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시산맥 상반기 전국 행사와 함께 제1회 일일호프 및 바자회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더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4월23일 잊지 마시기를...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3.25
  • "성공은 탈취와 같다 과거의 모든 香氣 앗아 가 버림니다"
    世界의 아름다운 연인 그대 "엘리사벳"영화 배우가
    이 말한마듸 남기고 그냥 80년간 삶의 끝에 남기고 간 말

    미랑 베란다에 꽃은 만발 하였는데
    그 님은 안보이네요~~~~~~~~~달
    작성자 미랑 이수정 작성시간 11.03.25 '"성공은 탈취와 같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3월의 눈비가 다시 움추리게 하네요 주말부터는 풀린다니까 회원님들 모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jcy명상 작성시간 11.03.25
  • 3월 30일 저녁에 시산맥 시회 간사들을 비롯하여 지난번 바자회 티켓값을 입금 후 티켓을 받지 않으신 분이나 구입을 하실 분 등 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바자회 하기 전에 자주 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3.23
  • 책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것 같은 카페 분위기가 밤을 정겹게 만듭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3.22
  • 박무웅 회장님의 거룩한뜻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방문 하였습니다 카페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함께 뭉치어 發展 을 기원하겠습니다 흐흐흐 흐흐흐
    작성자 미랑 이수정 작성시간 11.03.22 '박무웅 회장님의 거룩'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 시회 회원 여러분! 시산맥 카페에 회원 가입하시고(본명, 필명) 시산맥시회 회원 명단에 사진 및 약력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바자회에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3.22
  • 잘 들어가셨나요? 티켓 구입에 협조해 주신 님들 감사드립니다 4/23일 바자회가 성공리에 마칠 것 같은 예감입니다~~^^ 작성자 이가을(이혜영) 작성시간 11.03.19
  • 잘 들어들 가셨나요? 어제 모임 반겨주시는 분도 많고 아는 분도 많아 참 즐거웠습니다...^^* 작성자 임서령 작성시간 11.03.19
  • 인사드립니다 시의 산맥을 이루는 정신을 닮고 싶어서 가입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분들도 많고요 물은 많아도 마실 수 있는 물이 다르듯이 시산맥의 분위기가 옹달샘이라 느껴집니다 많이 가르쳐 주십시요 작성자 jcy명상 작성시간 11.03.18
  • 북한 옷보내기- 주최측과 통화를 했는데요 갓난아이부터 청소년 옷이 절실히 필요하다네요 북한 양강도로 가는 옷인데 6월까지 춥답니다 아이들 옷 확보를 위해 여기저기 말을 넣었는데 걱정입니다 아이들 옷이 없어서 어른 옷을 띁어서 손바느질해서 입힌다는데... 마음이 짠하니 아픕니다 바자회 물품, 의류 기부에 적극 참여해주세요 북한 친구들이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을 기다립니다 작성자 이가을(이혜영) 작성시간 11.03.18
  • 코감기가 왔습니다 술 먹고 차게 잔 탓인가 봅니다 일년에 한번은 감기와 만나는데 지금인가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3.18
  • '인사나누기' 코너에 '문장끝말잇기'를 만들었습니다 많은 호응 부탁드려요^^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3.18
  • 갑각류 알레르기 땜에 먹으면 안되는데~~ 어제 꽃게찜을 먹었어여~ 흑,,, 밤새 온 몸을 긁다가 샜어여 ㅠㅠㅠ 어쩌죠? 꽃게를 향한 나의 사랑을?? (p.s.. 방곰,, 옆집 아줌마가 간장 게장을 가져다 주심,, 아,, 잔인한 봄,, OTL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3.18
  • 이번 시산맥 바자회는 '일본 대지진 재난 돕기' 라는 타이틀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시인들도 이웃나라의 아픔을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개별 성금보다는 바자회와 일일호프를 통한 수익금으로 돕는 것이 더 보람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3.17
  • <시산맥> 식구들에게 신참이 인사 올립니다^ - 이성렬 작성자 이성렬 작성시간 11.03.16
  • 이번 시산맥 모임 장소가 바뀌었습니다 <시와 표현> 창간기념 장소인 세종호텔 3층 세종홀 (명동역 10번 출구) 금욜 6시 반, 창간 식이 끝나고 2차에서 회의를 할 예정입니다 번복해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이가을(이혜영) 작성시간 11.03.15
  • 지금 막 가입했습니다. 카페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작성자 문예 변삼학 작성시간 11.03.14
  • 카페에 가입했어요. 변방에서 생각의 거미줄에 얽혀 지내고 있습니다. 작성자 김신영 작성시간 11.03.12
  • 일본의 지진을 보면서 사는 일은 현실을 사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최선을 다해 잘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3.12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