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석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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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한눈 판사이 11월이 반이나 지나네요 언제가지 귀하신 건강 잘 간직하시며 즐겁게 지내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11.15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11.12
오래간만에 가을 나들이로 충남 예산의 예당호수를 찾았다. 주말은 인산인해라서 월요일을 선택해 찾았더니 좋은 환경에서 흠뻑 가을 정취에 빠졌다. 어마어마한 예산으로 교량을 위시하여 산책로가 완전무결하게 구비돼 있어 사진촬영을 편하게 할수 있었다. 금년 첫 나들이.모습, '박경석 사진 앨범'에 올렸다. 아내와 함께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11.07
작가님.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요.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11.07
작가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10.31
날씨가 좋아요. 아직은 좋습니다. 건강도 좋구요. 건강을 기원합니다. 얼마 있으면 박경석 에세이 '정의와 불의'가 출간됩니다. 그거 쓰느라 눈이 아주 나빠졌어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10.29
서정의 계절, 날씨도 좋은 시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선생님의 육체와 정신이 활기 가득 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10.29
작가의 길은 너무 겸손해도 안됩니다. 국문과 출신답게 당당히 전진하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10.28
작가님. 안녕하세요. 수필 2편을 자유게시판에 등록하였습니다. 글을 쓰면서 마음이 아프고 부끄럽고 창피했습니다. 과거의 기억을 마주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용기를 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10.27
고마워요. 잘 있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10.18
안녕하셔요. 작가님. 날씨가 많이 차가와졌습니다.,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시고 작가님의 집필 활동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10.18
좋은 계절입니다. 세월이 빠르고요. 벗들은 떠나고 전화 벨 소리는 보이스피싱 ^^ 그래서 일반 전화는 없애 버리고 핸드폰만 남겼습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10.08
10월이 오는가 했더니 벌써 곧 열흘이 된다고 희죽 거리네요, 누가 말리고 붙잡겠어요, 언제까지 선생님께선 건강 씩씩하게 지키시길 빕니다 ^^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10.07
좋은 계절이죠. 계속 잘 나갑니다..자유게시판에서 기다렸는데....^^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10.02
작가님! 날씨가 많이 선선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품 활동을 응원합니다.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10.02
태풍이 지난 후의 공기는 맑지요. 좋은 가을로 이어질 것입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9.19
박경석 작가님! 가을 바람이 신선한 월요일입니다. 좋은 오후 보내세요 응원합니다 김인식 올림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9.19
남궁연옥 시인의 밝은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한가위 행복하게 보내세요. 요즈음 좋은 소식이 이어집니다.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9.09
선생님 아름다운 추석이 오네요 선생님과 가족들께도 축복의 명절 맞으시길 빕니다 언제나 밝은 마음, 건강하신 몸으로 지내시고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9.09
친애하는 김태희 시인 전우에게. 늘 서재를 방문 격려해주는 그대에게 고마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 벗들도 전우들도 거의 모두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전화 할 곳도 없고 벨 도 울리지 않네요. 다만 '보이스 피싱'. ^^ 그럴수록 창작에 몰입합니다. 좋은 한가위 보내세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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