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회원3,382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내가 아는 것, 내가 진실이라고 믿는 것이 누군가에겐 허구일 수도 있지만, 내가 허구라고 믿는 것이 누군가에겐 움직일 수 없는 진실일 수도 있고, 그로인한 상처일 수도 있습니다. 칼 보다 강한 펜의 힘, 정직하고 강직한 펜도 중요하지만 그 중심을 뚫고 있는 나의 펜이 독선과 편견에 사로잡히지 않기를, 그로 인해 세상 누구도 상처 받는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기원해 봅니다. 다시 추위가 시작되었다지만 하늘 사이로 보이는 가지의 세심한 떨림과 허공에 박혀 있는 새의 움직임이 즐겁게 설레는 주말입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2.02
문학을 사랑하고 시를 쓰는 사람으로서 시 산맥을 통하여 새로운 성찰과 삶의 진실함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어 서로 마음을 소통하고 기쁨을 함께 하는 열려진 사회로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바위
작성시간
13.02.02
2월은 시샘달, 봄도 시샘할 만큼 행복하고 따뜻하고 아름다운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2.02
2월의 첫날 풍성하게 내리는 비가 봄을 부르고 있습니다. 행복 가득한 2월 설계하십시오.^^*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3.02.01
비가 오는 날입니다.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묵은 때를 좀 걷어갔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2.01
시산맥문우님들 겨우내 잘 지내시고 계시지요? 2월의 첫째날입니다 봄비같은 겨울비가 내립니다 보리싹 돋듯이 시심들이쏫아나기바랍니다 6일 편집회의에 많이참석하셔서 반가운 얼굴들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2.01
며칠 째 날씨가 온화한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봄빛을 불러 손 잡고 나들이 하고 싶고 싶습니다. 얼음장 밑으로 쩡쩡 봄이 오는 소리도 들립니다. 행복한 날들 만들어 가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1.31
날이 풀렸습니다. 1월 한 달도 휙 지나간 것 같습니다. 무엇으로 채워야 마음이 따듯할까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1.31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곳이네요. 이곳에서 올 한 해 내내 우리 삶을 풍성하게하는 시들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경
작성시간
13.01.30
선생님!안녕 하세요 아바 문학 카페입니다 저의 아바소극장에서는 연극,(mbc대조영sbs연개소문작가유현종선생님 직접출연), 시창작반과 시낭송회, 작은 음악회(가수출연) 창극 출판 기념회 문학행사등.각종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예약전화02-568-9900으로 연락 주세요( 장소는 선릉역 5번출구 상록회관 후문) 세련되고 깨끗한 아바문화공간은 많은 예술인들과 문인들의 아름다운 사랑방입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1.30
시산맥 대문이 참으로 이쁩니다 환하여 마음까지 밝아집니다 수고 많으셨네요 굿~~^^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1.29
이진욱 시인님이 쩌준 노란 김이 모락모락 풍기는 고구마 먹다보니 겨울은 겨울입니다. 문화원 기웃거리다 보니 시인에 등단되고 무거운 등단을 지고 있으니 詩가 무겁네........... 몇 년 전까지는 낙엽이 떨어지는 찬 바람부터 아지랭이 봄까지 까만밤 깊은밤에 낚시와 잠자리체 휘두르다 보면 詩도 잘 낚이두만 요즘은 정치꾼들 기사쓰다 공보실 직원. 정치꾼과 막걸리 독에 빠져 허우적 허우적하네. 시 산맥 회원님 여러분 봄이 언제 오지요 글을 쓰다보면 두다리가 문어처럼 후들후들 하네요. 따끈따끈한 봄이 와야 마눌이 몇 년 전 사준 mtb 타고 야산에 오르며 낙지다리 보강 할텐데 회원님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1.29
오늘은 별이 되신 신부님을 생각해보며 난간에서 허덕이는 가난한 사람들도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1.29
오후의 지퍼들 이란 이름표를 달고 첫시집이 나온 후에야 이 곳을 알게 되었네요 늦은 가입인사 올립니다^^
작성자
설주
작성시간
13.01.28
날이 흐립니다. 여물지 못한 목련이 벌써 입을 내밉니다. 마음이 흐린 날에는 그 씨눈을 바라보는 것도 좋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1.28
일월도 찬바람에 감겨 빠르게 달려갑니다.추위도 문학의 열정을 이기지는 못하네요.모두 건강하게 문학의 탑에 돌 하나씩 얹으며 더 힘차게 달려갑시다. 즐겁게...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1.26
계간 <시산맥> 2013 여름호 편집회의가 2/6일(수) 오후 6시30분 인사동 영빈가든에서 개최됩니다. 많은 참석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1.25
경기도 31개 시.군이 크긴 큼니다. 경기도청을 출입하며 수원에 주재하다 양평. 파주에 기동취재 나가면 보통 왕복 400k 되니 봄 가을은 봄은 봄바람에 좋고......... 가을은 낙엽과 드라이브도 꿀맛 인데 이번 겨울은 재미가 쏠쏠 하네 회원님들은 기자들의 겨울야기들 모르시죠. 서울 본사 지시 떨어지면 새벽이고 깊은밤이고 출동 경광등에 싸이랜 울리며 출동하다 애마 카니발이 눈길에 폭 빠져 파출소 지구대장과 담소하며 취재하고 시청직원들과 일 끝나고 뼈다귀 해장국에 쏘주 디루다 모텔에서 독수공방 하다 집에 있는 마눌과 딸 생각에 소주 홀짝홀짝 몇 잔 더 마시다 깊은 겨울밤에 떨어지는 詩 몇자 끄적.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1.24
오늘 특별회원 회비 서유순 이름으로 입금 했습니다 서유순50000 신정순50000 항상 애쓰시는데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작성자
서유순
작성시간
13.01.24
아바까페라는 곳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한번 방문해보고 싶어요^^ 오늘 가입하고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와시
작성시간
13.01.24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