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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몇이나 될까, 시인이 손 볼 놈들



    그 험난한 굽이굽이 몇이나 될까

    그 지손한 사람냄새 얼마나 될까

    아서라,

    네놈들은 필경 내 손에

    시인의 붓에 죽을 날 있으리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19
  • 윤석열 아내 조사
    장모 조사
    나베 별명이었던가? 그딸 조사
    뛰어난 실력의 우리 검찰,
    이제거의 마무리 되었겠지
    그리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 시작하겠다고...
    저들이
    국민을 어찌보고 있나?
    도대체..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9.19
  • 조국가족이 위선자라고 난리치던
    중권이 아들은 일본국적, 병역면제...

    국민의 짐, 박덕흠이 가족회사는
    피감기관 공사 1천억 수주...

    이런 놈들이 정치평론 지랄떨고
    나라 운영하는 국개의원이라니
    이게 나라냐?

    이 기레기들아~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18 '조국가족이 위선자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서울의 청명한 가을아침입니다


    모두 오늘도 새날이길 바랍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18 '서울의 청명한 가을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생선구이 식사후
    남은것 포장
    마당 한쪽에 부어놓아더니
    큰 고양이 두마리 넉넉 시식후
    조금 작은애들 차지
    조금후
    꼬맹이들 냠냠
    아침에 보니 수북하던 그자리 깨끛
    우리 같으면 나 같으면 싹쓸이에 쌓아두고 더 있으면 은행에 저축하고 난리 분명한데.
    니들은 재벌 없구나
    공생하는
    니들에게 배운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09.18


  • <시>


    속도표지판을 보면



    요즘 어지간한 도로에는
    교통 표지판이 있지


    그중
    차량운행속도를 말하는
    속도표지판이 있는데


    110_80
    90_30
    80
    50
    30
    사정에 따라 각각인데


    최대최소 속도를 위반하면
    참 찜찜하지


    쉽게 말해
    최대최소를 밥 먹듯 어기며
    뚝심 아닌 깡을 부린다면
    요즘 말로 막무가내 사회인
    극혐 아닌가


    극우극좌 뜻이 비껴지는 까닭은
    왜 나만 일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18
  • * 동생(同生)
    = '같이 사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 선생(先生), 후생(後生)
    ∴ 우리 모두 동생이다.
    - 동생들이여, 저와 동지(同志)가 됩시다!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9.18 '* 동생(同生)= '같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서울의 가을 밤을 나눕니다

    야경이 너무 아름다워
    혼자 보기는 아까워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17 '서울의 가을 밤을 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이해찬 "윤석열, 문 대통령 독대 2,3번이나 요청했다"

    시사인 인터뷰.."조국 대란 본질은 검찰 저항"
    "20년 집권 필요한 이유? 보수가 너무 세서"

    경제, 금융, 언론, 이데올로기, 검찰…
    사회 거의 모든 영역을 보수가 쥐고 있는 나라가 한국.<현재진행형>

    https://news.v.daum.net/v/20200917153051703

    돋보기.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9.17
  • 마음을 닫고 입으로만 대화하는 건,
    서랍을 닫고 물건을 꺼내려는 것과 같다.



    -蕙巖 스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17 '마음을 닫고 입으로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가을안개



    새벽녘 서늘한 습도와 수포와 는개와 이슬과

    어스름 정적과 이따금 새소리와 무슨 발자국소리와

    먼 고개를 넘어가는 자동차소리와

    어슴푸레 신산한 이 마음과

    어딘지 젖어들다가 봉오리를 드러내는 가을 산과

    잇따라 들녘과 해변을 들먹였다가 지그시 벗겨주는


    가을안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17
  • 중국 브르셀라 병 인수공통전염병 엄청 발생 뉴스 단상

    과연 사회주의 중앙통제정치 사회에서 이런 전염병 및 독극물 누출 또는 방사능 대량 누출 사고등이 발생할경우

    현재 우리나라 군대내 사고처럼 보안을 강조하여 전파를 통제한결과

    많은 피해와 억울한 죽임을 당하는 민초 인민들의 생명에대해

    어떻게 할것인지 심히 우려되는 맘이듭니다

    그런 사태에 한 국가의 능력이 완벽하지 않을것인데

    긴급정보의 통제

    이게 참 중국짱게국처럼 대응하면 이건 모범적이라고 할수가 없다는 느낌

    사회주의 정보 통제국가인 북한은 더 심할듯한데

    과연 이런면에서 생각해보면 좀 무섭기도 하네요 쩝

    어찌 풀어야 될까요 이런부분은??
    작성자 pchamp 작성시간 20.09.16
  • 아들아.
    우린 약하게 태어났지만
    강하게 살아야 한다.
    예!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09.16 '아들아.우린 약하게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광주안씨종회]다음카페초대합니다.초대하는 다음카페는 (노송)안택수가 開設했는데요. 여기 시사평론-정론직필의 다음카페에 회원이 1만여명니 넘으니 그중에는 廣州安씨분도 계실테니 우선적으로 노송이 개설한 다음카페에로 가입을 請합니다.
    廣州安氏분들 뿐아니라, 他姓인 분들을 더욱 반가워 할것이니 제발 한번 加入해 보시기를간절히 請합니다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0.09.16
  • 생명(生命)이란

    어떤 난관도 뚫고
    이겨내는 것

    생명은
    그 자체로 이긴 것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16 '생명(生命)이란어떤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풀숲속에
    지렁이 귀뚜라미 메뚜기 땅개비 개구리등등
    오손도손 공생하는데
    무지막지한 쇠붙이
    무서운 속도로 돌면서 굉음과 함께
    모조리 학살.
    벌초시즌 입니다
    이러고도 안녕과 천당타령?

    많이 오버했습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09.16
  • 나이테

    나무 속에는 해마다 한 개씩
    나이테가 만들어진다

    여름이 덥고 메마르면
    좁은 나이테가

    비가 많은 여름 보내고나면
    넓은 나이테가...

    올 한해 내 몸과 마음 속에는
    어떤 나이테 새겼을까

    마디일까, 매듭일까
    둥근 기념 목걸이를 새겼을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9.15 '나이테나무 속에는 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정세 호전을 위한 한 줄 의견_ 17>

    유리상자 20.09.14. 22:24


    언론....... 무서운 동네입니다.
    ----------------------------------------------------------


    <정세 호전을 위한 한 줄 의견>_ 그 17번째는

    유리상자님의 의견으로 대체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15
  • 남북의 창[窓]

    우리끼리...
    언제든 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참 힘드네요.

    걸쇠도 가지각색으로 있고
    열면 큰일난다는 못난이도 있으니.
    그게 참 말 많죠.

    어찌보면..
    어렵다고 멀리 볼 수도 있지만
    쉬운 길을 찾으면 빠를 수도 있는데.
    그게 참 쉽지 않네요.

    북도 뭔가 할 수 있고
    남도 뭔가 할 수 있는데...
    그게 참 어렵나봐요.

    어떻게든..
    해봐야 되는데 말이죠.

    코로나19...세상을 잠시 멈추고 있지만
    그 끝이 보이기 전에.

    창을 뜯어버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9.15


  • <정세 호전을 위한 한 줄 의견_ 15>

    일이오일 20.09.14. 18:57


    재판과 진실이 다 부합하는 걸까.
    --------------------------------------------------------



    <정세 호전을 위한 한 줄 의견>_ 그 15번째는

    일이오일님의 의견으로 대체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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