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안녕하세요? 박경석 장군님 ...기억하실지 모르시겟지만 2003년 1월 태릉 화랑대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고 계실때 장군님을 찾아뵈엇던적이 있엇던 이근식이라고 합니다..기억하시는지요? 책으로 접햇던 장군님이 어떤분이신지 궁금하여 당시 고등학생으로 찾아뵈었었는데.ㅎㅎ 지금은 역사학과 학생으로 있습니다..주전공으로 한국현대사 분야에서 -제3세계 국가의 발전과정 에 관심많은 학생이고요 ㅎ 오랜만에 장군님을 검색하다가 ㅎ 대전으로 이사오신지 지금에야 알았읍니다....오랜만에 인사드리니 기쁘고요..ㅎ저는 육군 병장으로 재대하고 이제 예비 사회인이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ㅎ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2.08.20 답글 2 한동안 ( ^^ 하루만인데....) 컴에 문제가 생겨 작업을 못했습니다.로그인이 안돼 고생하다가 JOOYONTECH에 A/S를 요청했더니 전화로 친절하게 방법을 알려주어 해결했습니다.A/S시스템에 감탄했습니다.JOOYONTECH(1588-1118) 고맙습니다.컴 시작한지 꼭 6년 되었으니 겨우 초등학교를 마쳤네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8.19 답글 1 새소리 조차 고요한 한낮입니다. 건강 하신지요? 여름나시느라 힘드시지요. 건강이 먼저이니 건강 챙기세요. 건강이 최고라는 것을 이번에 다시금 알게 되었답니다.뜰에핀 코스모스기 여름도 끝자라이라고 말하는 듯 하는 날입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최우련 작성시간 12.08.08 답글 1 윤기한 박사께서 서재에 합류하니 활기가 넘칩니다.분부대로 건강에 유념하겠습니다.120 앞으로 !.^^.농담이 아닙니다. 머지않아 120이 실현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8.07 답글 0 한여름의 끝자락 '말복'입니다. 가을 맛을 챙겨주는 '입추'이기도 하구요. 선배님 건강이야 일러 무삼하리오만은 그래도 백두대간 기개로 멋진 '피니시 터치'를 하시기 바라는 마음을 보내 올립니다. 힘찬 전진구호만 필요하지요? 네, '건강 앞으로!'를 따르렵니다. 작성자 윤 기한 작성시간 12.08.07 답글 0 오늘은 이걸 놓고 더위를 이겨볼까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08.05 이미지 확대 답글 2 박 선배님과 함께 찍은 윤교수와의 사진 잘 봤습니다. 윤교수는 박경석 서재에 가입 하시여 우리 카패를 풍요로운 장으로 만들어 줄것을 부탁드립니다. 박선배님은 대전 출신이라 하지만 몇십년만에 찾아 마지막 낙향의 정착지로 삼으셨다고 하나 타향과같은 곳이라 생각하니 많은 윤교수의 안내와 협조 제삼 부탁드립니다 . 친구 단이가 윤교수에게.... 작성자 최단 작성시간 12.08.02 답글 0 작렬하는 8월의 태양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서둘러 연구실에 나올만큼 멍청합니다만 선배님 모시고 찍은 사진 속 제 모습을 모처럼 확인하는 기회는 참으로 소중하군요. 스스럼 없이 나누어 주신 사랑을 한 가슴 새겨두고 있습니다. 어제 대전고 동기 치과의사와 성악가 함께 점심을 먹으면서 선배님을 간접 소개했습니다 자상하고 성실하고 은근하신 장군시인의 이미지 업을 했던 거죠. 복더위도 범접하지 못할 선배님의 에너지가 부럽습니다. 동행의 행복을 감사합니다. 작성자 윤 기한 작성시간 12.08.02 답글 1 대전,충남 고장의 석학 윤기한 박사(충남대학교 대학원장 역임,시인)를 2012년 7월 30일 초청.오찬을 함께하고 유성자이 서재와 거실에서 대화를 나누었음을 기록으로 남긴다.+윤기한 박사의 저서 '아름다운 이름을 남겨라','시집 차마 못 잊어','시집 추억은 못난이 얼굴'.받음.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8.01 답글 0 엊그제 자이에서의 오찬 감사합니다. 10년 지기 보다 더 다정하게 대해 주셔서 놀래고 흐뭇했습니다. '기록의 대가'로 모시고 싶습니다. 선배님의 문재(文才)에 새삼 경의를 올립니다. 삼복 가운데에서 극서(克暑)하시는 지혜를 기리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윤 기한 작성시간 12.08.01 답글 1 서울 아니 전국이 찜통입니다.계시는 그곳 대전에는 여기보다 더 산과 들이 감싸주는 맛이 좋기에 좀 나을 것 같습니다.이 혹서 해가 갈수록 더 심해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다. 하지만 이기며 사는 게 지혜일 것 같아서요.장군님! 이 여름 더욱 건강하시고 창작 활동도 많이 하시길 안부로 드립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2.08.01 답글 1 이렇게 따듯한 날이 12월에도 있었슴,3일씩만 바꿔봤슴, 12월 가장 추운날 3일 하고...ㅎㅎ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07.31 답글 2 비 좀 주었다고 폭염이 대단하네요,더위에 병나지 않게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07.25 답글 2 휴대전화 번호 변경 안내아래와 같이 2012년 7월 16일 박경석의 휴대전호번호가 변경되었습니다. 010)2435-3536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7.18 답글 1 대전,충남지역 대표 문인 초청행사.2012년 7월 16일.유성자이.충남대학교 문과대학장(역) 최원규 박사,충남대학교 문과대학장(역) 신협 박사,대전대학교 문과대학장(역) 김용재 박사 등 세분의 문인을 초청하여 오찬을 끝낸 후 서재에 둘러 나의 과거와 현제 모든 것을 브리핑 하는 등 의미있는 행사를 가졌음을 기록으로 남긴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7.18 답글 0 알겠습니다. 다음에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최우련 작성시간 12.07.08 답글 0 안개낀 팔공산의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7월 10일 화요일에 찾아뵐려 하는데 시간이 어떠하신지요? 연락 주세요. 작성자 최우련 작성시간 12.07.08 답글 1 흡족한 단비,졸졸 흘렀던 유성천이 콸콸 신나게 흐릅니다.맑게 개인 저 하늘 아래 창밖 계룡산의 풍광이 선명하게 시야에 다가옵니다.웅장한 산줄기와 푸르른 들, 이 상쾌한 아파트 조망이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때로 아파트 조망을 두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내가 부끄러워지는 이 아침입니다.오늘을 있게 한 하늘에 감사합니다./2012년.7월 7일 아침.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7.07 답글 0 오!,이 땅에 축복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우산부디, 축복으로만 기억되게 해주시길!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06.30 답글 1 덥습니다, 그리고 가뭄이 무좀보다 더 깊이 파고듭니다.아픈 농민의 마음 그리고 각박한 도시민의 가슴에다 내일 늦은 밤부터 비가 퍼붓는 답니다,반갑습니다.박경석 장군님 서재를 사랑하는 하루 하루만큼 말입니다.반갑고 그리운 비소식 안도의 마음으로 그 예쁘신 마음에 드립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2.06.28 답글 1 이전페이지 31 32 현재페이지 33 34 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