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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첫 출근 발이 시럽습니다. 그래도 해가 밝으니 또 다순 기운도 돕니다. 시산맥도 금방 환해질 것이라 믿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1.02
  • 불어난 또 한년을 어떻게 델꼬 살아야할지 걱정입니다.
    올해가 더 힘들꺼라는 예상에....다들 복 많이 받으시길...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3.01.02
  • 새해가 돌아왔습니다 나이한살 더 먹는다는 어려운 해답을 밀어넣고 이제 나이 한살의 상을 탓다는 생각으로 살렵니다 오늘을 반성하면 내일의 100촉짜리 전구가 내 뇟속에서 반짝일것을 생각하며 나이 한살이 더욱 빛나길 한해동안 빌어 봅니다. 작성자 강애나-다인 작성시간 13.01.02
  •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산맥 식구들 모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박남희 작성시간 13.01.01
  • 여러분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3.01.01
  • 계사년 새해입니다...
    모든 회원님 건필과 운필이 기지개 펴고 날개짓 하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큰 자루 하나씩 준비해 두십시요.

    복 들어갑니다....복 받으세요.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01.01
  • 새해 첫 하루 잘 지내셨습니까 좋은 계획 많이 세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1.01
  • 謹賀新年! 多福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광기 작성시간 13.01.01
  • 계사년 새해첫날입니다 지금 0 시5분입니다 시산맥회원님들 새해복많이받으십시요 모두 합심하여 시산맥을 문단의 우뚝선 산맥으로 일으켜세웁시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1.01
  • 13년도에도 시산맥의 끝없는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충주에서 김수연 드림
    작성자 애플 작성시간 12.12.31
  • 우리 studio 쉬는 일주일! 넘 귀하고 소중한 시간들입니다
    어떻게 이시간들을 잘 써야할지~
    먼저 시인친구와 오래전에 약속헀던 등산을 꼭 가야하고,
    담, 복지회관에서 음악치료 , 우리 큰 소주 득남준비~~
    에공!! 시간이 부족하넹~~
    울임들! 그동안 수고하시고 멋지셨어요?
    담 해에도 우리님들에게,
    늘 주님의은총이 가득하길바래봅니다 ㅎ
    작성자 초보할매 작성시간 12.12.31
  • 2012년 한 해 열심히 사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3년에는 더 좋은 일, 행복한 일, 감사한 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31
  •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더 더 좋은 회원님들의 시를 볼수 있을것 같아 행복합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2.12.31
  • 한 해가 이제 갑니다. 시산맥 식구 여러분들의 가정에도 훈훈한 기운이 도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도 열심히 함께 해나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2.31
  • <시산맥> 시인님들!
    새해 좋은 일 많이 있으시고 아름다운 행보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성백선 작성시간 12.12.31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의 최전선에 우뚝 서서 시인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시산맥이 계사년에 더욱 큰 사랑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장인수 올림 작성자 장인수 작성시간 12.12.31
  • 아바 동인이고 시산맥 회원이신 권행은 시인이 2013년 영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 되었습니다
    시산맥 회원님들 많이 축하해 주시고 큰 박수 보내 주세요 아바동인 박정이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2.12.29
  • 이제 2012년도 이틀밖에 남지 않했네요**어제는 반가운 시산맥 회원님들을 뵈어서 행복했어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2.12.29
  • 전철을 타고 오는 동안 뭔가 내린 듯 땅은 젖이 있네요.
    어둠이 젖으니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좋아요.
    편안한 잠 이루시고 멋진 주말 열어가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29
  • 눈이 하나 둘 내리는 금요일의 오후입니다. 말간 정신으로 하늘을 보기에는 올해가 짧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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