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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본격적인 여름인가 봅니다 시산맥 가을호 편집중입니다 점점 좋아진다는 말을 들었으면 합니다, 오늘 편집장이 수고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편집은 이기와 시인이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교정 보아야합니다 교정에 자신이 있는 분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7.18
  • 검색순위 1위 "지하철 무개념녀" 읽어보니 마음까지 비오네요 햇빛이 필요한 날입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7.15
  • 우잉,,, 햇빛이랑 짱짱하게 줄다리기를 해야하는 초록이가 비가 하도 많이 와서 화분만 남겨두고 가버렸어여 ㅠㅠㅠ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7.14
  • 옛친구가 찾아와 행복한 주말이었습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7.10
  • 좋은 소식들이 많을수록 사는 행복감도 높아질 것입니다. 그런 일이 많이 생기도록 시산맥도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7.09
  • 작은 앞마당 가득 봄에 뜯어 먹을 수있는 나무들이 가득 줄기를 세우고 잎맥을 낣히며 영역을 넓혀갑니다. 무슨 나무냐구요, 두릅, 고추순나무, 오이순나무, (밭작물이 아닌 나무종류임)화살나무 오가피나무 거기다 앵두나무 보리수나무까지 멀리서 보면 무슨 숲같습니다만 옆집들은 나무가 많아서 모기만 키운다고 질색이랍니다. 여섯달된 아기가 새근새근 잠시 꿈나라 여행중이랍니다. 다들 평안하시지요. 작성자 허정분 작성시간 11.07.08
  • " 예스, 평창!" 대한민국 해냈습니다 2018 동계올림픽 유치 성공한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7.07
  • 한밤중에 우리는 감격의 순간을 함께하며 온 국민이 하나되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평창 올림픽을 멋지게 치루기 위한 준비를 잘해야겠지요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처럼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면 감천이 되겠지요 회원님들 오늘도 비소식 있네요 즐거운 날 되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1.07.07
  • 시산맥 시회 회원 50명의 제2회 시산맥작품상 예심을 하고 있습니다. 공정한 심사가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7.04
  • 정시마입니다 산에서 맞은 소낙비가 얼마나 더센지 제 살점에 구멍을 내는 듯 했어요 오~무서운 비, 장마가 머물고 있을 때 늦게나마 회원가입했어요 앞으로 자주 들리게요 작성자 비파나무 작성시간 11.07.04
  • 비야 울지마 네가 울면 내가 아프다 호~오~오 가만히 달래 주었더니 뚝! 그쳤습니다 햇살이 지켜보다 좋아서 웃네요 나도 따라 웃습니다^^ 우리 좋은님들도 따라서 웃어보세요 웃음은 전염성이 강하지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7.04
  • 비는 올지라도 울지를 말자 작성자 한시후 작성시간 11.07.03
  • 오늘 날씨 맑음((^*^)) 푸른 칠월을 받아들고 행복한 하루 열어갑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7.01
  • 비가 씻겨간 자리에 푸른 칠월이 배달되었습니다 즐거움으로 푸르게 채우시는 멋진 7월 되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1.07.01
  • 비만 오면 비 속에 갇히겠지요 햇빛 내리는 소리도 가끔은 들리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6.30
  • 오늘은 하루 종일 (<-- 손한옥시인님 댓글 표절) 하늘이 어둡고 비쏟아졌습니다 (<--패러다임)
    빗소리 후드둑 자꾸 창밖에서 누군가 부르는 소리 들려 눈은 어느새 젖은 나뭇잎에게로 달려 갑니다
    <젖는다> 라는 것은 상처가 속까지 스미는 일이죠 곧, 하늘의 구멍이 아물겠지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6.29
  • 오늘은 하루 종일 햇빛이 빛나고 강했습니다
    그 빛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듯 눈부시고 아름다워 선그라스없이 자꾸자꾸 하늘을 보았답니다 ^^
    <맑음>이란 말은 마음까지 참 맑게 만들더군요 모두 편한 밤 되십시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6.28
  • 잡은 손끝이 따뜻한 오늘, 그리운이들의 미소가 반사되어 날이 환해지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6.28
  • 그리운 사람끼리 손을 잡고서~~~ 작성자 한시후 작성시간 11.06.27
  • 태풍 사라진 후에도 바람 멈추지 않고, 비 그치지 않네요 환한 빛이 그립기도 한 날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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