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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감주문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많은 신청바랍니다. 전화나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1.01
  • 텀벙, 텀벙, 떨어지는 가을을 만나러 가도 좋겠습니다.
    한적한 미술관 뒷길을 걸으며 가을을 떠나보내도 좋겠습니다.
    그 가을에 나를 울긋불긋하게 물들여도 좋겠습니다.
    서둘러 온 추위에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들고 공원을
    산책해도 좋겠습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1.01
  • 시산맥 착한 직거래장터에서 경남 함안 친환경 단감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용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1.01
  •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이 곳 내장산도 가을 단풍 절정기라서 많은 사람들이 오는 것 같습니다..단풍의 짙은 화장도 이제 점점 옅어지겠지요...시산맥에도 어여쁜 단풍처럼 행운이 충만하고 좋은 일만 있길 기대해 봅니다..세상의 이치에 잘 어울리며 사는 것도...저는 잔잔한 인격의 품성을 가진 분들을 좋아합니다..그래서 시산맥이..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2.11.01
  • 안녕하세요 날씨가 조금씩 쌀쌀해집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11.01
  • 늦가을비가 내리는 시월의 마지막밤****왠지 바바리깃을 세우고 걸어가는 연인들의 뒷모습이 생각나는군요
    가을비에 젖은 단풍잎들이 힘없이 떨어지네요***고운 가을밤 되시길**쩡이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2.10.31
  • 충북 괴산 고추가루를 판매합니다. 정성스럽게 다듬은 것이 많이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0.31
  • 시산맥 시회 운영위원 이선 시인의 첫 퍼모먼스 시집 <빨간 손바닥의자>가 출간 되었습니다. 많이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0.31
  • 시산맥 시회 회원의 친지가 하는 영광 굴비를 판매하오니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0.30
  • 시산맥 시회 회원 최정란 시인(부산)의 두번째 시집 <입술거울>(문학수첩)이 발간되었습니다. 많은 축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0.30
  • 시산맥은 1. 정회원은 시산맥 시회 회원(연회비 납부) 2. 특별회원(회비 납부) 3. 웹회원(일반회원)으로 구분됩니다. 시산맥시회 회원 및 특별회원은 계간 <시산맥>을 보내드리고 시산맥 행사에 초대를 합니다. 물론 웹회원도 기회가 되시면 시산맥 행사에 참여하셔도 됩니다. 웹회원도 특별회원 이상의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0.30
  • 가을속에 빠졌던 기억도 없었던 것 같은데
    어이쿠 벌써 가슴께까지 가을이 차버려서
    곧 겨울이 온답니다.
    어찌할까요? 난 가을의 얼굴도 제대로 못 봤는데
    겨울을 봐야 한다니.......
    암튼 갑자기 추워진다니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0.30
  • 어떤 이유로든 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미리 약속된 것은 없지만, 그냥 함께 가다보면 서로에게 쓸모있는 사람이 될 수도 있겠지요. 시산맥의 동료 시인님들이 제게도 숨구멍을 열게 해주시리라 부탁드리며 첫 인사를 올립니다. 작성자 숨구멍 작성시간 12.10.29
  • 오늘은 날이 따뜻합니다. 아직 단풍든 산에 오르지 못하여 가을을 다 만끽하지 못한 듯합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월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0.29
  • 여유있게 들리는 빗소리,
    이 빗소리에 커피 한잔의 여유를 타서 마셔봐도 좋을 듯한 주말입니다.
    비가 와서 오히려 일이 더뎌졌지만 나름 억지로 가져보는 이 한가함도 감사하게 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0.27
  • 비가 오는 날입니다, 가을비 그치고 나면 11월이 오고 금방 추워지겠지요. 참 11/5일 봄호편집회의는 직접 인사동3길에 있는 영빈가든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0.27
  • 조금은 쌀쌀한 여운이 맴도는 가을밤입니다.
    그래도 가을이라서 좋습니다.
    애태우며 울던 매미도 풀벌래들도 제집찾아 가고,
    나목들은 이즈음 넉넉한 자태를 선물합니다.
    참좋은 가을입니다. 뛰어도 좋고 달려도 좋고 두 팔을 활짝펴고 높이뛰기를 해도 좋습니다.
    가을은 마음에 풍요한 가마니를 많이 쟁여주네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10.26
  • 넘 바빠서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지나네요.
    다 들 평안하시죠?
    쌀쌀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0.26
  • 생각보다 날이 춥지 않은 날입니다. 시산맥 사무실은 회원들의 공간입니다. 미리 연락주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0.25
  • 인사 올리고 갑니다. ^^ 작성자 임희구 작성시간 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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