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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간 '시산맥'이 주관하는 올해의 시산맥 작품상 수상자로 김점용(서울시립대 교수) 시인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달마도'이며, 시상식은 26일 출판문화회관. (조선일보.com/한겨레 신문/ 연합신문/두달 전 보도, 인터넷 검색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1.12.11
  • 날씨가 춤네요!! 12월17일 좋은 행사를 기획하셨는데 가까운 지인 결혼식땜에 참석못하게 되어 아쉽습니다::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1.12.08
  • 제가 인사동에서 알고 지내는 화백, 무용 하시는 분과 함께 준비한 공연이 12월 17일 소극장 창덕궁에서 열립니다. 시산맥에서는 이영식 시인, 김영찬 시인, 임승환 시인, 서영택 시인, 안은주 시인이 시낭송을 합니다. 오셔서 행복한 시간 만드시기 바랍니다. 참석은 꼭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소식나눔 참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2.07
  • 정말 첫눈이 올 것 같은 예감 100%입니다. 창밖에 솔가지에 곧 목화송이 만개하겠지요. 건강한 오후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1.12.07
  • 몸살이 오려는지.. 몸이 으스스, 여러분 건강하세요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1.12.07
  • 이영식 시인님, 이선 시인님! 축하축하드립니다!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1.12.07
  • 이영식 시인 선생님, 이선 시인 선생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 뵙고 축하드리진 못했지만 온 마음으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1.12.07
  • 이영식 시인님, 이선 시인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함께하진 못했지만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1.12.07
  • 이영식 시인님 이선 시인님 이자리를 빌어 축하드립니다.지방에 내려와 있어서 부득이 참석치 못했습니다. 두 분께서 시산맥을 빛내주셨습니다. 시산맥 시회 전 회원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많은 회원들로부터 수상소식이 전해지지를 기대하겠습니다.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1.12.06
  • 이영식 시인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 시산맥 식구도 많이 오셨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더욱 더 좋은 작품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2.06
  • 내일 6시 반에 혜화동 흥사단에서 시산맥 편집위원이신 이영식 시인께서 한국시문학상을 수상합니다 많이 오셔서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2.04
  • 그리고 시산맥 운영위원 이선 시인이 제8회 푸른시문학상 시상식이 배재대에서 있었습니다. 시문학회 회장은 시산맥 회원이신 박정원 시인입니다. 박남희 주간, 김소리 시인 그리고 제가 대표로 참가하여 축하를 드렸습니다. 시문학회와도 좋은 인연을 맺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2.04
  • 지난 토요일에는 시마을 행사가 있어 대방도에 들렸습니다. 시산맥 식구 중에서 양현근 시인과 안은주 시인이 활동을 합니다. 앞으로 시마을에도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2.04
  • 안녕하십니까 노철입니다. 상하이에서 인사드립니다.2008-2009년에 상하이에 있다가 또다시 2011-2012를 상하이 오는 바람에 자주 못 빕게 되네요.
    모두들 건하시기 바랍니다. 시집 보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리고요
    작성자 노철 작성시간 11.12.04
  • 겨울인가 합니다. 춥습니다. 언제 저기 장정히 서 있는 소나무가지위에 하얀 겨울목화가 피려나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바람이 세찹니다. 빨간내복이 당기는 순간입니다. 곳불조심하세요. ^^*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1.12.03
  • 아주 이른 시간이지만 시간이 주어져서 컴에 앉았습니다. 밖에 슬며시 비가 오고 있네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12.03
  • 12/3일 배재대 역사박물관 오후 3시 이선 시인 푸른시학상 시상식 많이 참석해주세요 시청역 10번 출구 직진 고려삼계탕골목 우회전 10미터 붉은 벽돌담 삼층건물 김소월 역사박물관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2.02
  • 오늘은 밖이 많이 춥습니다 따뜻한 옷 챙겨입으시고 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12.02
  • 오늘 상하이 노철 평론가에게서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소식나눔에 올려놓았습니다. 이 달 중순에 책을 보낼 예정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2.01
  • 중국 상하이로 보낼 예정인 시집, 기부 마감은 오늘까지로 합니다 상하이 주소가 확보되는 대로 노철 기획편집위원께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시집을 보내주신 김세영 부회장님, 정영경 시인, 성백선 시인, 박소원 시인, 조양심시인, 손학옥, 임재춘부회장님 감사드립니다 ~~ ^^ 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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