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습니다, 그리고 가뭄이 무좀보다 더 깊이 파고듭니다. 아픈 농민의 마음 그리고 각박한 도시민의 가슴에다 내일 늦은 밤부터 비가 퍼붓는 답니다, 반갑습니다. 박경석 장군님 서재를 사랑하는 하루 하루만큼 말입니다. 반갑고 그리운 비소식 안도의 마음으로 그 예쁘신 마음에 드립니다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2.06.28
요즘 물을 엄청 먹었습니다. 왜냐구요??? 가건물 4개을 짖는데 혼자서 자재만 사다가 시작을 했지요. 한낮에는 머리가 뜨거워 10분 일하고 뻘덕 뻘덕 물을 켜야하니 물배가 불러 배도 안고프더라구요. 군에서 배운대로 알소금 3알을 먹어가며 땀을 흘렸습니다. 이유는 자작하는 밭데기 400여평에 농사를 짖다보니 안사람이 골병이 들어 밭농사를 안하고 다른것으로 대체하기 위함인데 이일로 인해 사실 오늘 카메라를 들고 대전에 갈 계획이었으나 모든것이 ,마음과 뜻대로 안되는 세상.... 박장군님 죄송합니다. 앞으로 계획한 일에 매달리다보면 꼼짝도 못할것 같아요.작성자서현식작성시간12.06.25
귀향 제2신 - 알립니다. 박경석의 대전 유성 귀향에 따라 다음과 같이 대전고 31회 재 대전 동기 전원을 초청 오찬행사를 갖기로 하였습니다. 일시 : 2012년 6월 25일 12시 장소 : 유성 리베라호텔 레스토랑 기타 : 오찬 종료 후 유성자이A 102동 2004호 방문 *방문자 전원에게 박경석 제21시집 흑장미 2012년 증보판 증정.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12.06.06
귀향 제1신. 대전에서의 귀향 생활이 본 궤도에 올랐습니다. 20층 거실 창문에서 계룡산 일대가 한 눈에 보입니다. 마치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합니다. 귀향이라 서울에서보다 뒤쳐진 문화생활을 각오했지만 서울에 비해 뒤쳐진 점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놀랐습니다. 우리나라의 발전상를 보는 한 단면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서울은 떠났어도 인터넷에서는 변함이 없으므로 계속 교류 부탁합니다.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12.06.02
장군님의 새로움이 고향으로 향하시는 희망과 행복의 행군 기쁨과 큰 축복이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제 2의 멎진 인생 저희들에게 보여 주시기를... 가족구성원인 화가 사모님과 예쁜 따님 행복하십시요. 박걍석 장군님 축하드립니다. / 김태희 전우 시인 올림 [0]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2.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