 정녕 시월이라네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10.01 '아! 정녕 시월이라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내일은 추석 명절
    우리 회원들 즐거운 명절 되시기 빕니다.
    이제는 한 가족같은 기분이 되였읍니다.
    만수무강 하옵소서
    작성자 최단 작성시간 12.09.29
  • '박경석 서재' 방문 네티즌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아름답고 풍요로운 계절입니다.
    그 가운데 추석 연휴는 더 더욱 축복받은 나날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 '서재'를 애용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새로운 기상으로 나아갑시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9.29
  • 내일이 추석명절이라고요?
    카페지기 선생님 비롯, 여기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도
    행복한 기억 남는 즐거운 명절되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09.29 '내일이 추석명절이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장군님 고향에서 처음 맞으시는 한가위 더욱 보람되고 뜻 깊으실 줄 믿습니다.
    평화로운 들판 노랗게 익습니다.
    장군님과 가족 풍요로우시고 행복하십시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2.09.28
  • 윤박사 반갑고 고맙다는 인사를 대신하네.
    지난번 대전에서 먼 서울 문인 모임에 참석도 하여주고 여러면에 수고가 많았네.
    작성자 최단 작성시간 12.09.22
  • 가을의 풍요로운 잔치인 추석을 앞두고 박 선배의 풍성한 시정(詩情)을 연구실로 모시고 군사(軍史)와 시사(詩史)를 멀티 서빙받는 행복을 누렸습니다. 군인으로서의 31년, 시인으로서의 31년이라는 개인사(個人史)에 채색된 인생경험영역을 건방지게 섭렵하는 기회를 주셔서 기쁘고 즐겁고 흐뭇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세종방송의 인터뷰 녹화가 서둘러 등재방영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성자 윤 기한 작성시간 12.09.22
  • 오늘 오전 윤기한 박사 초청을 받아 연구실에서 상봉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종방송 사장이기도 한 윤기한 박사와 약 한 시간에 걸쳐 세종TV로 녹화 대담을 했습니다.
    대담 녹화가 끝난 뒤 오찬 대접을 받고 귀가했습니다.
    보람이 있었고 의의있는 만남이었습니다.
    윤기한 박사께서 베풀어 주신 배려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9.21
  • 김태희시인님 .
    보내주신 귀중한 시집 " 달래강 여울소리" 잘 받았읍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최단 작성시간 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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