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카페]귀농사모/한국귀농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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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과 양파가.. 잘 자라서 내년에.. 마늘 안사고 머거야징....ㅎㅎㅎㅎ
작성자
라라
작성시간
06.11.30
마늘, 참밀좀 심어놓고, 산에는 약초좀 심어놨어요...ㅎㅎ
작성자
산사미
작성시간
06.11.30
마당 한켠에 시금치 심었고 하루나 심었는데 지금 잘 자라고 있습니다.../ 올봄엔 각종 쌈 재료들과 특히 꼭 심고 싶은 건 " 고수" 라는 향초와 신선초 , 겨자잎을 심을거에요.. 워낙 쌈을 좋아하거든요.. / 가입인사를 대신해 고개 내밀어 봅니다..^^
작성자
최윤경
작성시간
06.11.29
마늘이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작성자
산수국
작성시간
06.11.29
배추는 망쳤구요 골라서 김장했구요
작성자
귀농의
작성시간
06.11.29
며칠전 김장거리 뽑아 시댁에 드렸더니, 김장 김치 가져 가라네요. 절대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겨울 채비가 참 편안합니다...
작성자
연잎
작성시간
06.11.27
25일 토요일에 하우스의 문짝과 봉창등 목재작업 종료하고 오늘 비닐을 덮으려고 하였는데 아침부터 비가내려 팔자에 없는 편~~한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1.26
오늘 배추,무,대파 전부 뽑아서 처형네 하고 반씩 나누어 김장 한답니다. 고소한게 참 맛있더군요.......
작성자
갯바람
작성시간
06.11.26
배추 다 갈아 엎었어요...계약제배로 하였기에
작성자
영광
작성시간
06.11.26
텃밭에 어머니께서 비닐하우스를 지어달라는데.. 예전에 썼던,.. 철봉이 있는데요.. 이걸 어떻게 연결해야 할지.. 밭에 지을건데.. 노하우 좀 가르쳐 주시면 안될까요.? 근데 이런글 여기 적어도 되는지요..처음 글남기는 거라서요.
작성자
천조정위
작성시간
06.11.26
어제, 김장용 무,배추 뽑아서 수원 언니네와 서울 시댁에 돌렸지요. 처음 짓는 농사라 수확물은 그리 만족할 만 한 것은 못되었지만 뿌뜻합니다^^*
작성자
연잎
작성시간
06.11.25
노지에 양파랑 대파 시금치 심어놨는데 마늘을 좀 심어볼까 합니다 좀 늦었지만 남부지역이라...
작성자
흙내음 솔솔
작성시간
06.11.25
요새 김장용 무 배추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지요.
작성자
부사리
작성시간
06.11.24
김장을 하려고 심은 배추가 보이내요..ㅋㅋ
작성자
착한농사꾼
작성시간
06.11.24
나도 산마늘 심고 싶은데 모종이 없네요
작성자
난행복한사람
작성시간
06.11.24
할게 너무 많은데...뭘 먼저 해야 하죠???
작성자
이어도
작성시간
06.11.23
시금치가 조금씩 자라고 배추는 속이 들어갑니다. 제발 제발 꽉꽉 들어차거라~이~~.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1.23
마늘과 보메기 농장에서 구입한 산마을 심었습니다.
작성자
풀뿌리~
작성시간
06.11.22
자두콩 5포기 대실패 알곳이 안달려여 ,,,,내년엔 잘되야 하는데 답잇는분?
작성자
게으름뱅이
작성시간
06.11.22
무는 뽑아서 밭에 묻고 배추는 속은 괜찮은데 겉잎이 엉망 내년엔 뭘 심노
작성자
게으름뱅이
작성시간
0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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