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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3239#_=_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계엄모의 등 쿠데타

    의혹에 대한 조사 요청 청원의 건.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9.10.24
  • 본문글 원글 등도 읽을거리가 있었지만,
    달리는 댓글들이 재미도 있고 성실한 것들이 많아 음미하곤 하였는데?
    요즘은 댓글들 보기가 주저되네요. 불성실하다는 것은 겸손하지 못하다는
    것과 상통할진대 . . . 댓글다는 회원님들의 숫자가 줄어드는 느낌적인 느낌 ㅎ
    아침부터 횡설수설하네요 ㅋ
    작성자 백월 작성시간 19.10.24
  • 자신들의 관점이 어디인지, 무엇을 바라는지에 대해선 입 다물고
    그저 반대하고 빈정대고 우겨대는 모습들을 심심치 않게 구경하는 것도
    재미라면 재미겠다.
    자주적인 정부를 바란다며 비난하고
    누굴 지지한다며 그의 표 떨어지는 방향으로 설쳐대고
    절대 자한당 반대한다며 그들의 주장에 발 맞춰 외쳐대는 모습을
    쉴새없이 바라봐야만 하는 일도 곤혹스럽지만--

    해방 이후에 벌어져 온 후과인지라 이해는 간다만
    멋모르고 찾아오는 방문자들이 이런 모습을 보면서
    과연 이곳에 정을 들일수 있을까는 걱정이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0.23


  • <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 말이 곱다.>




    이 단순한 이 겨레의 경구를 보라.

    거두절미하고

    각자들 생활 속에서 조금만 실천해도

    그 위력한 믿음과 친화력으로 말미암아

    회원님들, 독자님들 소망

    그것이 대체 무언지는 몰라도

    <백 번 토론>보다 나을 겁니다.






    운동가님들, 혁명가님들!

    정신과 마음과 자세들을 잘 다듬었으면 합니다.

    평상시 이렇게만 살아가도

    이 나라 광장들이 미어터질 겁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0.23


  • <시>


    가을계주



    해가 뜨니 낮이 짧아지고
    해가 지니 밤은 길어지네


    봄과 여름 낮은 밝았던가
    가을 우리 별이 짙어진다


    이제 내가 차츰 다가가니
    너는 다시 더욱 달려가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0.22
  • 박훈 이분은 요즘 뭐하시나요 ?
    설레발은 쳐놓으시곤
    깜깜무소식이네요
    빨리 성렬씨를 끌어내려야 속이라도 시원하련만
    작성자 가을이오면 작성시간 19.10.22
  • 전인권 - 봄이 온다면 [[KOREAN DRAMA MUSIC] MBC 역적 OST PART.1 ]

    이 곡은 '우리에게 봄이 온다면', '손을 맞잡고 만세를 불러', '춤을 출꺼야'등 우리 모두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메세지를 담고 있으며, 전인권 특유의 가창이 어울어진 곡으로 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https://youtu.be/42hHeQQ0CZA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10.22 '전인권 - 봄이 온다면'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Martin Hurkens - You Raise me Up (L1 TV, www.L1.nl)
    https://youtu.be/4RojlDwD07I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10.22 'Martin Hurkens - You'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아는 건 안다 하고
    모르는 건 모른다 하고

    그러면서 배울 건 배우고
    가르쳐 줄 건 가르쳐 주고 합시다.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말입니다.

    알아도 모른다 하고
    몰라도 안다 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안다는 게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고
    몰랐던 게 바로 알기에 수월하기도 하니까요.

    회원님들, 독자님들
    오늘 하루도 힘차게 엽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0.22
  • 평온하던 카페에 ~빠 타령을 해가며 욕설에 지역감정까지 부추겼던 이들이
    사실은 카페 밖에서 생겼던 세력간의 갈등을 이곳에서 배설했던 일?

    모든 일의 옳고 그름의 척도는
    때와 장소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는 건 상식인데
    누구도 자신들에게 비난하지 않았음에도 몰려다니며 행패를 부린 것인바
    통렬한 반성이 필요하지 않을런지-.

