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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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원이되고싶은데요^^ 부러워요~~~배우고,알아야지요
작성자
주원이
작성시간
07.01.05
저도 오늘 처음 가입했어요. 아는게 하나도 없네요. 선배님들의 많은 가르침 부탁드려요. 등업도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작성자
빨간머리앤
작성시간
07.01.05
딸애가 대학 2년차인데 졸업하면 귀농을 하려합니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인데 하나하나 준비하려 합니다. 등업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빗방울소리
작성시간
07.01.05
오늘 가입 했고요.......정회원 등업 부탁 드리려요
작성자
김정하
작성시간
07.01.05
저도 가진건전혀 없는데 시골생활이 자꾸 부럽고 좋아집니다.. 꼭 농사를 짓겠다는건 아니지만,, 너무 가진게 없어서 귀농도 꿈인것같아요.. 좋은의견들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편안한의자
작성시간
07.01.05
계속 자주오는데 글을 읽을수 없네요...등업창에 소개도하고 햇는데 고민이라고도 했는데...등업좀 해주시쇼~~~~~~~~^^*
작성자
비소리
작성시간
07.01.05
새끼들 올바로 키우는 일.
작성자
부사리
작성시간
07.01.04
정회원이 되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불편하네요
작성자
오세초
작성시간
07.01.04
서울살이 시작한지 10년 정도되었습니다. 열심히 살았는데 여유가 없었던 걸까요, 요즘들어서 조금씩 시골이 그리워 지네요. 물론 시골도 힘들지만 ... 많은 욕심 부리지 않고 살수 있는 방법을 연구 중입니다.
작성자
조영현
작성시간
07.01.04
제고민꺼리는요... 시아버님이 기분 안좋으실때마다 전화해서 화난 목소리로 전화를 끊어 저의 속을 타게 하는것입니다.... 제사생활이 너무 공개되는 것 같습니다..ㅠ.ㅠ
작성자
내겐너무아름다운
작성시간
07.01.04
사람입니다. 우선 내가 그들에게 좋은 사람인지 염려되고요. 다음은 알뜰한 살림 살아줄 경리일, 인터넷 관리도 함께, 마케팅도 함께 해주실 사람이 그립습니다.
작성자
희망나무
작성시간
07.01.04
이제는 귀농을 위한 준비를 하여야할 단계인데.....마눌님이 흔들리고 있기에....정작 귀농의 결정은 마눌님이 하여야 귀농에 무리수가 없다고들 하던데...^^~~~걱정입니다!!!
작성자
귀천
작성시간
07.01.04
시골에 살면서 아이 둘을 낳고 할 일을 찾아 고민하던 중 할 일을 발견했습니다. 건강한 신체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음식을 먹는데 그 중에 오염되지 않은 먹거리를 찾아서 알려주는 건강생활 먹거리 쇼핑몰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초보자라서 걱정이 많습니다.
작성자
이천
작성시간
07.01.04
제 고민거리는요...정회원이 아니라고,,,글을 볼수가 없다는겁니다...^^* 그리고 전 건강이 많이 안좋아서 산골쪽의 촌집을 어느정도 개조해서 오가는 나그네들에게 차한잔 할수있는공간을 구하고 있답니다..참고로 전 커피한모금만 마셔도 오바이트하는그런 상황이랍니다...오래전 찻집을 해서일까요? 병원에서도 첨보는상황이라 당황한답니다...이런저런이유로 이곳에 가입했답니다...빨리 승진??? 정회원 되어서 글올리도록 하겠습니다...보는것도 안되는상황이라...^^ 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비소리
작성시간
07.01.04
직장을 사표내고 귀농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맘먹은데로 밀어부칠까 어떨까 고민중
작성자
아름다운청년
작성시간
07.01.03
오늘처음가입햇습니다 등업이안되어 볼수가 없네요
작성자
뚱뚱이..^^
작성시간
07.01.03
아버지께서 수술을 하셔서 이제 더이상 농사를 지을수가 없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귀농을 하고 싶은데.... 아내가 말을 안듣네여.....
작성자
시나브로1
작성시간
07.01.03
등업 은 안되어 볼수가 없군요 방법이 잇냐요
작성자
산삼골
작성시간
07.01.02
묵힌땅 때문에 걱정 약800평,,,누가 임대라두 해갔으면 싸게 드릴께요^^여긴 서해고속도 화성비봉IC앞 쌍학리 혹시 귀농하고픈분들 연락 주세요^^031-356-4675
작성자
영농주
작성시간
07.01.02
귀농 하고싶은데 집사람이 반대를 합니다.
작성자
망치아빠
작성시간
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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