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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양채천에 나가 보니 물소리가 맑습니다.
어려운일, 힘든일 다 지고 흐릅니다.
늘 우리에게 주기만 하는 자연.
꼭 어머니 같습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4.11.19 -
가을이 깊어갑니다, 이제 시산맥 행사가 멀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참석여부를 아직 열러주지 않으신 회원님들은 연락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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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41119/67979209/1
오늘 아침 동아일보 황인숙의 행복한 시 읽기에 최해돈 시인의 시, 물방울이 게재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물방울'이란 시는 올 여름 <시와 산문>에 발표한 시로 너무 좋다고 생각했지만 유명지가 아나라서 묻혀 있었죠, 황인숙 시인이 유명 시인,유망 신진 시인, 해외 시인, 작고 시인이 90 프로를 소개하면서 10 프로 시인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시인을 조명한다고 올 초에 동아일보에 기사화 되었지요. 이번에 최시인의 노력 끝에 중상급 시인으로 안착이 공증 된 것이 시산맥의 정회원으로 끝없이 자극을 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내게 말하였습니다. 저도 그 말에 동의 합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11.19 -
간만에 들어와 보니 대문 그림이 바뀌어 있네요, 새가 합성된 듯한 느낌도 들구요~^^ 가을을 털고 가는 바람이 붑니다. 환절기 건강 기도드립니다. _()_ 작성자 김태인 작성시간 1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