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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마스 선물

    더불어터진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총 사퇴하라!

    180석 범여당 표를 몰아줘도
    기레기 무서워 자기 한 몸사리는
    국회의원들은 더 이상 필요없다

    언론개혁법, 사법부 개혁법
    검찰 수사권 분리법 즉각 입법하라~

    그 잘난 의원님 놀이 재미있는가?
    이제는 깨시민들이 가만 있지 않을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24 '크리스마스 선물더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사법부가...하나가 됐군요,<껌판>
    사법부 개혁이 이뤄져야 그 다음 언론 개혁으로 갈 수 있는데.

    코로나 땜시...촛불도 힘들고,

    "사"자 들어간...기득 세력들.
    참 탄탄하다는 걸...새삼 느낀다.

    문민 정부는 과반 의석을 가지면...힘을 더 못쓰나 부다.
    그 것도...웃기는 거지만.ㅠㅠ

    정부의 개혁 의지만 믿고 맡겨 놓은 게,...불찰일까.

    촛불 들었다가 놓으면...그 다음은
    알아서 된다고 믿어서 일까.

    민중이 대중이...힘을 실어주지 않는 개혁은.
    기득 세력에 한 없이 무력하다는 걸.

    화가 생각을 깨운다.
    광장에 나갈 수 없어도...가상의 공간은 널려있다.

    이제 제대로...싸워보자.
    단단함을 알았다면...깨는 방법도 다르게 해야겠지.

    어쩌면...너무 단순할지도.
    어려울수록...더 강하게 뭉치는 게.
    세상의 이치.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12.24
  • 언론개혁법을 세밀하게 입법하라!

    기사작성준칙을 법으로 제정하라!!

    기사는 사실만을 전달해야 한다
    기자들의 주관적 판단은 단 한줄도 못쓰게 하라

    "~로 추정된다."
    "~로 보인다."
    "~이기 때문이다."
    "~ 하게 될 것으로 우려된다."
    "소식통에 의하면 ~라고 전한다"
    ...

    등등은 단 한줄도 사용 못하게 하라

    이를 어길 경우 기자 정직처분,
    해당 언론사 영업중단 등 강력하게 제제하라!!

    제발 기레기 분란조성 없는 나라
    국민들 마음 편한 나라에서 살아보자~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24 '언론개혁법을 세밀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두보의 <망악>에 화답하며




    태산을 바라보며 청운을 펼쳤을 청년들아
    오늘은 백두산 최고봉이 부른다 그대들을


    남아로 태어나 평천하를 읊었던 남이장군
    후대들 모여들어 기꺼이 외치니 남북통일


    예나 지금이나 숨죽여 넘쳐나는 야심가들
    동양과 서양이나 역사는 매섭게 심판하지


    보자면 대장부들 기개란 절절한 구국일념
    일신의 부귀영화 종국엔 파탄날 매국배족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24
  • 노서취老鼠嘴

    늙을 노老,쥐 서鼠, 입부리 취嘴

    뜻 : 이간질 시키는 사람


    키호테는
    말 끝마다 진보인척 범개혁 진영을 이간질 시킨다

    때로는 먼저 스스로 토착왜구 앞잡이라고
    교활한 위장막을 친다
    결론은 말끝마다 범개혁진영 이간질이다

    황토강도 리노뿔도 결론은 그렇다
    그러므로 이들도 서취鼠嘴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23 '노서취老鼠嘴늙을 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제 무덤 제가 판다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세상에 이런 일이 흔하다
    소위 똑똑하다는 者들이 더 그렇다

    요즘
    검찰,언론,법원이 그렇더라~

    국민들과 민주당의 개혁 입법을
    더욱 다그칠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23 '제 무덤 제가 판다속'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해가 지고 달이 뜨면
    달은..
    본모습을 바꾼다.

    밤 이라서 그런가.
    누구도 안본다고.


    해가 뜰때 달도 뜨면.
    달은..
    본모습은 감춘다.

    낮 이라서 그런가.
    누군가 볼까봐.

    그게...
    삶의 지혜라고.


    맹신~

    신의 존재를 믿지만
    도대체 신은 뭔~낙으로 살까나.

    그럴때면..

    인간이 만들고 누리는
    선악의 동전 던지기에
    혹시나...
    재밋게 보시고 노나봐.

