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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세상의 개인... 익명과 닉네임

    이 특성을 이해하고
    닉네임의 상대를 이해해야...

    카페가입, 글의 동기와 목적이
    분명히 다를 수 있다는...

    진영? 꼭 그리 보게되면 덫에 걸리는...

    진영으로도, 애국표현같은 짧은 한줄로도
    닉네임의 '나'를 그렇게 보게 의도하는...

    심성이 곱고 착하고, 솔직하고,
    공감과 배려를 갖추었을지라도...

    식민지 남한의 시사정치 온라인 카페의
    익명성?과 그 특성을 늘 고려하고
    스스로 잘 헤아려 봐야하는 것을
    놓치지 말아야... 나 부터~~

    높은 식견과 지혜, 진정한 민족애를 갖추신
    회원님들께는 사족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1.05
  • 원수을 갑으면 (복수) 그 또한 원한이 될테니 영원히 화해는 없음인데...
    우리는 잘 알면서도 .
    나만.나만 나만은 하면서
    용서할줄 모르는 인간하고는 영원히 결별함이 맞지 않을까 ?
    나부터 손해본듯.!
    용서하고 조금 양보하는 아름다움은 .
    살기좋은 세상
    울타리 없는 세상이 될것을.~~~

    나부터 조금 양보하는 생활을 .~~~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20.01.04
  • "정면 돌파"를
    23번 외친 북.
    공을 미국에 넘겨놓고
    기다려 본다는 자세인데
    며칠이나 기다릴까?
    멍청하고 교만한 미국은
    며칠간이나 변햐지않고
    말장난 이나 하고 있을까
    며칠 기다려보자.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1.03
  • 우리 카페에도 <대깨문이 어쩌구...>하며 쓰여진 글을 봅니다.
    자한당이나 태극기 노인네들이 쓰는 용어로 알고 있는데
    그대로 잘 배워서 초애국자들인양 떠벌이는 모양새는 별로 정상적이라
    보이지 않네요.
    이번 선거가 비례당 선거니 열심히 지지자 모야 국회의원 다수를 배출하도록
    하기 위해서도 고운 말, 이쁜 말 희망적인 주장으로 나서면 어쩔까하는 생각입니다.

    국우세력과 단어와 표현은 똑같이 하면서 간판은 정반대?
    가면놀이로는 세상이 바뀌지 않습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1.03
  • 내몸...보다 더 소중한 것은 이세상에 없읍니다.
    내몸 寶重하기를 千金 보다 더 소중히 합시다.
    나를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은.
    他人 사랑도 精誠 으로 합니다.!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20.01.03
  • 조선민족의 위대성...

    세계에서 유일하게 미국의 의도대로
    되지않는 나라가 북이라면...

    남도 비록 제한적이지만
    의도가 제대로 먹히지 않는
    우수한 다른 한쪽 민족일 수도...

    폭력시위와 준 내전의 혼란을
    유발해도 성숙한 시민들은
    스스로 질서를 유지하고
    분단적폐,사회적폐의 모순을 깨우쳐가는...

    방화와 약탈,폭력상해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며
    평화와 스스로의 존엄을 높여가는
    세계 유일의 나라가 아닌지...

    이런 생각에 이르니
    새삼 자긍심이 높아지는...

    서로 감사하며 어깨걸고
    민족의 서광을 맞는 희망의 한 해 되길...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1.03
  • 북의 전원회의의 발표내용이 오히려 우리 주위의 머리를 아프게(?)하는
    모습을 봅니다.
    아마도
    북은 핵무력화 완성으로 이미 미국도 제치고 세계의 지도국으로 섰다는 걸
    믿는 이들이 갖는 아쉬움의 모습인 듯 한데.....
    만약 북이 지금 현재도 마음대로 해도 될만큼 강국이라면
    일반인은 오히려 반북의식을 넘어 반북 행동에 나설지도 모르지 않을까.
    능력은 있는데 남쪽 민중은 버려두고 있는 북녁이 되는것이니 .....

    신심은 현실을 바로 보면서 가지는게 오히려 장기적인 면에서 좋다.
    공연한 과대평가하며 기대감을 갖다가 실망감이 몰려오면
    오히려 실망을 넘어 사기 당했다는 심정을 가질테니까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1.02
  • 인성, 인격... 그리고 지식

    자기 내면의 성정이 인성일까?
    내면의 성정이
    성숙하고 절제되어 인격이 되고...

    인간(상대)에 대한 존엄이 없는
    사랑?,존중,정의를 되뇌임은
    당위적 지식을 과시하기 위한
    허망한 용어일 뿐인지...

    요즘 진중권을 바라보는 심정이 복잡한...

