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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웃어야 합니다

    웃을 일이 없어도
    좋은 일이 없어도
    웃음을 위해 웃어야 합니다

    웃음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
    자신의 생각도 그렇게 변화시키는
    마력이 있습니다

    그러니 무조건 웃어야합니다
    입이 아프도록 웃는 연습이라도 해야 합니다

    오늘 아침 스스로에게도 다짐해 봅니다


    우리회원님들 모두 늘 웃는 날 되시길...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1.06 '우리는 웃어야 합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역류. (逆流)

    강물이 힘차게..흐를 땐.

    여러 지류의 물이 합류해서 큰 물길을 만들고
    고인 물도 아쉬울 땐 그 길에 동참하기도.

    큰 물길은..때론.

    밑바닥이나 언저리에 자리를 쥐어틀고
    잡고 있던 끼인 때들까지...더 나은 곳을 찾겠다고
    물 길에 이끌려 흘러가게 만드는 재주도.


    때때로..

    강물이 굽이굽이 긴 여정 끝에 바다를 만나게 되면
    바다와 하나가 되어 대양을 꿈꾸는 것인데.

    강물이 힘 빠진 물줄기가 된 것인 양
    그 길을 거슬러 올라가는 고인 물이 있다는.

    힘찬 물결 위로..
    떠받들어 유유히 흘러갈때는 좋았으려나.

    그런겐가.
    그 사람.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1.01.05
  • Daum의 기사나 유튜브의 시사, 뉴스 채널에서 서로 연락하면서 떼 지어서 댓글 달고 다니고, 아무나 신상 털고, 해킹, 스토킹하는
    민주당의 댓글부대에 대해 아시나요? 소위 문빠라고 하는 사람들인데 제가 3년 지나도록 온오프라인으로 스토킹을 겪고있는 피해잔데요. 이미 신고하고 청원도 올렸는데 수사까지 시작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방송신문사들도 같은 범죄들을 저지르고 다녔으면서 본인들이 한 짓들은 언론 활동이라고 착각하고 있던데 전 수사를 요청하는 상황입니다. 저 범단들에 대해 아시는 분들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고, 청원에 동의해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sWk6wn
    작성자 Tepp 작성시간 21.01.04


  • 2021년

    <시사평론_ 정론직필을 찾아서>



    회원여러분!

    올해에는 부디
    집 나간 정론과 직필을 찾아야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04 '2021년&lt;시사평'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등급 올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시골영화배우 작성시간 21.01.04
  • 그것이 알고 싶다
    양천구 목동 정인이 사건

    인간은
    악마도 천사도 될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또 보게 된다

    그렇다
    人두껍은 그냥 껍데기일 뿐이다

    누군가는 神은 없다고 말한다
    인간을 심판하는 그런 神은 없다고...

    또 누군가는 말한다
    인간이 스스로 타락했을 뿐이라고

    또 어느 누군가는 말한다
    惡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결핍된 상태일 뿐이라고

    양가 부모가 목사인 이 젊은 범죄 부부는
    하나님도,천당과 지옥은 없었을 것이다

    기독교로 얽힌 소아과 의사와 경찰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불교는 뭐라고 할까?
    다 마음이 빚어낸 허망한 현상일 뿐이라고 할까?
    죽어서 불지옥에 떨어진다고 할까?


    어쨌든 악마도 천사도
    인간 내면에 함께 있는 것만은 확실한 것 같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1.03 '그것이 알고 싶다양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304분의 죽음
    4대강 분탕질에 방산비리 자원외교 어느것 하나 완수못한 흐리멍텅한 그대들이 새해 시작부터 공분이다
    그런 권력 힘 준적없는데
    청기와집 망나니질 한두번도 아니고.
    존재감 부끄러운 증오 부글부글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1.03
  • 이낙연이가 불쑥
    이명박근혜
    사면 소리를 꺼내..
    의아스헙다.
    아직은 아닌데...아직은 아니다.
    촛불 국민 전부가 아니라고 할것이다
    아마........

    이낙연정도의 위치이면
    말을 쓸데없이 던져선 안된다.
    연초에 느닷없이........

    기분이 나쁘다.
    우울해진다.
    코로나로 그러잖아도 피곤한데...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1.02
  • 민주당 4·7 재보선 공천관리위원장에 김진표 의원 기용…구원투수 역할
    이런 쓰렉을 위원장에 폭망의길을 빨리도 아는구나 망할 문주당!
    이낙연만 나무랄게 아님..전부 쓰레기덜...
    작성자 키호테 작성시간 21.01.02


  • 누구나, 내 뜻대로 되지 않게 바라자.

