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석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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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춥고 눈도 많이 내려 넘어지기도 잘하네요, 예전 건강을 지키시기 위해 많이 조심 하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12.22
이번에 출간한 '박경석 에세이 정의와 불의' 는 전쟁기념관 등 공익 도서관에만 증정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전우 및 문우 여러분의 양해 부탁합니다. 단, 박경석 서재 방문하시는 분께는 개인 증정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12.09
박경석 장군님의 역저 < 정의와 불의> 를 구입하기 위해 어제, 오늘, 교보문고와 영풍문고에 들렀으나, 구입을 못 하였습니다. 다음 주에 다시 들러 보겠습니다.
작성자
Taehun Jun
작성시간
22.12.08
물론, 예전과는 달라 조심 조심합니다. 추위도 더 견디기 어렵고 세월에 장사 없다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12.02
순간 12월이 2일로 다가왔네요 모진 추위까지 몰고 왔어요 건강 조심 하세요, 예전보다는 ,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12.02
안녕하세요. 박 작가님. 역바연 출판사의 보도자료를 11월 29일(화)에 받기로 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작가님의 저서 <정의와 불의>의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평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11.28
세월이 속절없이 흘러가네요. 기다리던 소식입니다. 삶의 소중함을 뒤늦게 깨닫고 있습니다. 기도합니다. 서로의 건강을 위해.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11.16
아차! 한눈 판사이 11월이 반이나 지나네요 언제가지 귀하신 건강 잘 간직하시며 즐겁게 지내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11.15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11.12
오래간만에 가을 나들이로 충남 예산의 예당호수를 찾았다. 주말은 인산인해라서 월요일을 선택해 찾았더니 좋은 환경에서 흠뻑 가을 정취에 빠졌다. 어마어마한 예산으로 교량을 위시하여 산책로가 완전무결하게 구비돼 있어 사진촬영을 편하게 할수 있었다. 금년 첫 나들이.모습, '박경석 사진 앨범'에 올렸다. 아내와 함께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11.07
작가님.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요.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11.07
작가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10.31
날씨가 좋아요. 아직은 좋습니다. 건강도 좋구요. 건강을 기원합니다. 얼마 있으면 박경석 에세이 '정의와 불의'가 출간됩니다. 그거 쓰느라 눈이 아주 나빠졌어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10.29
서정의 계절, 날씨도 좋은 시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선생님의 육체와 정신이 활기 가득 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10.29
작가의 길은 너무 겸손해도 안됩니다. 국문과 출신답게 당당히 전진하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10.28
작가님. 안녕하세요. 수필 2편을 자유게시판에 등록하였습니다. 글을 쓰면서 마음이 아프고 부끄럽고 창피했습니다. 과거의 기억을 마주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용기를 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10.27
고마워요. 잘 있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10.18
안녕하셔요. 작가님. 날씨가 많이 차가와졌습니다.,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시고 작가님의 집필 활동을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10.18
좋은 계절입니다. 세월이 빠르고요. 벗들은 떠나고 전화 벨 소리는 보이스피싱 ^^ 그래서 일반 전화는 없애 버리고 핸드폰만 남겼습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10.08
10월이 오는가 했더니 벌써 곧 열흘이 된다고 희죽 거리네요, 누가 말리고 붙잡겠어요, 언제까지 선생님께선 건강 씩씩하게 지키시길 빕니다 ^^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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