    김지하,김문수,이재오,하태경,김영환...

    자신이 믿고 있는 지식적 사고의
    결과에 너무 과신하지는 않았는지...

    지식쟁이의 지식은 난관을 헤쳐가는데
    훌륭한 도구도 되지만,
    되돌아 날아오는 독화살이기도 하는...

    이들에게조차 작은 연민이 생기는 것은
    또 무슨 조화인지...

    그래도 결기를 보여줬기 때문일까?
    한시절 뜨거운 심장을 보았기 때문일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1.02
  • 때로는
    보여주는 힘 보다 보여주지 않은 힘이 상대에게 더 크게 작용하기도 한다

    (소유권의 주장보다) 실제 소유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Possession is eleven points in the law.
    콜리 시버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1.02
  • 오늘은 어제보다 더 소중한 날 입니다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20.01.02
  • 언제나처럼 북은
    스스로가 처한 위치를 요해하고 앞으로 나갈 길을
    밝히고 있다.
    과대,과소평가 없이 바라봐야 하는 정확한 자기 진단이라고 판단한다.
    스스로의 처지를 과장하지 않고 그러나 당당하고 낙관적으로 표현되는 문구는
    민중들에게 들뜨지 않지만 자신들의 힘을 믿는 자세와 희망을 말한다.

    우리의 일부에서 주장하듯
    <미국은 이미 패배했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지만
    엄청난 미국의 압박,제재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버텨나가는 모습은
    미국으로선 공포, 그 자체가 되지 않을까.
    이미 여러나라가 미국의 힘에 대항하는 현 정세는
    결국 미국의 추락을 앞당기는 힘이고
    미국의 추락은 그 덩치에 비례하여 어느순간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1.01
  • 내 몸이 건강해야 타인의 상황도 살필수 있읍니다.
    庚子년 새해엔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는 즐거운 한해 만드는해 어떻읍니까?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20.01.01
  • 트럼프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네요
    지금 당장 조선에게 손을 내밀지 않으면
    전세계에 종이호랑이 라고 인증되겠죠
    그라되면
    그동안
    미제에게 눌려 핵개발 못한 제3세계의 가열찬
    핵개발에 시동이 걸리는 세계사적인 혁명이
    일어나겠네요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20.01.01
  • 사필귀정(事必歸正)은 사필귀정(事必歸定)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작성자 풍진 작성시간 20.01.01
  • 북의 노동신문은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을 잘살게 하기 위하여 우리 당은 또다시 간고하고도 장구한 투쟁을 결심하였다>
    .........................................
    고 말하고 있는데
    그것을 북이 이미 북미대결에서 이겼다고 해석하는게 맞을까?
    아니면 또다시 이제부터 긴 투쟁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일까.

    투쟁하는 민중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정확하고 분명한 내용을 말하는 것도 그 못지않게 중요한 일입니다.

    헛된 단정으로 민중을 망상에 빠지게 하는 일은
    장기적으로 볼때 민중의 실망을 불러오기에 삼가해야 하지 않을까합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2.31
  • '새로운 길' 앞에
    새기는 새 마음...


    날마다 뜨는 아침해도
    새로운 마음으로 보면
    새로운 해가 되듯이

    날마다 마음 새롭다면
    모든 날이 새롭고
    한 해가 새롭고
    삶이 새로울 테지....

    신년(庚子年)의 첫 아침해가
    내게 새로운 해이기를...

    회원님들 모두 새로운 일출을
    맞이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2.31 ''새로운 길' 앞에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라가 정말 식민지 상태에 빠져 희망이 없다면
    무력투쟁만이 답이겠지만
    무력투쟁을 택하지 않는한
    현 상태를 조금씩이라도 고치고 바꿔가는 일은 해 나가야 하지 않나한다.

    소리만 요란하다고 해서 무엇이 바뀔까.
    힘없는 외침은 패자의 슬픈 울부짖음일 뿐 -

    새해에도 우린 진정한 우리의 바램을 실현하기 위해 항상 건강하고
    우리 이웃의 편안을 위해 함께 할 마음가짐을.......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2.31
  • 우여곡절끝에 공수처법이 가결됐네요.
    마음은 급한데 가는 속도는 느려도 너무 느려서 .....

    잘못된 걸 고치기가 마음먹기도 힘들지만 실행하려면
    도처에 장애물이 가득차 더욱 힘들어 진다는......

    안하무인의 검찰이 조금은 얌전해 지겠지요?
    새해에도 항상 건강들 하시길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2.30
  • 뵙게되어 영광입니다. 늘 함께하겠나이다. 작성자 우현 작성시간 19.12.30
  • 오늘은 생애 최고의 날로 만드세요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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