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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자회를 위해 애쓰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공교롭게도 어린이날을 앞둔 토요일이라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고생하신 모든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하셧습니다. 작성자 김정학 작성시간 13.05.05
  • 바자회를 위해 기획, 준비하시고 순조롭게 진행하시느라 애쓰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합심하여 선을 이루는 아름다운 하모니에 감동하며 시산맥에 피는 꽃은 더욱 향기로움을 느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5.05
  • 제3회 <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가 회원 여러분들의 수고로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5월 3번째 주에 가을호 편집회의 때 뵙고 감사인사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5.05
  • 신록의 계절 화창한 봄 날씨 속에 제3회 <꽃이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 한다> 봄 축제 바자회 행사가 회원님들의 헌신봉사와 성원과 협조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 감사의 마음을 빨리 표하고자 이른 아침에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카운터 팀, 주방팀, 전 팀, 설거지팀, 서빙팀, 바자물품 담당팀, 경매담당팀, 사진 촬영팀, 홍보담당팀 등 여러 담당 팀에서 시산맥을 위해서 맡은 책무에 몸을 아끼지 않고 봉사하신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5.05
  • 몇몇 분들을 뵙고 인사드리고, 바쁜 일정에 오래 머무르지 못하고 고속터미널로 향했습니다.
    덕분에 볕 좋은 날 서울 나들이를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최은묵 작성시간 13.05.04
  • 행사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너무 수고 많으시고 고생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배평호 작성시간 13.05.03
  • 드디어 내일 제3회 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바자회)가 개최됩니다. 시산맥 식구 여러분들은 일찍오셔서 손님 맞을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5.03
  • 어제는 이가을 시인, 오늘 편집장이 사무실에 오셔서 행사장 영빈가든에 가서 최종 점검을 하고 바자회 물품 등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5.02
  • 이번 토요일에는 날씨가 맑다고 합니다. 화창한 봄날에 즐거운 소풍이 되었으면 합니다. 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5.01
  • 오늘이 오월의 첫날이네요 우리 시산맥 대 축제인 바자회날이 얼마남지 않았군요
    우리 그날 반갑게 뵈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5.01
  • 시산맥 봄축제는 꽃들의 축제 입니다. 한 분 한 분이 다 소중한 꽃들이지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시산맥이 꽃으로 온통 출렁거렸으면 좋겠습니다.
    다 들 꼭 오셔서 반가운 꽃이 되어 주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5.01
  • 안은주 사무차장이 시산맥 사무실에 와서 바자회 준비물들 정리하고 갔습니다. 작년에 행사하고 남은 것들이 있어서 구입은 덜 해도 될 듯합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계시어 시산맥이 잘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수고많았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29
  • 시산맥에서는 꽃피는 봄이 오면 인사동에서 축제를 연다, 인사동 축제는 놀이라고 생각한다.< 축제에는 두 가지의미가 포함되어 있다.제(祭)가 하늘과 인간의 관계를 보여주는 신성하고 경건한 세상이라면 ,축(祝)은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보여주는 놀이의 세상입니다. >열심을 다해 이치를 깨달으며 창작했던 지난 해가 제를 의미한다면 지난 해를 마무리하고 새 봄의 웅기에 다시 시인들이 모여 교류를 하는 시산맥 행사는 축의 의미가 강합니다.이완과 풀어짐을 통해 원기를 회복하고 ,관계를 복원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놀이입니다. (한양대 관광학부 이훈 교수 <축제와 이벤트>를 참고, 인사동의 시산맥 축제에 대하여 )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4.29
  • 유정이 시인의 추천으로 시산맥 시회 정회원으로 오신 박경순 시인의 여섯번째 시집 <네가 부르는 소리에 내가 향기롭다>(시산맥 서정시선)에서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27
  • 공지사항에 김세영 시산맥 시회 회장님이 시산맥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글을 올려놓았습니다. 잘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25
  • 4/24일 수요일에 바자회 준비 모임을 가졌습니다. 11분이 참석을 해주셨으면 최종점검을 했습니다. 전체 메일로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25
  • 시산맥 시인선 정온 시인의 "오, 작위 작위꽃" 을 읽다 자 꾸 멈추었습니다. 근래 보기 드문 수작이라 가슴 속에 무언가 내려가지 않아, 정온 시인님 그제 주신 시집 감사합니다. 저수지에 묻힌 풀들, 피리를 불다는 여러번 째 읽고 음미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4.23
  • 비가 온다고 하는군요. 봄비랑 잘 지내세요 작성자 배평호 작성시간 13.04.23
  • 오늘은 아무도 인사글을 안 남겼네요 바자회 준비가 잘 되어가고 있습니다. 4월24일 바자회 준비모임에 참석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22
  • 곡우에 비가 내리면 풍년든다고 합니다. 시산맥에도 시의 나무들이 잘 자랐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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