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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돼지들이 많은 세상....
    동물농장.....
    작성자 T없E맑은청춘 작성시간 22.03.26
  • 한반도 격변의 시대가
    본격 시작되는구나.
    이제는 지난 트럼프 식은 어림도 없을 것이고
    과연
    어느 방향으로 전개될 것일까?
    앞으로 수년
    무슨 결판이 나리라..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25


  • 휴식, 여가, 놀이, 가무, 건배......!



    우리네 일상에 이 얼마나
    기름진 보람과 뻑적지근한 성취를 보장하는
    윤활유 같은 밑거름입니까.~.



    오늘 저녁 푹~ 놀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3.25
  • 대통령 취임식도 안했는데 윤.탄핵 이야기가 나오니 정부수립 74년 역사 이래 이런
    희안한 일이 있었던가?.
    막가파 구김당..

    이재명에 더 큰 쓰임새 올듯....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3.25


  • 이제
    386이든 586이든
    이런 용어 혹은 개념 하나 하나를 잊으며 지우려한다.


    민추협 세대든, 전민련 세대든,
    민청련 세대든, 서대협 세대든,
    전대협 세대든, 한총련 세대든......!


    또는
    그 경계의 밖이든, 외연이든,


    여야는 물론이거니와 재야든,


    그 어떤 분야와 정치성향을 가진 집단이든
    하나하나 잊으며 지우려한다.


    심심한 청산주의와 무작정 결별주의도 아니다.


    그 누구, 어떤 세력이든 정신 차려 반성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새롭게 복무하려는 자들은
    살아남고 재신임을 받을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퇴출당할 것이다.


    이 땅의 눈물겨운 유권자들과
    가슴 졸이는 대중들에 의해서.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구나......!


    눈 좀 붙이고 싶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3.25


  • <시>



    오발탄의 날이 오지 않기를




    세상 어디쯤에서
    저 까마득한 창공으로 무엇인가 솟아올라
    반딧불 모양 빙빙 돌다가는
    그러다 뚜껑이 열려


    그래 다섯 발


    한 발은 아메리카에 꽂히고
    한 발은 일본열도에 꽂히고
    한 발은 이스라엘에 꽂히고
    한 발은 잉글랜드에 꽂히고


    한 발은 느릿느릿
    산으로 들로
    사막으로 물가로
    한 마리 이쁜 나비처럼 돌아다니는


    그런 동화 같은 날이 오지 않기를


    오발탄의 날
    그런 날이 오지 않기를


    제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3.24

  • 22.03.24.20:00
    여의도 국민의 힘 당사 앞

    거리행진하는 일련의 시위대에
    여성분들이 主가 되어 있다.

    더쿠 등 30~40대 깨시민 여성들의 힘이
    국민의 힘으로 올라서고 있다.


    취임도 하기전에
    분란만 조성하는
    윤석열 당선인과 인수위에
    우려가 참 크다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플랭카드를 내리던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24 '22.03.24.20:00여의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올해 들어
    조선이 만리대공을 향하여
    연속적으로 비행운을 그리며


    그 양상도 분분초초
    입체적이고 환상적인 시연으로 끌어올리는 조치는


    그간 끝없이 진화 축적된
    첨단 과학 기술력에 따른
    가히 실체적이고 압도적인 국방무력의 과시로 된다.


    세상 어떤 나라들처럼
    자국과 자국의 인명 및 재화, 안전을 지켜내려는
    필연적 귀결인 동시에 그 정당한 국가정책의 일환이다.


    세계는 일없이 사사건건 걸고들 게 아니라
    누차 말하는
    이중기준 적대정책 철회, 말조심만 하면
    아무 일 없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


    품은 칼을 똑같이 던지는 것도
    상호 신뢰조성을 위한 중요한 판단근거로 되지만
    그 흉심을 버리고 접으라는 말이다.


    <평화를 위한 전쟁 억제력>
    <선제적 응징력>이란
    바로 그런 뜻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3.24
  • ,몸은 물질이라서 늙고 마음은 물질이 아니라서 늙지 않는다는데

    마음아~~너는 어이 마냥 젊었는냐.
    내 늙을 적에 너는 아니 늙을쏘냐~
    아마도 너 쫒아가다가 남 웃길까 하노라.

