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숨 돌리고 문을 엽니다 고요한 음악이 마음을 쉬게합니다 가내, 깊은 우환이 있어 부산으로 밀양으로 황급한 날들로 지내고 어제 부산에서 상경하여 이곳 문을 엽니다.....큰 뜻을 품고 임했던 바자회 행사에 동참하지 못했음을 용서바라며 크신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아무도 가지않은 길을 열고가신 발걸음 앞에 뜨거운 사랑의 마음을 보내며 일기 고르지 못한 봄날, 그래도 세상은 초록 물결 넘치고 있어 희망과 행복이 늘 우리들 곁에 머무르기를 기원드립니다 다시 한 번 송구스러운 마음 전하며 크신 과업 이루신 마음, 마음 자리마다 고개 숙이며 초록빛 산하의 중심이 기필코 시산맥이기를 빌고 빕니다!!! 작성자손한옥작성시간11.05.02
바자회 수고하신 집행부임원님들 그 많은 요리며 준비 정말 대단했습니다. 먼저 빠져나오며 미안하기도 했구요. 그래도 시산맥의 넓은 울타리는 우리집 앞마당의 푸른나물밭처럼 늘 푸르고 싱싱할 것이란 기대감으로 충만했답니다. 내일처럼 애쓰신 여러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허정분작성시간11.04.30
멋진 카페네요. 이제야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일일 바자회 때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특히 집행부 분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주방은 좁은데 주방팀들도 엄청 고생하셨습니다. 시산맥의 젊은 에너지가 오래오래 지속되길 기원합니다.작성자원추리황경순작성시간11.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