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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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북은 스스로가 처한 위치를 요해하고 앞으로 나갈 길을 밝히고 있다. 과대,과소평가 없이 바라봐야 하는 정확한 자기 진단이라고 판단한다. 스스로의 처지를 과장하지 않고 그러나 당당하고 낙관적으로 표현되는 문구는 민중들에게 들뜨지 않지만 자신들의 힘을 믿는 자세와 희망을 말한다. 우리의 일부에서 주장하듯 <미국은 이미 패배했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지만 엄청난 미국의 압박,제재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버텨나가는 모습은 미국으로선 공포, 그 자체가 되지 않을까. 이미 여러나라가 미국의 힘에 대항하는 현 정세는 결국 미국의 추락을 앞당기는 힘이고 미국의 추락은 그 덩치에 비례하여 어느순간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1.01
내 몸이 건강해야 타인의 상황도 살필수 있읍니다. 庚子년 새해엔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는 즐거운 한해 만드는해 어떻읍니까?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20.01.01
트럼프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네요 지금 당장 조선에게 손을 내밀지 않으면 전세계에 종이호랑이 라고 인증되겠죠 그라되면 그동안 미제에게 눌려 핵개발 못한 제3세계의 가열찬 핵개발에 시동이 걸리는 세계사적인 혁명이 일어나겠네요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20.01.01
사필귀정(事必歸正)은 사필귀정(事必歸定)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작성자
풍진
작성시간
20.01.01
북의 노동신문은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을 잘살게 하기 위하여 우리 당은 또다시 간고하고도 장구한 투쟁을 결심하였다> ......................................... 고 말하고 있는데 그것을 북이 이미 북미대결에서 이겼다고 해석하는게 맞을까? 아니면 또다시 이제부터 긴 투쟁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일까. 투쟁하는 민중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정확하고 분명한 내용을 말하는 것도 그 못지않게 중요한 일입니다. 헛된 단정으로 민중을 망상에 빠지게 하는 일은 장기적으로 볼때 민중의 실망을 불러오기에 삼가해야 하지 않을까합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2.31
'새로운 길' 앞에 새기는 새 마음... 날마다 뜨는 아침해도 새로운 마음으로 보면 새로운 해가 되듯이 날마다 마음 새롭다면 모든 날이 새롭고 한 해가 새롭고 삶이 새로울 테지.... 신년(庚子年)의 첫 아침해가 내게 새로운 해이기를... 회원님들 모두 새로운 일출을 맞이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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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정말 식민지 상태에 빠져 희망이 없다면 무력투쟁만이 답이겠지만 무력투쟁을 택하지 않는한 현 상태를 조금씩이라도 고치고 바꿔가는 일은 해 나가야 하지 않나한다. 소리만 요란하다고 해서 무엇이 바뀔까. 힘없는 외침은 패자의 슬픈 울부짖음일 뿐 - 새해에도 우린 진정한 우리의 바램을 실현하기 위해 항상 건강하고 우리 이웃의 편안을 위해 함께 할 마음가짐을.......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2.31
우여곡절끝에 공수처법이 가결됐네요. 마음은 급한데 가는 속도는 느려도 너무 느려서 ..... 잘못된 걸 고치기가 마음먹기도 힘들지만 실행하려면 도처에 장애물이 가득차 더욱 힘들어 진다는...... 안하무인의 검찰이 조금은 얌전해 지겠지요? 새해에도 항상 건강들 하시길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2.30
뵙게되어 영광입니다. 늘 함께하겠나이다.
작성자
우현
작성시간
19.12.30
오늘은 생애 최고의 날로 만드세요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19.12.30
감사합니다
작성자
BBUU
작성시간
19.12.29
보도되는 내용과... 보도되지 않는 것 언론을 통해 진실?을 알아내는 방법에서 '보도되는 내용과 보도되지 않는 것 중 보도되지 않는 것을 이해하는 게 더 중요하다' 행간을 읽는다...는 것은 그래서 어렵다는 것인가.... NHK가 북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오보를 내고 동두천 미군기지 방공경계경보가 실수였다는 뉴스가 유독 눈길을 끄는 년말 아침에... 청명한 겨울 주말아침 입니다 회원님들 모두 마음이 따듯하고 밝은 주말 되세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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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욕적인 댓글 다는 분이 있는데 조치해주시길 바랍니다. 재미로 풀어보는 산수문제에 엉뚱한 딴지를 걸면서 <영원한 양키 쫄따구>라고 함부로 지껄이네요.
작성자
HAPPINESS
작성시간
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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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들어왔으면 조용히 눈팅이니 하시던지 병신, 돌대가리가 뭡니까?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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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사직서 낸 최성해 총장 "조국 정경심 부부에게 인간적으로 미안"http://cafe.daum.net/sisa-1/_memo 총장이라고? 가짜 총장! 인간탈을 쓴 괴물! 인간적으로 미안하다는 말은 자기 주장은 정말이라는 말인데 이 인간의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지 -- 누구든 잘 되고 낫다는 꼴을 보기 싫어하는 삐뚤어진 인성들도 합세한 어쩌면 고치기 힘든 병세가 만연한 땅, 남녁인 듯-- 새해에는 한 걸음 더 나아간 희망들이 보이길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2.27
국내와 저 너머 세계 국내정세는 온 통 내란유발 수준... 청와대 압수수색,국무총리실,기재부까지 검찰 내란에다... 고발된 수구보수당 수사는 깜깜 무소식.. 언론선동, 자한당 무대뽀 패악질... 사법부는 유전무죄 무전유죄, 최근엔 유젖?무죄 무젖유죄까지.. 의협도 의료사고 인정한 환자 측 소송에서 병원측 승소... 피해자는 소송비 덤태기까지... 이런 난리에도 정부지지율은 유지... 저 너머 세계엔... 나토가 파토 직전이고... 영국이 혼자 길 가겠다고 하고.. 중동엔 중러가 뜨고... 미국도 정치내란 수준... 동북아 정상들은 만남이 분주하고, 남북은 찬바람 냉랭하니... 반도 남쪽과 지구가 정치기후변화 폭풍에 몸살 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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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작성시간
19.12.26
한 나라가, 한 나라를 향하여 국가차원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줄 수도 있다고 공공연하게 밝힌 경우가 세상 어디에 또 있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 선물이 대체 무언지 신상품인지, 개량품인지, 숫자가 하나인지, 여러 가지 묶음인지, 상품제원과 규모는 어떤지, 발송시간과 그 내역을 공개할 시간은 언제인지, 받게 될 나라는 짧은 엽서인지, 꽃병인지, 황금인지 어쩔 줄 모르고 건국 이래 최고의 크리스마스를 향유하나 봅니다. 그러니, 우리 회원님들 무척 궁금하여 밤잠을 못 이루시는 모양이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25
희한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게될 이들이 기쁘고 설레이지 못한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의 참으로 희한한 크리스마스.... 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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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씨가 백기 들었다고 생각함 곧 조미평화협정이 성사되는 한민족 최고의 장면을 살아생전 보게될듯 합니다 트씨가 아주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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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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