    모닥불 피워놓고 마주 앉아서~~~~
    우리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3.24
  • 바이든 대통령은 현지시간 23일
    나토 본부가 있는 벨기에 브뤼셀에 도착해,
    24일 나토 정상회의와 G7 정상회의,
    EU 정상회의에 잇따라 참석합니다.

    나토 회원국들의 군사 배치 조정 방안이
    논의될 예정인데,
    러시아와 국경을 접한 동유럽에
    미군 병력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뉴스 중-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24 '바이든 대통령은 현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인수위는 선봉부대이며 그 부대가 잘못하면
    본대가
    또한 잘못된다
    인수위의 장이 한말이다,
    그리고 자기들은 점령군이 아니라고..

    ㄱ런데
    지금 말과는 반대로 가고 있지않은가.

    윤당선자 측,
    더 겸손해지고
    더 자세 낮추고
    더 좀 공부하길 바란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24

  • https://youtu.be/SAkPiLJYuRw
    -----------------------------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3.24 'https://youtu.be/SAk'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등업요청 작성자 마이네임이 작성시간 22.03.23
  • 두려움

    두려움 때문이다
    대선결과에 괴로운 것도

    저들이
    시대를 어떻게 역행할지
    나라를 얼마나 위기로 몰아 넣을지
    민족의 융성하는 운을 어떻게 꺽어버릴지
    두렵기 때문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3.23 '두려움두려움 때문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https://youtu.be/3Tkk1VIZZ40
    -----------------------------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3.22 'https://youtu.be/3Tk'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날씨가 좀 풀리는가요?
    모두들 좋은 3월 되세요~
    작성자 채널만호 작성시간 22.03.22
  • 청와대는 절대 안가겠다고 드러누운 윤석열.

    靑瓦臺 기와집은 해체해버리고 主席宮 과 通義洞과 國防部와의 관계로 되어버림.
    피비린내 나는 전쟁 예고.......

    緊急救助袋...119......가 불나겠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3.22


  • <시>



    이 방법밖에 없다




    2022년 대선결과, 모두 승복했다


    당선인 측은 열심히 하겠다 하고
    낙선인 측은 부족했다고 말했으며
    각 당 후보들도 메시지를 날렸다


    그러니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도
    이양을 위해 만나려 하나
    자꾸 불발인데
    관저 건에 따른 이견이다


    공약을 지켜
    취임즉시 청와대를 개방하고
    국방부로 간다는데
    먼저, 돈 문제다


    또 용산일대 주민들 집값, 교통대란, 통신,
    보안, 안보, 경호, 직무효율성 따위
    탈 많고 말도 많지만


    참 껄끄럽겠다, 군인아저씨들


    이러면 된다


    청와대를 쓰는 대신
    제왕적 특권적이지 않으면 되고
    부분개방, 단체개방, 한시 개방을 하라


    임기초반 이전문제 고려하며
    항간 무속관련 의혹도 진중히 털 겸


    그러면 깔끔하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3.22
  • 시작도 하기 전에
    취임도 하기 전에
    인기가 이리도 급락하고
    욕을 퍼붓는 사람들이 가파르게 늘어나니
    쿵~일이다
    큰 일이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3.21


  • <시>



    내가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을 <대하연재>하는 이유





    과거로부터 현재와 앞으로 어느 날까지
    인류사 혹은 세계사 이래
    세기적 대결의 골간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국으로 되기 때문이다


    대결의 전개양상은 크게 2가지인데
    전쟁과 평화다


    이 2가지는 실력
    즉, 총합적 국력을 바탕으로 하는데
    정치사상적 도구가 맨 앞에 대두된다


    누구나
    전쟁과 평화를 떠들 수 있으나
    감당할 수 있는 정치사상력을 갖추어야한다


    최고조의 정치사상은
    지극히 보편성에 근거하면서
    예술적 감화 감동력을 요구한다


    나는 언젠가
    <살려두며 조여가기>란 시도 지었고


    조미하노이회담 결렬 후에는
    <정면 돌파>라는 말도 썼다


    이 언사에는
    크고 작은 전쟁과 평화에 대한
    일견 소회가 비껴있다


    나는 분단된 조국 남쪽에 사는
    아주 평범한 일원이지만
    일생을 덧없이 사는
    죄악에서 벗어나려 연재를 하고 있다


    대하연재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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