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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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빨래마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눅눅하게 습기를 먹어 무거워졌던 것들이 벌떡 벌떡 일어나 걸어가는 소리,
빨래속에 담겼던 육체의 피곤함과 생의 무거움도 가볍게 일어나
가을로 깊어지는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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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시산맥 작품상 심사가 8/29일(수)로 결정되었습니다. 그 전에 시산맥 회원들의 관심을 위하여 예심을 볼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김광기 시인이 시산맥 153번째 회원으로 오셨습니다. 많이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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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발간에 애쓰신 분들께 마음의 팥빙수 한 개씩 드립니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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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가을호 가제본으로 최종교정을 봅니다, 다음주에는 시산맥 가을호가 시원하게 나올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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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풀벌레 소리가 고층 아파트까지 씩씩하게 올라오네요.
가을입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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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커피 한잔 타 놓고 이곳 저곳 시산맥을 오르는 중입니다 비온 뒤 조금 선선해 졌어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구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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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폭우가 쏟아져 종일토록 신나는 하루였습니다...오늘은 뜨거운 태양이 점령했네요...선선한 가을이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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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시공부하시는 분이 처음 나오셔서 사무실에 나왔습니다. 비가 오는 밖이 어둡지만 조용하여서 좋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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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었던 책들을 주문하고 애인을 기다리는 심정으로 있어요 ㅎㅎ 빨리 와얄 텐데 ,,,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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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시원해졌어요. 내일은 광복절 공휴일이네요.
독서모임도 네번째 모임날인데요.
공휴일이라 쉬려고 합니다.
9월 5일은 보르헤스 <픽션들> 입니다.
하루하루가 소중한 시간들,안으로 깊어지는 가을 맞이하기 바랍니다^^
(모이자고 댓글 달리면 모일 것임)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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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좀더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집에 옹기종기 손님이 오시도록 따뜻한 집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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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벽 대문에서 나는 물소리가 너무 싱그럽습니다. 오늘 하루도 싱그럽게 하소서!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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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문예지에 발표한 작품 회원발표시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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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식구들 폭염에 무탈하신지요....시원한 바람 한아름씩 드립니다....^^
작성자
한성희
작성시간
1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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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2012 겨울호 편집회의가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에는 여직 참석을 하지 않은 회원님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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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 편집회의에 참석하신 모든 선생님들, 반가웠고 고마웠습니다. 몸 건강하시고,,,,,좋은 시 쓰세요.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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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건강 조심 하시고, 건필 하소서.
고맙습니다.*^^**
작성자
여천 박영희
작성시간
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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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덥습니다 저는 내일부터 휴가입니다 오늘부터 괜히 기분이 막 좋아지는데요 선생님들 덥지만 즐거운 여름 되십시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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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기획시선 7번으로 사윤수 시집 <파온>이 발간되었습니다. 사윤수 시인은 2011년 현대시학으로 등단을 하였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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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더운 날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더위가 언제 가시리라 믿고 살아가는 것이겠지요, 시산맥 그늘로 모여드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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