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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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등살님 해킹당한거 같습니다. 부자사모님 섹파 모집 쪽지가 돌아다녀요. 솟대님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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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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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
김정은, 작년 판문점서 트럼프에 "제재로 분노…해제 집착 안해" 김 위원장은 "당신들이 우리의 발전잠재력과 앞날에 대해 귀가 솔깃해질 말을 자꾸 꾸며대며 그 무슨 전제조건과 그 대가로 경제적 보상을 운운하는데 우리는 당신들이 말하는 대로 그 누구처럼 발전할 생각이 없다"며 "우리의 안전과 평화와 미래는 내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우리 당이 책임진다"고 밝혔다.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001109460Y 무슨 전제조건과 그 대가로 경제적 보상을 운운... 미제가 그렇죠. 군사적 문제보다... 경제적 이익을 우선시 하는 곳이...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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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강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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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
작설차님 또 오셨네. 반갑다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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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mbeun
작성시간
20.01.10
반도 남쪽의 '정의'를 대하는 민낯 ... 그럴 일 절대? 없겠지만... 지금 윤석렬 검찰총장을 응원하는 사람들... 만일 검찰이 나경원,황교안, 자한당과 보수진영 사람들, 계엄령 쿠테타 음모 사건 등을 가족,주변인 개별사건까지 계속 압박, 확대 수사하게되면... 그 때도 과연 지금처럼 응원할까 자신의 주장을 돌아보며 사과는 할까... 절대? 그럴 일 없을 그런 일이 생겨야만 '정의'를 대하는 남쪽이 민낯이 드러나겠지 총장 지명때 이미 그 민낯이 일부 드러났지만 ... 슬픈 남쪽의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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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작성시간
20.01.10
개혁이든 개선이든 무언가 고쳐나가려는 인물들도 완벽한 이는 없지요. 그렇지만 수레는 누군가는 끌고 나아가야 하는데 그 자격을 세상에 없는 기준으로 완벽을 추구하며 점검한다? 개혁이든 개선이든 하자는 걸까요, 그냥 넘어가자는 걸까요. 대안없는 총질과 무조건적인 증오로 날을 세운다고 바뀔게 없는 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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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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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
<시> 바쁘다 바뻐 북은 일심단결 바쁘고 남은 각자도생 바쁘고 북은 정면돌파 바쁘고 남은 파상공세 바쁘고 북은 자력갱생 바쁘고 남은 자중지란 바쁘고 북은 장기투쟁 바쁘고 남은 단기투자 바쁘고 북은 과학기술 바쁘고 남은 유흥환락 바쁘고 북은 사회주의 바쁘고 남은 천민주의 바쁘고 북은 속전속결 바쁘고 남은 관전관망 바쁘고 북은 군중노선 바쁘고 남은 대중영합 바쁘고 북은 멸사봉공 바쁘고 남은 무임승차 바쁘고 북은 입대탄원 바쁘고 남은 해외국적 바쁘고 북은 국산화율 바쁘고 남은 기술도용 바쁘고 북은 민족끼리 바쁘고 남은 동맹끼리 바쁘고 북은 아리랑이 바쁘고 남은 스리랑이 바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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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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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
윤: 윤가라는 넘이 옛날 옛적 사헌부에 있었는데. 석: 석두같이 미련하여 사법고시를 수없이 떨어져 겨우 검새가 되었는데. 열: 열등의식을 없애려고 권력을 마구 훠두르다가 참수되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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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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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9
어제보다 진(進)일보한 오늘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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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원
작성시간
20.01.09
행복을 추구하는 희망. 바램. 계획. 추진. 지속. 노력 등으론 더욱 불행하여질 뿐이다. 행복은 동면의 양면으로 불행을 이면에 두고 있기에 언제든 불행이 찾아오게 된다. 또한 세상살이란 구멍이 많은 바구니에 물을 채우려는 것과 같다. 세상에서 행복이 성취될 수 없는 이유이다. 원하는 조건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많아 지지만 이는 불만족만 키우는 결과를 가져온다. 진정한 행복이란 세상에 대한 관심과 주의를 거둘때 시작된다. 괴로움과 즐거움, 만족과 불만족, 행복과 불행을 여읠 때 진정한 행복의 장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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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월
작성시간
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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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글 퍼옵니다 문재인 비하하는 재미로 사시는 분들만 열심히 활동하셔서 그런가 가치있는 분석들은 자취를 감추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가담항설도 이런 수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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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저격수
작성시간
20.01.08
핵도없는 나라와 전면전? 에어백 두개 장착한 북한은 그것도 핵 탑재한 나라와는 어찌할수없음은 분명합니다 문재인 정부 개인적의로는 호흥했는데 지금은 1도안돼는감 입니다 (하는 사업에 치명타 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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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
작성시간
20.01.08
카페에 강태공이 한분 계시군요~ 널 낚지하시는 마음으로 낚시질을 하시는데~ 조업/작황이 좋아 보입니다~ 정치가 무엇일까? 다른편에 있더라도 현 시스템에서 무엇인가를 이룰려면 타협도 하고, 치열하게 공방을 하였더라도 일단락 합의가 되면 그마음 접고 같은 방향 같은 길을 걸어야할텐데~ 답이 없네요~ 일반적인 낚시줄에 미끼를 던지는 낚시질이 아닌 빠져나오기 힘든 구조물로 만든 어항 낚시질을 즐기시는 구나~~. ㅎㅎ 재미있네요~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20.01.07
겨울비 밤을 새워 오는데 결로현상 주의 안전운전 하세요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20.01.07
따따부따... 트럼프... 카드의 패를...깐 거죠. 조커의 모양. 우수수... 무너지게 될 것 같습니다. 그 패가 뭔지 아는 사람들 뜻대로. 끌려 다니겠죠. 뭐 탄핵은 안되겠지만... 재선은 힘들 것 같습니다. 북과 좀더 빨리...서둘렀다면. 좋았을텐데... 이란이라는 헛 수에 걸려 들었네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초조함만 보이니...끝난 거죠. 이란이 그러니...북은 또 미뤄지군요. 오마바때 처럼...전략적 인내. 북의 방향이...어디로 갈지. 남쪽 손이라도 잡아야 하는데.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20.01.07
오늘도 즐겁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20.01.06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공개한 그림. 솔레이마니 사령관이 하늘에서 이슬람 시아파 성인 '후세인'의 품에 안겨 있다. 진정한 영웅. 사사로운 것은 알 필요도 없는 것. [출처: 중앙일보] 피의 붉은 깃발 올렸다, 이란 복수 암시에 美 "52곳 반격" 경고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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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 건강.내일이면? 千年 不死 .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20.01.05
이란이 보복한다면... 전쟁 중인 것도 아니고...정규군 사령관을 제거했는데. 정당방위로 볼 것인가. 불씨를 남겨 놓았으니...끌 수도 없는 노릇. 할 것 같은데가 아니라... 해야만 하는 난관에 부딪힌 것이죠. 어떤 방법으로 누구를 타겟으로 할건지... 아마도..비슷한 급을 찾지 않을까. 이란이 또 물러난다면... 그게..곧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지름길. 약해보이면...쳐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인 양상이니 말이죠. 이란이... 강하게 나온다면... 중동의 새판을 깔 수 있는...중대한 기로에 있는 것도 사실. 행한 만큼...피해는 감수해야 겠지만. 그렇다고... 전쟁으로 번진다? 그럴까요. 그러지 못할 겁니다...미,유.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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