    그런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12.23
  • 요청합니다
    괴변 일삼은 아랫분 퇴출을.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2.23
  • 문죄인이 재난지원금 60만원 안타고 기부했다고 생색냈었는데, 문주뇽이 4,400만원 타먹었으니까, 가만있어보자, 60/4400=투자 대비 73배 해쳐먹었네? 어떻게 하면 4,400만원 타먹을 수 있지? 아는 놈들한테는 코로나도 기회네? 十八!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12.23 '문죄인이 재난지원금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純詐欺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12.22 '純詐欺'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카페 회원님들
    특히 게시 글을 올려
    토론하는 자들의 특징은


    조선의 사정과 실체에 대하여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다


    대체적으로 체계적인 반면
    단편적이고 편협한 면도 없지 않아 크다


    경도된 문제는
    조선에 대한 일방적 기대와 편애, 갈망과 의탁의 심리가 커서


    정작 발 딛고 있는 남측이 쑥대밭으로 되기를
    혹은 그래도 된다는
    극단적 집착과 극좌적 기류를 집단적으로 형성한다는 데 있다


    이에 급기야
    조선이 무슨 빌미를 잡아서라도
    군사력에 의한 남쪽을 해방시켜야 한다는
    위험천만하고 무책임한 행태로 나타난다


    묻자


    과연 북측의 인민들과
    그곳 지도자와 일꾼들도 그런 관점인지를


    분단상황에서
    남북전체의 장단점과 처한 현실을 보며


    특히
    국적이 한국인 우리들과
    사회주의를 경험해 보지 못한 대중들은
    이곳을 책임지고 일떠 세워야 하는 일이
    당면한 과제며 급선무가 아니겠는가
    1국2체제가 무언가


    대화에 임하는 자세와 언사들을 보면


    과연 이 자들의 가슴에 조국사랑이 있고
    그 심장에 자기를 던질 수 있는 의로운 피가 끓기나 하는지 의구심만 인다.


    단추를 잘못 채웠다면 다시 풀고 채워야한다


    급하다고 바늘허리에 실을 묶어서 쓸 수는 없지 않겠는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22
  •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사랑을 받는다

    당신이 사랑받는 이유는
    당신이 바로 사랑이기 때문이다


    -아포리즘 인문의 숲-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21 '사랑할 줄 아는 사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코로나사기에 반대하는 후랑쓰의 항의시위.
    아름답습니다. 후랑쓰 대혁명이 이런 모습이었겠죠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12.21 '코로나사기에 반대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미학의 실체란 무엇인가

    부제: 유리상자님께



    덩그러니 저 도저한 유리상자는 투명하다


    그믐밤 어둠이든


    또 다시 오고 말 그 무엇이든


    해와 달아 창살도 비추다가


    문풍지의 본래도 비추는 능력이 되어라


    내가 사랑한 시대


    거인의 가려움부터


    못내 명징하여 심심할 허정까지 통틀어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20


  • <시>


    지진아 관찰



    왼종일 벽보고 혼잣말하는

    머슴애가 있었다

    혼자 피식거리다가

    혼자 까무러치다가

    문밖에 나서지도 못하고

    혼자 찔끔대다가

    혼자 성냈다가

    허구한 날 꺼먼 골방에 틀어박혀

    유령 집을 허물다가 부수다가

    사이버 창호지에 구멍 낼 땐

    안색까지 정색하며

    왼종일 벽에 대고

    주간 선데이서울 찢었다가 오렸다가

    누드 화보지는 따로 모아

    화투 한 목 공들여 말아놓고

    우리 동네 안쓰러운

    한 아이 혼잣말 머슴애가 있었다




    --------------------------------------------





    이 <시>를 짓고 발표한지 약 15년 될까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20
  • 너의
    그 한마디 말도
    그 웃음도
    나에겐 커다란 의미

    너의
    그 작은 눈빛도
    쓸쓸한 뒷모습도
    나에겐 힘겨운 약속~
    ...

    춥고 지친 겨울 아침 노래 한곡 띄웁니다~
    따듯한 하루 되세요~♡

    -김창완 너의 의미-
    https://youtu.be/YESak3_piU4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20 '너의그 한마디 말도그'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자신에게 진실해야 한다

    진실하지 못한 의도는 실패하기 마련이다
    그 동기가 무엇이든

    결국에는 자신마저도 해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20 '자신에게 진실해야 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가입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시골영화배우 작성시간 20.12.19



  • <시>



    카나가와현 에노시마의 김덕신 선생께




    선생
    힘을 내십시오


    선생의 뒷배는 여기고
    선생의 보루는 거기고
    선생의 진지는 여러 개고
    선생의 궁전은 조국입니다


    후레자식들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배워먹지 못한 놈들
    시건방진 놈들
    그런 집구석들은 용을 써도 먹어댈 수 없으니


    카나가와현 에노시마 김덕신 선생
    당신께 우리는 영원한 채무자입니다


    선생
    날씨 좋은 날 그곳 태종대에서
    고국을 바라보며


    춤 한 번 실컷 추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19
  • 코로나가
    변종에 변종을 그새 여러번 하고 있다더니
    지난 봄 ,여름의 것하곤 아주 다른모양.
    증세도 다르고
    확산속도는 가늠할수 없을 정도...
    지금
    미국 ,영국에서 접종시작했다는 백신들.
    변종에도 앞으로 계속 효과가 있을지?
    미국은 지금 사망자만
    하루 곧 4천명에 이를듯한데..

    우리나라
    지금 미리 열심히 생산을 하고있다는
    치료제
    하루속히 쏟아져 나왔으면..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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