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시금치랑 동초가 자라나고 있답니다. 작성자 산수국 작성시간 06.11.13
  • 이제 야콘도 다 캐내었고 황량한 밭입니다. 아~차, 호밀이 싹을 틔워 자라고 있더라고요.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1.13
  • 야콘 심어봐야죠... 내년 봄에는... 어디서 구한데요??? 작성자 라라 작성시간 06.11.12
  • 알타리...상치....고추....호박....오이...감자....토마토(방울).... 요넘들은 자신있게 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봉봉봉 작성시간 06.11.12
  • 야콘케고나니 밭이 훵하네여 양파랑 마늘이 잘크기를 ..... 작성자 산골녀 작성시간 06.11.12
  • 내년엔 동아, 야콘, 브로콜리 등 새로운 작물에 도전하려구요...... 텃밭에 다 할수 있으런지 모르지만요ㅎㅎㅎ 작성자 밭으로 작성시간 06.11.12
  • 이제 할일이 없어니 추워지기전에 슬슬 하우스지을 설계를 해 봅니다. 하우스골조는 사 두었지만 모자라는 것이 있어 목재로 대체하여 지을예정입니다.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1.12
  • 야콘 맛있나요? 저도 내년엔 심심풀이 삼아서 심어야겠습니다. ㅋㅋ 작성자 충주권경문 작성시간 06.11.11
  • 배추와 무를 제외한 올해 마지막 수확입니다. 야콘 31포기! 하나도 안죽이고 잘 키워서 오늘 캐내었습니다. 야콘 괴근 20Kg, 뇌두 7Kg입니다. 야콘대를 낫으로 자르려니 상당히 힘이들어 망나니가 칼을 휘두르듯 한손으로 야콘대를 잡고 한손으로는 낫으로 휘~익. 방금캘때와 두어시간뒤의 맛은 또 다르더군요.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1.11
  • 텃밭이라....부럽네요. 제게는 아직 희망사항이네요. 작성자 사랑별이 작성시간 06.11.11
  • 돌아오는 주말에는 서리태 도리께질과 은행껍질까기를 할 예정입니다. 작성자 다락골 작성시간 06.11.10
  • 가을 상추가 잘 자라고 있습니다. 작성자 풀뿌리~ 작성시간 06.11.10
  • 내일 김장하기 위하여 준비하여야지요. 작성자 주금산 작성시간 06.11.10
  • 모두들 부럽습니다.... 텃밭을 가꾸고 계신 님들이요... 전 희망사항이랍니다. 작성자 사파이어 작성시간 06.11.10
  • 생강,배추를 뺄려구 하는데요 , 일욜 자겁해야겠네요 ~~~~~ 작성자 조은아침 작성시간 06.11.09
  • 산양, 노루가 김장거리 다 뜯어먹고난뒤 호랭이로 추정되는 맹수에게 잔혹하게 당했습니다,, 항상 비워놓는 바람에..... 동물에왕국 됬슴다. 작성자 만능꾼 작성시간 06.11.09
  • 수세미를 심어 보려고 합니다..박넝쿨도 올려보구요,,비트랑,,상추,시금치,등 골고루요,,참 가지도,,ㅋㅋㅋ봄은 한참 기디려야겠지만,,기대 되네요,, 작성자 시골 나눔이 작성시간 06.11.09
  • 취나물씨앗 받으려고 밭 한쪽 귀퉁이에 만들어 자연산처럼 키우는 취나물 밭에 가보니 어떤놈이 깡거리 뿌리채 파내가고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도둑놈들을 어찌 응징할까요? 벼락을 내려??????????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1.09
  • 배추와 무우 당근 겨울초....이렇게 자라고 있고요 퇴비할려고 얻어온 한약 찌꺼기 한 무더기랑.... 작성자 늘행복해 작성시간 06.11.08
  • 엇그제 갑지기온 첫눈 밭에 갔더니 다덜 잘있네여. 작성자 산골녀 작성시간 06.11.08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