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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업 감사합니다 작성자 소담이 작성시간 21.03.02
  • 3월, 봄의 찬가

    길을 걷다보면 가지마다
    타닥타닥 탁탁 움트는 소리

    이미 땅속에서 빼꼼히 내민
    달래 냉이 쑥 향기 코끝을 스치고

    완연한 봄, 3월에는
    내 가슴에 저절로 파란 봄기운이
    오롯이 피어난다

    내딛는 걸음마다 희망을 열어라
    발걸음 가볍웁게 더욱 더 힘을 내라

    타닥타닥 탁탁 새싹들 응원의 소리에
    코끝에 스치는 봄향기 콧노래로 흐른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02 '3월, 봄의 찬가길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Songhwa Yim
    2월 24일 오후 1:13 ·
    코로나 보다 더 치명적인 다음과 같은 바이러스에 주의하라.
    MBC-19, KBS-19
    SBS-19, JTBC-19
    연합뉴스-19, MBN-19, YTN-19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1.03.02


  • <시>



    붉은 화살




    저 허공에 쏘아
    해와 달과 별에 꽂히지 않으면


    이름 없는 새,
    어디 날갯죽지에라도 꽂혀
    붉은 피가 흐르겠지


    아니라면
    내 붉은 심장
    식히다 지나왔던 길이나
    걸어갈 어느 길, 그 땅 위에로
    붉게나 내리꽂히겠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3.01
  • 102주년 3.1절 기념식

    원고없이 문 제인 대통령님
    훌륭하십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3.01
  •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조은경 작성시간 21.02.28
  • 항상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조은경 작성시간 21.02.28
  • 아직도 지금도 앞으로도
    코로나가 사기니 어쩌고 저쩌고등
    가치없이 떠드는분
    언제까지 괴변을 들어야하는지요
    올바른 판단을 바랍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2.28
  • 세상을 보고싶은대로 보는 사람은
    보이는대로 보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2.28 '세상을 보고싶은대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보름달 기도

    둥근 달을 보니
    내 마음도 둥글어지고.
    마음이 둥글어지니
    나의 삶도 금방 둥글어지네

    몸속까지 스며든
    달빛에 취해
    나는 행복하다 행복하다
    노래를 하고

    온 우주가 밝아지니
    나의 기도 또한 밝아져서
    웃음이 출렁이고
    또 출렁이고


    - 詩,이해인 수녀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2.26 '보름달 기도둥근 달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정월 대보름...

    우리 회원님들께 모든 액은 물러가고
    건강과 만복萬福을 누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2.26 '한 해의 건강과 풍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까치소리 반가운 아침

    나도 오늘 누군가에게
    반가운 목소리이길....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2.25 '까치소리 반가운 아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먹이라면 맞짱도 가능한대...깨갱만 하는구나.<중,러>

    대갈박 잘 굴리는...짱!<미>
    글치 뭐...혼자 덜덜하니 똘마니들 데리고 다구리 빨.<서방>

    근데...우리 쫄다구는.<남>
    짱 한티...아부만 한다고.ㅎ


    아부와 눈치를
    하나로 뭉텅거려서 보믄...그렇겠지.



    때 밀었다고
    때가 안나오는 것도 아닌디...

    탕 속에 그리도 있다가
    훌라당 나와 버리면...끝났다 라고.

    그런...객기라도
    부려보고 싶은게지.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1.02.24
  • 미국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가.51만명으로 집계되었는데.
    1차대전 .2차대전.한국전쟁 월남전 에서 전사한 사람
    총합보다 많다고.
    잠간 갸웃뚱해진다
    더우기
    전쟁들은 여러해 계속된 것이고
    코로나는 이제 겨우 1년가량.

    치열한 전투중에
    전사자는 얼마되지 않는다는 것인가?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2.23
  • 오늘 아침

    현관문 열고

    습관처럼 담벼락에 놓인
    물그릇을 보니

    부리가 길_쭉한 처음보는 새가
    물그릇에 바짝 붙어서
    한모금씩 먹고 나니

    동료새가 또 와서 교대로...

    도시/주택가/엔 특히 겨울철엔

    참새고 비둘기고 심지어 길고양이들도 물 먹을 데가 거의 없는거 같아서

    날아가다 눈에 띄라고
    담벼락 위에 물그릇을 올려 놓다...

    어떤날은 물 푹 줄었는데 그건 고양이들이 다녀갔다는 흔적..ᆢ


    이미지는 지난번
    새들의 발자국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2.23 '오늘 아침 현관문 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침반 바늘은
    정확한 방향을 가르키기 전에
    항상 흔들린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지금 흔들리고 있는 것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언젠가는 바른 방향을 가르키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바늘의 흔들림이 아니라 균형이다



    - 강은주, 기분을 만지다 中-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2.22 '나침반 바늘은정확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저 <시사평론>이
    코로나백신접종 1호가 되고 싶습니다.


    전 국가원수도, 국보급 위인도 아니면서
    <한국>국적을 가진
    평범한 시민이며 가장이라서 그렇고


    이 사회적 물의와 보건위기가
    조속히 해결되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꼭 그렇게 되었으면 합니다.


    누가 방법 좀 알려주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2.22
  • 하늘은 어디에나 있다
    남쪽에도 북쪽에도...

    하나의 하늘로
    하늘의 이치는 그 어디에서도
    한 치의 어긋남도 없다

    위에서 보면 다 보인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2.22 '하늘은 어디에나 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부도지에 의하면

    태고적 부터 있어온
    천지 음양
    기화수토 분류 /부도의 易...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음양오행 분류 /동양의 易...이

    있기 前의


    오리진 Orijin....易


    기화수토說은

    그리스 자연철학 4원소설과

    불교의 지수화풍 4대 法으로

    흘러 들어가고 잊혀진지 오래됨..


    이제 다시

    원시반본 차원에서


    자연의 본성本城에 부합하는

    합리적이고 평이한

    부도의 易을 찾아 세워야 할 텐데요..


    #천부정립#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2.20
  • 자신에게 늘 한결같이
    잘 해주는 사람과
    작은 정성으로 매일 매일
    메세지를 보내주는
    사람을 절대 버리지 말라

    한 평생 수 많은 날들을
    살아가면서 아마도
    그런 사람 만나는건
    그리 쉽지 않으리라

    ...오늘 누가 보내준글....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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