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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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도리 도리도리
곤지곤지 찍고
연지곤지 찍고
쥐얌쥐얌 잼잼
쥐얌쥐얌 잼잼
떵구떵구 떵구야
떵구떵구 떵구야
추석 명절에
어쩌다 보니
이런 얘기도 하네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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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우리 에스떼반 전님의
음악성과 예술성도 좋아하는데
스페인에 사셨으니
그곳에 대하여 김덕신 님처럼
게시 글로 옮겨주시면
서로 알고 배우고 얼마나 좋겠습니까
외국에 사셨거나
살고 계신 우리 여러 회원님들도
이 글을 보신다면 그렇게 하여
간접적으로나마 알아가면 좋겠습니다
지난여름 갑자기님께서
테네시 윌리엄스의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지난 여름 갑자기 등
걸출한 희곡대본도 언급하셨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전 학창시절과 그 후
소위 투신이라 하여
군산, 전북지역에서 사회운동을 했는데
그 시절
자주 민주 통일이라 하여
반미자주화
민주정부수립
조국통일이라는 슬로건이
얼마나 전국을 진감시켰습니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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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홍千日紅
작은꽃으로 많이 피며,
5개씩의 꽃받침과 수술 및 1개의 암술
수술은 합쳐져서 통처럼 되고
종자는 바둑알같이 생기는
꽃색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아
천일홍이라고 부른다.
꽃말은 매혹, 변하지 않는 사랑
성묘길에 만난 꽃 한 컷~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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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상 뒷 편에 서있는 병풍 속
반야바리밀다심경이 새롭구나
관자재보살이 깊은 바라밀다를 행할 때
오온이 개공하고 일체가 공하나니...
색즉시공 공즉시색......
높이 높이 받들어라 그 진리를
열반의 세계가 어디에 있고
사바 세계가 어디에 있는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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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 정부의 변함없는 투쟁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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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조선 유엔대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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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비율 5:8이란 무엇일까?
5는 무슨의미고 8은 또 무슨 의미일까?
5가 8을 이끌고 갈까?
8이 5를 이끌고 갈까?
이끄는 방식이 뒤 바뀌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나는, 우리는 어떤 방식을 원할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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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몇 시냐
하루아침에 되는 게 없고
그리 되는 일도 있지
천출명장들도 있고
타고난 기질들도 있지만
그 영활한 속도전이란 것도
얼마나 까만 밤을 태운 다음이었을까
그래선지
부실공사라는 말이 생겼고
허술하기 짝이 없는 우리 삶
그런데
잠에서 덜 깬 놈들인지
저밖에 몰라서 그러는지
무언가
완장 차려는 놈들인지
주구장창 궁시렁궁시렁 독백만 하더라
상업적으로 본들 흥행성도 없고
학술적으로 본들 성취도도 없고
대의적으로 본들 공감력도 없고
이치적으로 본들 설득력도 없고
상식적으로 본들 분별력도 없는
여기 이곳서
이래도 되는지
난 다시
오래된 투구와 칼집을 내려 손보는 중인데
이거 참, 미안하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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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없는 이들은
스스로에게 원수가 되어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나쁜 짓을 저지르나니
그 열매는 쓰디 쓰다.
(법구경)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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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출생을 묻지 않는다.
다만 행위를 물을 뿐이다.
천한 행위를 하면
그는 천한 사람이 되고
고결한 행위를 하면
그는 고귀한 사람이 된다.
(법구경)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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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가는 것은 외롭다
함께 가는 것 보다
사람들은 모두가
앞서가고 싶은가 보다
그렇게 앞서 가다보면
혼자가고 있을 터인데...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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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五味子)
쓴맛,단맛,신맛,짠맛,매운맛
5가지의 맛을 지니고
신맛이 가장 크게 느껴지는
꽃말은 다시 만나요~
언제쯤 다시 만날수 있을까
코로나로, 휴전선으로 나뉜 우리는...
아직은
국민들 마음의 벽이 더 높은 것 같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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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후.
개천절 앞뒤 몇날.
방역당국과 국민들은 바짝 긴잔하고
마을을 다 잡고 있는데..
태극기부태들은
한사코 태극기와 미국기 함께 들고
이스라엘기도 제법 많이 보였지..
시위를 기어코 하겠다는데.....
전광훈이가 들어가니
또 다른 목사도 나서고.
그들이 상황판단
사물분석을 그리도 못하고
고집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국민의 수준울
전연 모른다는건가?
참 어렵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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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먼저 노랗다
잎은 끝까지 소임을 다하고
마지막에 물드는구나
그렇게 스스로 더 노랗고 찬란하게
그것이 바로된 이치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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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가을아침 햇살과 화초를
나누고 싶은 날입니다
행운木과 사랑초草...
회원님~
좋은일과 사랑이 넘치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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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반점님
잘 가십시오.
무슨 걱정처럼 코로나인지
고독인지
지병인지
돌발사고인지
또 무슨 일인지 알 길 없지만
뒤 돌아보지 말고
부디 편안한 길 가시길 빕니다.
시사평론 드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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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열리는 가을이다
10月을 달리 부르는 우리말은
하늘연달이다
開天月...開天節
그날 나라를 어지럽히는 자들은
하늘을 거역하는 자들이 아닐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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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에 #코로나사기 끝장내고
10월 9일에 #415부정선거 로 끝장내자!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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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쓴다는 건
배려이다
배려는 사랑의 한 표현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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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를 던진다는 표현
참 시詩적 이다
던지는 그 사람은 의미를 왜 던질까?
그 것도 혹시 사랑일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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