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을 갑으면 (복수) 그 또한 원한이 될테니 영원히 화해는 없음인데... 우리는 잘 알면서도 . 나만.나만 나만은 하면서 용서할줄 모르는 인간하고는 영원히 결별함이 맞지 않을까 ? 나부터 손해본듯.! 용서하고 조금 양보하는 아름다움은 . 살기좋은 세상 울타리 없는 세상이 될것을.~~~
우리 카페에도 <대깨문이 어쩌구...>하며 쓰여진 글을 봅니다. 자한당이나 태극기 노인네들이 쓰는 용어로 알고 있는데 그대로 잘 배워서 초애국자들인양 떠벌이는 모양새는 별로 정상적이라 보이지 않네요. 이번 선거가 비례당 선거니 열심히 지지자 모야 국회의원 다수를 배출하도록 하기 위해서도 고운 말, 이쁜 말 희망적인 주장으로 나서면 어쩔까하는 생각입니다.
국우세력과 단어와 표현은 똑같이 하면서 간판은 정반대? 가면놀이로는 세상이 바뀌지 않습니다.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20.01.03
북의 전원회의의 발표내용이 오히려 우리 주위의 머리를 아프게(?)하는 모습을 봅니다. 아마도 북은 핵무력화 완성으로 이미 미국도 제치고 세계의 지도국으로 섰다는 걸 믿는 이들이 갖는 아쉬움의 모습인 듯 한데..... 만약 북이 지금 현재도 마음대로 해도 될만큼 강국이라면 일반인은 오히려 반북의식을 넘어 반북 행동에 나설지도 모르지 않을까. 능력은 있는데 남쪽 민중은 버려두고 있는 북녁이 되는것이니 .....
신심은 현실을 바로 보면서 가지는게 오히려 장기적인 면에서 좋다. 공연한 과대평가하며 기대감을 갖다가 실망감이 몰려오면 오히려 실망을 넘어 사기 당했다는 심정을 가질테니까 .....
언제나처럼 북은 스스로가 처한 위치를 요해하고 앞으로 나갈 길을 밝히고 있다. 과대,과소평가 없이 바라봐야 하는 정확한 자기 진단이라고 판단한다. 스스로의 처지를 과장하지 않고 그러나 당당하고 낙관적으로 표현되는 문구는 민중들에게 들뜨지 않지만 자신들의 힘을 믿는 자세와 희망을 말한다.
우리의 일부에서 주장하듯 <미국은 이미 패배했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지만 엄청난 미국의 압박,제재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버텨나가는 모습은 미국으로선 공포, 그 자체가 되지 않을까. 이미 여러나라가 미국의 힘에 대항하는 현 정세는 결국 미국의 추락을 앞당기는 힘이고 미국의 추락은 그 덩치에 비례하여 어느순간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20.01.01
북의 노동신문은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을 잘살게 하기 위하여 우리 당은 또다시 간고하고도 장구한 투쟁을 결심하였다> ......................................... 고 말하고 있는데 그것을 북이 이미 북미대결에서 이겼다고 해석하는게 맞을까? 아니면 또다시 이제부터 긴 투쟁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일까.
투쟁하는 민중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정확하고 분명한 내용을 말하는 것도 그 못지않게 중요한 일입니다.
헛된 단정으로 민중을 망상에 빠지게 하는 일은 장기적으로 볼때 민중의 실망을 불러오기에 삼가해야 하지 않을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