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론직필님(황규온님)과 여러 여기 회원님들 음력 설 정월초하루 차례도 잘모시고 부모형제 손자손녀들과 덕담도 많이 나누시고 세뱃돈도 주고 받고 즐겁게 보내셨지요? 그러니 이번에는 여기[광주안씨종회]다음카페로 초대드리니 많이많이 가입하셔서 서로 좋은 이야기와 각자의 성씨이야기도 나눕시다. 그래서 여기[광주안씨종회]다음카페로 카페초대드립니다작성자노송작성시간20.01.26
일본은 지금 중국인 출입금지 안내문까지 걸고 더러운 중국인 관광객은 오지않았으면 좋겠다고 대놓고 애기하며 얼마전에는 오키나와에 중국 공격을 대비한 새로운 지대공 미사일까지 올해부터 배치한다고 공개적으로 애기했다던데 중국은 일본에겐 항의한마디 안하고 ...언제나 우리에게 무례하고 폭력적인 짐승만도 못한 더러운 민폐국가 중국 이런 중국에게 우리정부는 우리국민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조차도 눈치만 보며 말한마디 못하고 있다니... 문재인은 정부는 북한처럼 중국인 입국 안막아서.... 자국민 죽어나기만 해봐라 문재인정부와 민주당은 4월총선에서 박살날거다 동남아중국등 외국인 무비자 폐지해라!작성자한반도홍익인간작성시간20.01.25
중국 우한시에 최고 높은 등급(BSL 4) 생물 무기 연구소가 존재했네요 병이 처음 생겼을 것이라는 동물 시장에서 30k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 연구소에서 다루던 위험한 바이러스 중 하나가 사스(코로나 바이러스)였네요 선진국들에서 바이러스 누출 경고가 있기도 했던 모양입니다 작성자경제저격수작성시간20.01.25
썩어 없어질 육신이 영혼을 무겁게 하고 죽어야 할 인간의 생각은 보잘것 없고 저희의 속마음은 변덕스럽습니다 ㅡ지혜서
눈깜짝할새 번개처럼 뒷통수를 치고 지나간 시간이라는 고무줄 너! 지구가 태양 주위를 한바퀴 더 돌았고 설날이라는 또다른 새해가 밝는다 돌아보니 젊을 땐 시간이 지겹도록 길었으나 지금은 시간이 화살처럼 번갯불처럼 빠르게 사라진다 저 창공의 밤하늘을 바라보고 무한의 우주와 마주하며 외로이 서있는 나만의 시간, 나이듬이란 옹졸과 인색함으로 속을 채우는 헛한 그 무엇일까 벼가 누렇게 익어도 목은 뻣뻣하니 죽는 순간에야 맥없이 떨구려나 고개를..작성자적게먹자작성시간20.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