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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이 땅에 축복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우산
    부디, 축복으로만 기억되게 해주시길!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06.30
  • 덥습니다, 그리고 가뭄이 무좀보다 더 깊이 파고듭니다.
    아픈 농민의 마음 그리고 각박한 도시민의 가슴에다
    내일 늦은 밤부터 비가 퍼붓는 답니다,
    반갑습니다.
    박경석 장군님 서재를 사랑하는 하루 하루만큼 말입니다.
    반갑고 그리운 비소식 안도의 마음으로 그 예쁘신 마음에 드립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2.06.28
  • 여룸속에 가을인가 코스모스와 상쾌한 바람이 나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날입니다 . 새보금자리에서 행복한 나날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긴터널을 지나온듯 이제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시간내어 찾아뵙겠습니다 작성자 최우련 작성시간 12.06.26
  • 요즘 물을 엄청 먹었습니다. 왜냐구요???
    가건물 4개을 짖는데 혼자서 자재만 사다가 시작을 했지요. 한낮에는 머리가 뜨거워 10분 일하고 뻘덕 뻘덕 물을 켜야하니 물배가 불러 배도 안고프더라구요. 군에서 배운대로 알소금 3알을 먹어가며 땀을 흘렸습니다. 이유는 자작하는 밭데기 400여평에 농사를 짖다보니 안사람이 골병이 들어 밭농사를 안하고 다른것으로 대체하기 위함인데 이일로 인해 사실 오늘 카메라를 들고 대전에 갈 계획이었으나 모든것이 ,마음과 뜻대로 안되는 세상.... 박장군님 죄송합니다. 앞으로 계획한 일에 매달리다보면 꼼짝도 못할것 같아요.
    작성자 서현식 작성시간 12.06.25
  • 가뭄이 길어집니다.
    안타깝네요.
    하늘이 우리에게 내리는 경고인지 모릅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6.24
  • 날씨가 덥죠?
    조금 참으면 비도 오겠지만 어린 농산물이 안됐어요,
    무엇이든 때맞춰 오고 가면 좋으련만, 그건 우리의 욕심일뿐
    자연의 섭리나 따르며 버틸수 밖에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06.23
  • 박경석 제21시집 흑장미 2012년 증보판 출간을 알립니다.
    대전시 유성에 이주 후 재편집 및 최근 대표작을 추가하여 2012년 증보판을 완성, 6월 19일 출간되었습니다.
    한영출판사 대표전화 02)2234-8832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6.19
  • 금년 봄은 몸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내자니
    즐거움이 아니라 의무적으로 사는 느낌입니다,
    카페지기 선생님 건강 내내 잘 보존 하세요,
    선생님의 씩씩한 건강, 그리고 부지런한 관리 부럽습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06.19
  • 멸공! 신고합니다.
    13032794 강호말학이 경륜 높으신 분들께 신입회원 신고합니다.
    *오자병법은 어떤가?... 인터넷 서핑중 이곳을 알게 되었고 리더십 강좌 몇편을 읽어보고 회원가입했으며 조용한 곳에 천방지축으로 난입하였다면 자진 탈퇴하겠읍니다. [조국 정의 진리]에 [정직 질서 창조]로 화답합니다
    작성자 오혜섭 작성시간 12.06.13
  • 귀향 제2신 - 알립니다.
    박경석의 대전 유성 귀향에 따라 다음과 같이 대전고 31회 재 대전 동기 전원을 초청 오찬행사를 갖기로 하였습니다.
    일시 : 2012년 6월 25일 12시
    장소 : 유성 리베라호텔 레스토랑
    기타 : 오찬 종료 후 유성자이A 102동 2004호 방문
    *방문자 전원에게 박경석 제21시집 흑장미 2012년 증보판 증정.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6.06
  • 귀향 제1신.
    대전에서의 귀향 생활이 본 궤도에 올랐습니다.
    20층 거실 창문에서 계룡산 일대가 한 눈에 보입니다.
    마치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합니다.
    귀향이라 서울에서보다 뒤쳐진 문화생활을 각오했지만 서울에 비해 뒤쳐진 점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놀랐습니다.
    우리나라의 발전상를 보는 한 단면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서울은 떠났어도 인터넷에서는 변함이 없으므로 계속 교류 부탁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6.02
  • 알립니다.
    대전 이사에 즈음하여 박경석 제21시집 [흑장미] 2012년 증보판 편집을 완료했습니다.
    근래에 창작한 [조선백자][불국사][풍자시(諷刺詩) 5편] 등 최신작이 수록됩니다.
    한영출판사(02)2234-8832).양장본 15.000원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5.25
  • 박경석 새 주소를 알립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유성자이 아파트 102동 2004호
    전화 042)826-5006(6월 1일 개통)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5.24
  • 영양 조지훈축제 이틀 다녀오느라
    좀 늦었습니다.

    장군님의 새로움이 고향으로 향하시는 희망과 행복의 행군
    기쁨과 큰 축복이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제 2의 멎진 인생 저희들에게 보여 주시기를...
    가족구성원인 화가 사모님과 예쁜 따님 행복하십시요.
    박걍석 장군님 축하드립니다. / 김태희 전우 시인 올림 [0]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2.05.23
  • 알립니다.
    오늘,5월 29일 여수 EXPO 세계박람회를 비롯 며칠동안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납니다.
    그 기간 동안 이 서재를 비롯하여 인터넷에 접할 수 없습니다.
    널리 양해바랍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5.19
  • 모진 시련 견딘 꽃들도 꿋꿋한데,그리고 초록으로 바톤을 넘겨 주고있는데
    아무것도 남기지 못한 저는 오늘도 통증에 시달립니다,
    바람이여 잠들라,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05.05
  • 누가 벌써 여름을 초대 하셨는지요?
    성격급한 여름!
    오늘도 덥다는 말을 해야 할지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05.02
  • 오늘은 초여름 날씨입니다.
    오전 11시 경복궁 워킹시 반팔인데도 땀을 흘렸지요.
    그러나 상쾌합니다.
    경회루 뒷뜰에서 아낙네와 섞여 쑥을 한 줌 뜯어와 점심에 쑥국을 끓여 먹었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2.04.28
  • 봄은 언제 제대로 오나 늘 움추리며 기다렸는데
    맙소사! 내일 부터는 여름날씨라네요,
    건강하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2.04.27
  • 그동안 건강하시며 평안하셨습니까? 오늘 보내주신 선교 후원금 황송한 맘으로 잘 받았습니다.
    장군님께서 용맹을 떨치며 선전하셨던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복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Nominee 작성시간 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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