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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게 까지는 너무 과분하고요.그냥 좋은 글들을 퍼 올 수 있는 등급이면 저 노송은 원합니다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2.04.30
  • 노송은 언제 정회원이 될 수 있는지? 知天命카페지기님께서 알려주실 수 없나요?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2.04.30
  • 좋은 일도 한두번이면 족하다 작성자 협원 2 작성시간 22.04.30

  • <시>

    선군시대 개막을 위하여


    윤 당선인이 국방부 쓰려는 이유, 아주 간단. 한국의 선군시대 열겠다, 한국판 선군정치 최초대통령 되고 싶다. 아무 일 없기를 간곡히 바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4.30
  • 야외 마스크 벗기
    발표를 하니
    윤측에서는 시기상조니 정치적조치니 하고
    유감이라며
    토를 달고 있네.
    가만있는것 보다 훨씬 못난 짓.
    인수위는 정신없이 바쁠텐데
    자기들 일 아닌 코로나 정책 가지고
    한가하게 정치적이니 뭐니 은운.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4.29
  • 🌿

    삶과 죽음의 문제는
    결국
    어떻게 살 것인가의 문제이다.

    죽음은 결코 피할 수 없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의 문제도
    결국은
    <어떻게 살다가>라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시정잡배가 죽음에 대한 선택으로
    성인이 될 순 없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29 '🌿 삶과 죽음의 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미투에 대한 회고


    누구나 한 부모의 분신 아닌가. 모든 자식들은 또 다른 부모, 나의 분신 아닌가. 내 자식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해야 옳거니 이를 아는 자들에게 어찌 패륜패덕이 있을까. 남의 자식을 내 자식처럼 아끼는 자들 현대인들 중에 몇이나 될까. 매문과 명성에 집착하는 지식인과 그 나부랭이들이야말로 혹세무민하며 세상을 제단하고 우롱한 것은 양의 동서를 막론 똬리를 틀어온 바. 이를 만회 참회하는 방법이란 떳떳이 대명천지를 받아 안으며 이타의 목적지로 나침반을 돌려 사는 일이리라. 나와 가족과 사회와 나라와 세계를 일치시키는 일은 거창한 일이 아니라 사람으로서 사람의 길이 무언지를 깨닫는 초보적 상식. 미투에 쓰러진 자들 많다. 종국적 과녁은 문화예술계였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4.29
  •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실제로 그의 인품과 같지 않다는 것은
    경험에 의해서 아는 바입니다.글과 인품을 동일시 했다가는 인간에 대한 실망이 클것입니다.
    모든 유명 작가들이 걸어온 삶의 발자취에서....
    자식자랑 연달아 올리는 것은 내면에 채워지지 않는 그 무엇이 있을것도 같은데.남의 생각을 읽을 줄 도 알아야
    성숙의 단계에 접어들지 않을까.......횡설수설 수다 떨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4.29

  • <시>

    이벤트


    갈수록 크고 작은 이벤트가 늘어날 사회임을 안다. 이벤트란 성격에 따라 기억에 오래남기도 하지만 대개 돌아오는 뒤안길쯤에선 신산한 물거품처럼 쓸쓸히 가라앉는다. 필자가 볼 때 <능라도 아리랑>이나 <김일성광장 열병식>은 아주 강렬한 이벤트를 뛰어넘어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고 그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대표적 독보성과 독창적 예술성을 확보하고 있다. 이 세상에 사람들이 참여해 일궈내는 최고의 군중이벤트가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하여 막 알고 싶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4.28
  • 검수완박 (檢察搜査權完全剝奪)을 국민투표에 붙이자 하니까
    국민들이 윤석열 탄핵을 국민투표에 붙이자네요

    내 살다살다 이런 일을 다 보구 사네여......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4.28
  • 🌿 엄마같은 긍정 에너지 정치


    ○○○을 반대한다!는
    부정어語가 아니라

    너는 할 수 있다,
    ♡♡♡이는 할수있다!
    힘내라,♡♡♡!!

    우리가 함께 한다!!

    이 엄청난
    긍정의 에너지로
    현실정치 참여를 하고 있다.

    엄마들의 자식 응원처럼,
    그 희망의 언어로
    고쳐쓰고,끌어주는 새로운 힘이다.

    K-정치 팬덤이 일어나고 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28 '🌿 엄마같은 긍정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모자라는 것은
    소리를 내지만

    가득 찬 것은
    아주 조용하다.

    - 숫타니타파 중-

    얕응 개울물은
    소리내어 흐르소
    깊은 강물은
    소리없이 흐른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4.28

  • <시>

    현장취재


    때에 따라 시와 문장을 짓거나 소설과 수필과 역사기행문과 학술논문 따위를 지으려면 그곳에 가서 파악해야 하는데 그저 상상과 지레짐작에 의존하는 경향성. 그런 나머지 결과물들의 관념화, 주관화를 재촉하게 되어 현실과 동떨어지고 사실성을 허물어트리는 위험성들이 상존. 이뿐 아니라 현장취재는 기자들의 필수항목인데도 요즘은 입맛 따라 뒤틀려 기형화와 통속화와 저질화를 경쟁적으로 추구하다니....... 사회를 어지럽히는 또 하나의 빛나는 일조와 방조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4.28
  • 반기ㅡ 작성자 제주 작성시간 22.04.27

  • 북은 앞으로 어떻게 나올까. 북은 엄청난 저력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작동된다. 이는 마르지 않는 샘과 같다. 전반에 걸친 일심단결이란 것도 모두가 체득한 높은 단계의 사회적 유대다. 즉, 북에서 말하는 대 가정에서 비롯된다. 그 울타리 안에서 분출하는 심원한 윤리규범이며 강령이다. 저력과 잠재력은 매 목표를 점령하거나 초과달성하며 체현한 집단적 성공신화를 가능하게 했고, 한마디로 단결과 성취의 맛을 아는 기풍은 사회적 신명으로 이어지며 세계사적 기록들을 갈아치우는 국풍으로 되었다. 앞으로 조선의 기세는 더욱 거센 질풍노도가 될 것 같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4.27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사람은 덕이 있는것을 귀하게 여기는 바 소인 가운데서도 재주가 있는 사람이 있다
    그러므로 재주는 믿을 수 없고 덕은 얻기가 어렵다.

    소강절의 황극경세서..중에서...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4.27
  • 👉

    이르면 이달 말부터는
    코로나에 걸리면 치료비를
    건강보험과 본인 부담으로 내야 합니다.

    2급 감염병으로 낮아지면서
    정부 지원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방역당국은 이런 상황에 대해 (코로나는 본인의 잘못으로 걸리는 게 아닌 감염병인 만큼)위중증의 경우 지원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제, 정부 의료지원이
    얼마나 고마운 제도인지 알려나?
    모든 건 직접 경험해 봐야 아는지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4.27 '👉이르면 이달 말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지수를 좋게 할려면
    바라는 것을 줄이는 것.
    바라느 것을 낮추는 것.

    감사.배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4.26
  • 4월 마지막주간도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채널만호 작성시간 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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