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이미란 시인님께서 보내주신 바자회 행사 사진 올렸습니다.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5.03
  • 좋은 밤이였어요. 마당에서 문학회의 작성자 한시후(경용) 작성시간 11.05.03
  • 어제 다들 잘 돌아가셨나요?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1.05.03
  • 즐거운 행사 사진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구경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5.03
  • 행사 사진을 찍으신 분들은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5.02
  • 오월이 진실로 오월이 되었으면 해요 우리모두에게, 작성자 한시후(경용) 작성시간 11.05.02
  • 이제 한숨 돌리고 문을 엽니다 고요한 음악이 마음을 쉬게합니다 가내, 깊은 우환이 있어 부산으로 밀양으로 황급한 날들로 지내고 어제 부산에서 상경하여 이곳 문을 엽니다.....큰 뜻을 품고 임했던 바자회 행사에 동참하지 못했음을 용서바라며 크신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아무도 가지않은 길을 열고가신 발걸음 앞에 뜨거운 사랑의 마음을 보내며 일기 고르지 못한 봄날, 그래도 세상은 초록 물결 넘치고 있어 희망과 행복이 늘 우리들 곁에 머무르기를 기원드립니다 다시 한 번 송구스러운 마음 전하며 크신 과업 이루신 마음, 마음 자리마다 고개 숙이며 초록빛 산하의 중심이 기필코 시산맥이기를 빌고 빕니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5.02
  • 행사사진 올리려해도 올릴 수 없게 되어 있네요.... 작성자 카르페디엠 작성시간 11.05.01
  • 비내리는 황순원문학관에서 소년의 마음을 느끼고 잔아문학관에서 문학열정의 사랑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날마다 마음을 닦으며 살아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jcy명상 작성시간 11.04.30
  • 바자회 수고하신 집행부임원님들 그 많은 요리며 준비 정말 대단했습니다. 먼저 빠져나오며 미안하기도 했구요. 그래도 시산맥의 넓은 울타리는 우리집 앞마당의 푸른나물밭처럼 늘 푸르고 싱싱할 것이란 기대감으로 충만했답니다. 내일처럼 애쓰신 여러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허정분 작성시간 11.04.30
  • 멋진 카페네요. 이제야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일일 바자회 때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특히 집행부 분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주방은 좁은데 주방팀들도 엄청 고생하셨습니다. 시산맥의 젊은 에너지가 오래오래 지속되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원추리황경순 작성시간 11.04.29
  • 어제 바자회끝나고 남았던 의류 신발 7박스, 북한 가는 통로로 전달했습니다 무사히 북한에 도착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의류가 전달될 양강도는 6월까지 겨울이라는데 그곳 주민들이 따뜻하게 추위를 넘기기를 바랍니다 아동복 확보에 남달리 애써주신 익명의 이웃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오늘밤부터 폭우가 내린답니다 우산 준비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1.04.29
  • 시산맥 봄 축제 끝나고 가을호 편집계획서 준비하고, 여름호 편집 중에 있습니다 해도 일은 그치지 않고 있네요 함께 좋은 문예지로 만들어나갔으면 합니다. 바자회 결산은 수일 내 정리하여 올리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4.28
  • 전날부터 애쓰신 집행부여러분 수고 많으셨어요^^ 날씨도 좋았고 성황리에 이루어진것 같아 마음이 흐믓했습니다. 이가을시인 바자회 준비하느라 너무너무 큰 수고로 봉사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1.04.24
  •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 고생하셨던 분들 마음에 오래오래 남을 것입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1.04.24
  • 어제 시산맥축제가 풍성해서 기뻤습니다. 멀리 지방에서 오신 분들 잘들 내려가셨는지요? 제일 많이 애쓰신 집행부 여러분들.. 병은 나시지 않으셨는지 걱정됩니다. 한 가족들이 단합된 자리... 시산맥의 힘이었습니다.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1.04.24
  • 시산맥 모임 꼭 가고 싶었는데 부득이 참석을 못했습니다..모두 즐거운 하루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행사치르느라 수고하신 모든 분들....이제 집에서 즐거운 시간되시길 빌어 봅니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1.04.24
  • 어제 시집 사인을 해서 나누어주신 변삼학 시인님, 그리고 류흔 시인, 정영경 시인은 다 나누어주지 못하여 우편으로 발송 예정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4.24
  • 제1회 시산맥 봄축제가 성황리에 잘 마치었습니다 도움을 주신 시산맥 시회 회원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이제 한 가족이라는 마음이 더 크게 들리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4.24
  • 그랬지요 모두들 열심히했습니다~~ 한가족이라는 느낌, 왠지 든든하더라구요^^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1.04.24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