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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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대표가
청와대 입장 할때 경호원이
감히
그의 몸수색을 했다고 ..
내가 누군데..감히
항의하고 야단인데..
국회에서 까지 소란을 피우고.
청와대는
모든 사람의 몸 검색을 하는것이 원칙이 아니던가?
유명인 인데 거물인데 긁직한사람인데...
그런 사람 다 빼면
청와대 입장하는 사람들 중에 누굴 체크해야하나?
주호영 정도야..
더우기.
대통령을 매일 씹고 욕하는 그런 사람...
흔히 사건 사고는 먼데 사람이 아니고
가까운 사람에게서 당하는것.
로마제국의 영웅 시저도
아들같이 생각하는 브르투스에게 암상당하고
케네디대통령도 다름아닌 앞자리 운전수 총에 당한 것.
세상에
그런일이 얼마나 많은데..
국짐단 주호영을
겁도없이
감히 검색했다고?..
겸손이란 겸자도 모르는
국짐당 사람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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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지만한 연못에
새우도 살고 잉어도 살고
멀리서 보면
그놈이 그놈
더 먼곳은 보이지도 않지만.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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륜회(輪回)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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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밤에 드는구나
아마 벼도, 과일도 밤에 익을게다
그렇다
어둠 속에서도 많은 일들이 벌어진다
우주와 자연은
밝은 빛만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도 아픔이 있어 더 성숙하고
역사도 그럴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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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연설인데 국짐당 인물들
나라가 왜 이래.
니들은 정말 답 없다
줄건 주고 받을건 받은게 세상 순리다
여당에겐 참 좋은 야당임에 분명하다
왜 거기만 가면 하나같이 그 모양인지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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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승계 문제를 두고
보수언론들과 경제지들이
삼성이 국가경제에 기여가 높다
상속세가 너무 높다
오너 경영이 더 낫다...바람을 잡고
댓글은
삼성 건드리지 마라,
상속세로 상속 막으면 누가 기업하냐
공산당 정권이다...
상속세법은 문정부 이전에 만들어졌다는 걸
모르는가?
높아도 좋으니
나도 상속세라는 걸 내봤으면...
모든 기업들 기여도 다 아니까
누구든, 어느 기업이든
정당하게 세금내고 승계해라
세계 공룡기업 애플 창업주 故 스티브잡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주 빌 게이츠...
경영에서 손 뗐어도 잘만 굴러간다
삼성의 하청업체 기술 훔치기와 횡포로
중소기업인들의 눈물은 안보이지?
눈에 보일 턱이 없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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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손흥민 선수가 케인과 합작으로 골을 넣었다
우연성이 있는 것 같기도 한 그런 Gall...
"요즘 두 선수가 마치 텔레파시가 통하는 것 같다"
경기 해설자가 한 멘트다
그렇다
우리는 살면서 마치 텔레피시가 통하는 것 같은
경험도 하고, 또 그런 말을 하고 산다
잘 믿기지는 않지만...장난스레 말하지만
이것도 엄연히 존재하는 사실이다
좋은 일로, 소망하는 일들로
많은 사람이 서로 텔레파시가 통했으면 좋겠다
자주로, 수시로...
오늘 우리 그런 하루를 꿈꾸어봐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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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지혜를 얻고
사랑하면 용기가 생겨나고
두려움이 없으므로 걸림도 없나니
이것이 바로 自由이다
오늘도 사랑하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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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밖이 추워?"
몇 번을 물어도 대답이 없다
기필코 대답을 들으려고 또 물으니
"아까 춥다고 했잖아요"
퉁명스런 대답이다
들은 걸 왜 다시 자꾸 묻냐는 게지
그렇다.