    거기에, 실마리가 있으니.~.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02
  • 유튜버들이 미국 상황 심각하다고하고,

    차이나 습근평도 건강이 않좋다 하더군요

    우리 횐님들 미국에 계신분들 상황 소식좀

    알려주세요

    미 언론이 우리나라 언론과 아주 비슷해서

    진실이 잘 않나오는듯한데요

    미국 통신원처럼 정론카페에 작게 방만들어

    기고해주실분있음 카페가 더 찐해질듯헙니다

    중국은 쫌 알기 어려울테니 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pchamp 작성시간 21.01.01
  • 신축년 새해에는 회원님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신이사 작성시간 21.01.01


  • 올해에는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해외동포들이
    냉철할 필요가 있다


    그 어떤 썩은 뿌리들은
    무자비한 거름으로나 되게 하고


    낙관과 배짱으로 버젓이 서야할 때다


    어떤 형태로든
    저항세력, 도전세력들의 말로를 가지고는
    더 이상 시를 짓지 말자


    우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01
  • 많은 이들이 고통속에 버티는 한 해였네요.
    새해엔 좀 더 편안한 웃음을 지을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모든 회원분들 올 한 해도 건강과 웃음이 함께 하시길.....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1.01.01



  • <시>


    정완영의 <설화조(說話調)>에 화답하며




    내 만약 한 천 년 전 그 세상에 태어났다면
    뉘 모를 이 좋은 가을날 너 하나를 훔쳐 업고
    깊은 산 첩첩한 골로 짐승처럼 숨을 걸 그랬다


    구름도 단풍에 닿아 화닥화닥 불타는 산을
    나는 널 업고 맷돌처럼 숨이 달고
    나는 또 네 품에 안겨 달처럼 잠들 걸 그랬다


    나는 범 쫓는 壯漢 횃불 들고 산을 건너고
    너는 溫柔의 女神 日月에나 기름 부어
    한 백년 꿈을 누리어 청산에 살 걸 그랬다




    -----------------------------------





    그래 오늘 한 천 년 전 무슨 사연 있어
    서로 떼어진 후 뭇 야성으로 울부짖다가
    황무지 위 붉은 피 뜨거운 기원이었나 보다



    빛기둥이 사정없이 푸른 초장에 쏘일 즈음
    한쪽 빙벽은 냉가슴처럼 불립문자였으나
    짐승 떼들은 유독 핥았으며 우린 그믐달이었다



    등고선도 몰라 그 너머 물소리나 듣던 우린
    자주색 청산, 핏빛 만추를 더듬어 밟다가
    한 천 년 꿈같은 혈흔으로나 남을 걸 그랬다





    ---------------------------





    *인향님 <흰 눈> 게시 글에
    바람과 비님과 눈팅족님과의 대화를 보며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01
  • 이 엄동설한 깜깜한 밤에도

    산수유는 붉은 열매로

    새해 새 날을 맞이하고 있다네

    꽃말 숭고한 사랑...


    우리 민족에게 자연이 주는 숭고한 선물을
    함께 나눕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1.01 '이 엄동설한 깜깜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정론직필님이하 회원님 모두
    한 해 동안 고맙습니다.

    부모와 나라에 태어나는 인연은
    내가 어찌할 수 없으나
    사는 동안 인연은 내가 짓고 가꾸어 가는 것

    모든 인연이 서로에게 귀한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에도 늘 마음의 평화와
    건강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31 '정론직필님이하 회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그 촛불..

    국정의 환란(患亂)
    은둔의 여시에 놀아난 말로.


    낮이 지면
    도로는 광장이 되고

    이념도 종교도
    손에 든 것은 하나

    수많은
    밤하늘에 별들처럼

    하루가 다르게
    꽃 피던 빛들의 향연(饗宴)

    목놓아
    개혁(改革)의 등불로.



    촛불의 빛.

    그 빛은
    개혁의 문을
    두드린다.<초심>

    문을
    비춰야 할 빛은
    개혁만
    발산한다.<퍼짐>

    빛은
    한 방향으로
    비출 때
    강력하다.<집중>

    빛은
    사방으로
    퍼질 때
    소멸한다.<점차>


    어둠이
    짙을수록
    작은 빛은
    강렬하다.<광기>

    그 빛은
    어둠을 밝히는
    광야(曠野)가
    아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12.31
  • 추미애가
    참 잘한다.
    상도주고 격려를 많이 해주고싶었는데..

    그자리에 .검찰개혁에
    딱적임자이다 싶었는데...

    떠나네..........
    박범계가
    더 센 철퇴를 들고 나와
    바통 이리주시오
    그런 걸까?

    희망과 기대를 가져본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2.31
  • 언제나 끝(終)은 새로운 시작이다

    12월31일
    한 해가 끝나는 날이자
    또 새로운 한 해의 시작 점이 있는 날이다

    우리는 알고 있다
    동짓날이 지나는 순간부터
    봄의 씨앗이 잉태되었음을...

    칼바람 북풍한설 아직 다하지 않았으나
    봄은 꼭 오고야 만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는 견뎌낼 수 있다

    역사도 그럴 것이다
    그러니 미리 좌절하지 말자

    삶과 죽음도 그럴 것이다
    그러니 죽음이 가까움을 느끼는 순간부터
    사람들이 착하고 겸손해지는 것이다

    끝은 늘 새로운 시작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31 '언제나 끝(終)은 새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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