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격적인 여름인가 봅니다 시산맥 가을호 편집중입니다 점점 좋아진다는 말을 들었으면 합니다, 오늘 편집장이 수고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편집은 이기와 시인이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교정 보아야합니다 교정에 자신이 있는 분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작성자시산맥작성시간11.07.18
작은 앞마당 가득 봄에 뜯어 먹을 수있는 나무들이 가득 줄기를 세우고 잎맥을 낣히며 영역을 넓혀갑니다. 무슨 나무냐구요, 두릅, 고추순나무, 오이순나무, (밭작물이 아닌 나무종류임)화살나무 오가피나무 거기다 앵두나무 보리수나무까지 멀리서 보면 무슨 숲같습니다만 옆집들은 나무가 많아서 모기만 키운다고 질색이랍니다. 여섯달된 아기가 새근새근 잠시 꿈나라 여행중이랍니다. 다들 평안하시지요. 작성자허정분작성시간11.07.08
한밤중에 우리는 감격의 순간을 함께하며 온 국민이 하나되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평창 올림픽을 멋지게 치루기 위한 준비를 잘해야겠지요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처럼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면 감천이 되겠지요 회원님들 오늘도 비소식 있네요 즐거운 날 되세요작성자장충열작성시간11.07.07
오늘은 하루 종일 (<-- 손한옥시인님 댓글 표절) 하늘이 어둡고 비쏟아졌습니다 (<--패러다임) 빗소리 후드둑 자꾸 창밖에서 누군가 부르는 소리 들려 눈은 어느새 젖은 나뭇잎에게로 달려 갑니다 <젖는다> 라는 것은 상처가 속까지 스미는 일이죠 곧, 하늘의 구멍이 아물겠지요작성자양현주작성시간11.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