나는 어느 때인가부터 내 기억을 자꾸 확인하고 있었다
아마도 내 무의식 속에
그래야 할 이유가 있을 것이다
무엇인가 믿음이 깨졌었거나,
기억이 잘못되어 큰 낭패를 당했거나
배신감이 들었었거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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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암이 있다
그저 헐뜻는듯한 느낌
남을 탓하기전에 본인은 뭘했는지 뒤돌아보면 그러하지 못할것인데
균형감각 없이 시끄럽기만 하다
무식하고 용기만 있으면 조용한날 없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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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나의 바이크
- 선전 효과가 아주 좋다.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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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가 이렇게
지나가고 있나 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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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세(別世)
"우리나라 기업은 2류!
행정은 3류!!
정치는 4류!!!"
"마누라와 자식 빼곤 다 바꿔라!"
사자후 토하던 한 기업인이 別世했다
어느 삶과 죽음도 그러하듯
功과 過 분별이야 되겠지만....
떠나는 시기 妙하니
세상이 또 시끄럽겠구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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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규민 의원
‘국가보안법 7조 찬양·고무죄 폐지’ 법안 발의
이렇게 독소조항을 하나씩 폐지하고
국가보안법이라는 이름을
'국가기밀보호법'이란든가
다른 이름으로 바꾸게 되면
국가보안법은 자동 사리지는 것 아닌가?
꼭 없애야만 변하는걸까?
세상은 변했고, 또 변하고 있지 않은가?
이 카페에도 버젓이 일반 정서를 넘어
국보법을 위배할 수도 있는 글들이
자유롭게 토론되고 있지 않은가?
이 것이 안보이는 걸까? 못보는 걸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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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었던지
<시사평론님과 우리들은 사심 없이 운동을 했었습니다>
이런 댓글을 오래 전에 보았는데
참 고맙고 감사하고
그리고 님
그 믿음이 깨지지 않도록
앞으로도 그렇게 살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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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네요 가을이~
네, 오늘도 이쁜 가을입니다
주말 잘 보네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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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모래시계>라는 SBS 드라마가 나올 때도 몰랐다
그 연속극이 있어서
숱한 시청자들을 울렸다는 말과
또한 거기에 OST로 쓰인
러시아 곡 <백학>도 그 연속극이 끝난 뒤에야 듣고서 알았다
그때 난, 너무 바빴고 눈코 뜰 새가 없었지만
참 장중하더라
도스토예프스키
고리키
톨스토이 등은 세계적인 문호로 회자되는데
이래저래 무슨 연관성이 있지 않겠는가
읽지도 않고 쌓아둔 채로
이사 때마다 버려야 했던 내 젊은 날의 요란했던 치장들이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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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년이야...여서.
민족진보인냥...굴던 잡 것들.
하는 짓거리는 수꼴과 일맥상통하고
겉으로는 북바라기에 과장된 립서비스뿐인데...
북이 이쁘네 하며...그리 봐줄까마는.
웃기는 거지.
뭐...그것도 이젠.
다 벗겨져 부렷고.[그리 까더만 꼴랑 양파라>
그래도...
카페에 안주해서...회원수 억제는.
뭐 그럭저럭 성공했다고 봐.
좀 관심꺼리가 생기면...<대중적>
다굴로 물타기 작전하는 작자들...뻔하지 뭐.
입으로만...통일을 민족을.
저들만의 축제에 나사빠진 것들.
왜..카페가 커지면 안되는 거지?
왜..대중적이면 안되는 거야?
왜..관심을 외면하게 굴지?
사이비종교도,,,
신자는 늘리는데..말이다.
웃기는 거지.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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犬(개)판인 세상
犬이 유모차를 타고 가고
人이 뒤에서 밀더라
犬이 미용실 가고, 주사 맞고
人이 그 수발을 다 들더라
犬이 껌을 씹고 보양식을 먹고
人이 땀 흘려 뒷바라지 하더라
그 세상에는 개犬들이 말을 하더라
"개는 주인 말을 따르는 존재가 아니다.
컹컹컹 컹컹컹컹....그르르르-릉"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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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잡이는 몸이 반응한다
생각과 예측보다는 감感...
거의 본능이다
그感이 떨어 지면...
상대의 칼에 맞아 죽는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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