    그들의 일부는 한수 더떠 자한당보다 더 앞선 주장을 하는걸 보면
    그들의 의도가 과연 무엇인지 긍금- 또 궁금.....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0.21
  • 컴맹에게 도움의 손길을 부탁드려요.
    갑자기 글쓰기를 하려는데 한글 자막이 안되네요.
    영문자만 표시되는데 수정할 방법 좀 알려주시길요.
    이 글도 다른곳에서 써서 베껴 올리고 있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0.20
  • 오늘도
    여의도에 오셨던 이들과
    함께 하진 못했어도 마음이라도 함께하신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0.19
  • 중국 외교관을 대상으로 사전신고제

    미국 정부가 자국에 주재하는 중국 외교관에게 미국의 연방·주 정부 관리나 교육·연구기관 종사자를 만날 때 사전신고를 의무화한 데 대해 중국 정부는 관련 조치를 철회하지 않으면 대응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사안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할 것이냐는 질문에 "미국이 조속히 잘못을 바로잡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겅솽 대변인은 이어 "미국 주재 중국 외교관에 대한 제한 조치를 즉각 철회하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며 "외교에서는 항상 대등을 추구하기 때문에 당연히 우리도 대등의 기초 위에 대응할 것"
    작성자 다산 작성시간 19.10.19


  • <시>


    가까운 홍콩을 본다




    의탁, 의지 다 좋다

    자주와 주체에 반하지만
    품는 게 낫다

    어느덧
    노모를 모시듯, 장애우가 생기듯
    훼절자의 씨가 동량이 되듯

    어떤 자의 회심과 거역이
    내게 닥쳤듯

    별안간 자유라며
    환장케 했던 주변들과

    터무니없는 그 외와
    때 늦게 고개 들던 그 밖들은

    적어도 주체와 자주를
    되뇌다 뱉으며 말했으니

    그들도 옳은
    반세기 넘긴 분단 아래
    나름 지분요구의 일종이었다

    아무 아닌 내게 까지 불거지던
    현대적 심판 외 야유들이란

    결국 이 땅은
    주체와 자주를 당분간 의탁, 의지하며

    뼈아픈 세월
    각양의 현실과 각색의 요구에 주린
    그들의 구호 및 결사를 곱씹어야 한다




    가까운 홍콩을 다시 본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0.19
  • 힘들면 말해라
    민주주의 라고 구라치고
    숫자로 하는 봉건경제 돌렷다고

    힘들면 말해라
    여지껏 민주주의 하고 산 줄 안
    메롱한 약을 먹고
    식민지에서 자치하고 살앗다고
    작성자 부금투 작성시간 19.10.18
  • 어느 선배님과의 대화

    아크로폴리스 광장과 민주주의

    IT정보통신 기술과 커뮤니티, SNS

    집단지성

    토양과 토대

    그리고 희망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0.18
  • 동지


    뜻을 같이함

    가까이 하고픈 마음

    찾고 싶은 마음

    마음과 뜻을 나눔

    존중과 배려

    위로와 감사

    뜻을 새로이 새김

    결의를 되새김

    격려와 사랑

    외롭지 않을 삶

    돌아다 보는 반성

    또 다시 감사

    행복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0.18
  • 조국만 보지말고
    검찰개혁을 보어야 하는거고

    언론의 적폐만 보지 말고
    언론이라는 정체성. 즉 민주주의가 먼지를 보아야 하는거고

    조국만 보고
    언론의 적페만 보는거는
    인공지능 로봇이지
    사람이라 할 수 있나
    작성자 창발 작성시간 19.10.18
  • 1.한겨레 윤석열 접대건 기사화

    2. 윤석열 한겨레 하기자 고소

    3. 윤석열 국회감사서 언론에서 할 수 없는 사과문 요구

    4. 한겨레 윤석열에 윤석열이 잘 쓰는 법대로 하자

    5. 언론노조에서 윤 고소건 항의
    언론중재위에서 처리할 사항

    6. 윤석열의 다음 행보는 뻔한 것이고
    중요한거는 한겨레의 다음 기사
    작성자 창발 작성시간 19.10.18
  • 지금도 우린
    수구적폐발악, 검찰,언론,여론조사, 지지율

    저들에 의해 장악된 기울어진 이 프레임속에서 처절히 싸우고 있음을 잊지말자

    다시 자신의 중심을 굳게 잡고
    자신의 눈이 늘 깨어 있도록 경계하고

    자기가 믿는 그 가치를 향해 흔들리지않고
    그렇게 뚜벅뚜벅 가보자

    뿌리가 깊은 나무, 굳센 바위처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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