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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美同盟破棄.......駐韓美軍撤收..때가 가까이 온듯 합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5.04
  • 몇날 며칠

    어미새가
    지극정성으로 알을 품고 있습니다.

    참새도 아닌 것이
    비둘기도 아닌 것이..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5.04 '몇날 며칠 어미새가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감사 작성자 주 하나님 할아버지 작성시간 21.05.04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04


  • <시>



    국호를 생각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_
    조선은 인민이 주인이며 그 인민들에 의한 나라


    대한민국_
    대한의 인민들로 구성된 나라


    조선은 구체적
    한국은 통념적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03
  • 오월의 詩

    푸른 희망 속에
    흰구름 무게로 엄습할 때
    대지는 초록으로 숨쉰다

    파란 하늘바탕 위에
    오색 무지개가 빨래로 널리던 날

    우린 다시 초록의 대지 위에 서서
    푸른 희망을 꿈꾼다

    5월은 그런 달이다.

    행복하세요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03 '오월의 詩푸른 희망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03
  • 우주의 역사에서
    인간은 티끌만한 존재지만

    스스로 티끌만한 존재임을 알아낸
    위대한 존재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02 '우주의 역사에서인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02



  • <시>



    그때 5월의 동향들




    쥐포 하나 놓고
    깡소주를 마시던 사람들도 있었다
    쥐포 반이면 한 두 병도 일없던 때
    그때 퇴학당한 삼식이의 계절도 5월이었다


    새우깡 하나 뜯어
    대두병 마개를 따던 때도 있었는데
    새우깡 한줌이면 사나흘도 문제없던 때
    조미쥐포가 나왔으니
    한 봉다리 들고 온
    사회인 삼식이의 처량한 계절도 5월이었다


    쥐포는 갈수록 얇아지며 가미가 되고
    새우깡은 차츰 양이 준 대신 바삭해지던 5월이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5.01
  • 시계


    시침만 세 개 있는 시계는 없다.

    분침은 시침을 질투하지 않으며
    시침은 초침을 능멸하지 않는다.

    셋 모두 같은 중심을 두고
    각각의 템포로 길을 갈 뿐이다.



    - '21. 아문, 아문tv유튜버-

    사람은 다른 존재의 관점을 수용함으로써
    이 세계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5.01 '시계시침만 세 개 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5.01
  • 코로나가 가지고 온 역설적 유익점
    손씻기.일상화. 퇴근 후 술문화 늦은밤 배회 줄어들고
    독서 정리정돈 질적향상.
    차량통행이 줄어들어 탄소배출량 1/3 낮아졌다고 함
    아이들 여유로운 창의성 발휘.
    감기환자 는 주변에 없음.

    코로나로 인하여 개선된 대기환경이

    코로나 전염병으로 생긴 희생보다 20배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보고헸다

    ....스텐포드대학 지구시스템과학연구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4.30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4.30
  • 정론직필??? 작성자 jane 작성시간 21.04.29
  • 우주의 큰 것들은 다 둥글다.
    바깥에 있는 모든 물질은 다 존재하고 싶고
    서로 안 쪽 중심으로 끌어 당기기 때문이다.



    사람 사는 이치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큰 사람大人은 둥글고, 소인小人은 모가 난다.
    모두 함께 사는 세상은
    둥그런 세상, 대동大同세상 이어야 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4.29 '우주의 큰 것들은 다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佛道의 깨달음은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것이므로
    언어나 문자에 의하지 않는다
    禪의 세계는 좋다.나쁘다. 너다.나다. 있다.없다.라는 분별이 없는
    세계다. 불교다 불교 아니다도 없다
    일체를 세우지 않는다는 뜻이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4.29
  • 뮌 생각들 하는지
    윤 아무개라는 자가 대선 순위도에서 일등이라.
    과연 저런자가 잘할수있을까
    아니 어쩌면
    얼마나 물러 터졌으면 저런자가 저런 야당이 기어오르겠나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4.29



  • 정혜, 지수, 등업맨, 서울대, 대한민국최고......!


    이런 회원, 회원님들 좀 과하십니다.
    무슨 억하심정인지, 고의적 훼방인지, 무지 혹은 몰염치인지......!


    이런 일련의 저속한 행태를 본 채, 만 채하는
    카페 측의 자세와 태도 역시


    다수 회원 대중들로부터
    지탄의 대상임과 동시에
    석고대죄를 해야 할 중대사안입니다.


    이래서 카페 발전이 보장되겠습니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29
  • 행복하세요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 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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