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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온하던 카페에 ~빠 타령을 해가며 욕설에 지역감정까지 부추겼던 이들이
    사실은 카페 밖에서 생겼던 세력간의 갈등을 이곳에서 배설했던 일?

    모든 일의 옳고 그름의 척도는
    때와 장소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는 건 상식인데
    누구도 자신들에게 비난하지 않았음에도 몰려다니며 행패를 부린 것인바
    통렬한 반성이 필요하지 않을런지-.

    그들의 일부는 한수 더떠 자한당보다 더 앞선 주장을 하는걸 보면
    그들의 의도가 과연 무엇인지 긍금- 또 궁금.....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0.21
  • 컴맹에게 도움의 손길을 부탁드려요.
    갑자기 글쓰기를 하려는데 한글 자막이 안되네요.
    영문자만 표시되는데 수정할 방법 좀 알려주시길요.
    이 글도 다른곳에서 써서 베껴 올리고 있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0.20
  • 오늘도
    여의도에 오셨던 이들과
    함께 하진 못했어도 마음이라도 함께하신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10.19
  • 중국 외교관을 대상으로 사전신고제

    미국 정부가 자국에 주재하는 중국 외교관에게 미국의 연방·주 정부 관리나 교육·연구기관 종사자를 만날 때 사전신고를 의무화한 데 대해 중국 정부는 관련 조치를 철회하지 않으면 대응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사안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할 것이냐는 질문에 "미국이 조속히 잘못을 바로잡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겅솽 대변인은 이어 "미국 주재 중국 외교관에 대한 제한 조치를 즉각 철회하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며 "외교에서는 항상 대등을 추구하기 때문에 당연히 우리도 대등의 기초 위에 대응할 것"
    작성자 다산 작성시간 19.10.19


  • <시>


    가까운 홍콩을 본다




    의탁, 의지 다 좋다

    자주와 주체에 반하지만
    품는 게 낫다

    어느덧
    노모를 모시듯, 장애우가 생기듯
    훼절자의 씨가 동량이 되듯

    어떤 자의 회심과 거역이
    내게 닥쳤듯

    별안간 자유라며
    환장케 했던 주변들과

    터무니없는 그 외와
    때 늦게 고개 들던 그 밖들은

    적어도 주체와 자주를
    되뇌다 뱉으며 말했으니

    그들도 옳은
    반세기 넘긴 분단 아래
    나름 지분요구의 일종이었다

    아무 아닌 내게 까지 불거지던
    현대적 심판 외 야유들이란

    결국 이 땅은
    주체와 자주를 당분간 의탁, 의지하며

    뼈아픈 세월
    각양의 현실과 각색의 요구에 주린
    그들의 구호 및 결사를 곱씹어야 한다



    난
    가까운 홍콩을 다시 본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0.19
  • 힘들면 말해라
    민주주의 라고 구라치고
    숫자로 하는 봉건경제 돌렷다고

    힘들면 말해라
    여지껏 민주주의 하고 산 줄 안
    메롱한 약을 먹고
    식민지에서 자치하고 살앗다고
    작성자 부금투 작성시간 19.10.18
  • 어느 선배님과의 대화

    아크로폴리스 광장과 민주주의

    IT정보통신 기술과 커뮤니티, SNS

    집단지성

    토양과 토대

    그리고 희망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0.18
  • 동지


    뜻을 같이함

    가까이 하고픈 마음

    찾고 싶은 마음

    마음과 뜻을 나눔

    존중과 배려

    위로와 감사

    뜻을 새로이 새김

    결의를 되새김

    격려와 사랑

    외롭지 않을 삶

    돌아다 보는 반성

    또 다시 감사

    행복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0.18
  • 조국만 보지말고
    검찰개혁을 보어야 하는거고

    언론의 적폐만 보지 말고
    언론이라는 정체성. 즉 민주주의가 먼지를 보아야 하는거고

    조국만 보고
    언론의 적페만 보는거는
    인공지능 로봇이지
    사람이라 할 수 있나
    작성자 창발 작성시간 19.10.18
  • 1.한겨레 윤석열 접대건 기사화

    2. 윤석열 한겨레 하기자 고소

    3. 윤석열 국회감사서 언론에서 할 수 없는 사과문 요구

    4. 한겨레 윤석열에 윤석열이 잘 쓰는 법대로 하자

    5. 언론노조에서 윤 고소건 항의
    언론중재위에서 처리할 사항

    6. 윤석열의 다음 행보는 뻔한 것이고
    중요한거는 한겨레의 다음 기사
    작성자 창발 작성시간 19.10.18
  • 지금도 우린
    수구적폐발악, 검찰,언론,여론조사, 지지율

    저들에 의해 장악된 기울어진 이 프레임속에서 처절히 싸우고 있음을 잊지말자

    다시 자신의 중심을 굳게 잡고
    자신의 눈이 늘 깨어 있도록 경계하고

    자기가 믿는 그 가치를 향해 흔들리지않고
    그렇게 뚜벅뚜벅 가보자

    뿌리가 깊은 나무, 굳센 바위처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0.18
  • 이총리 방일, 아베와 논의 할 내용

    강제징용배상 해결을 위한 한일기업 끌어들이기
    수출보복조치철회와 지소미아 재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
    /0011151852

    어떻게 해석하시는지...


    지소미아 다시 돌아가는 방법이 있긴 있나요?
    좀 당황스럽네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0.18
  • 처음 가입할 때 만들어 둔 자신의 "회원정보"를
    나중에 수정할 수 없게....개악이 되어 있군요,
    놀랍네요.

    예컨대, 회원정보, 즉, 아이디 및 카페 쪽지 및 메일 수신 여부 등을
    더 이상 수정할 수 없도록 되어 있군요.

    참으로 한심한 개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9.10.17
  • 신고식겸 올립니다<br />국회의원 김종민이 윤석열. 한동훈 라인 국감에서 멘붕시키네요<br />어준이는 오늘도 윤한라인 쉴드 쳐두고<br /><br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작성자 창발 작성시간 19.10.17
  • 주한미군방위비 6조원 현실화하나?

    http://m.minplus.or.kr/news/articleView.html?idxno=7986

    주한미군방위비, 안낼 3가지 협상안

    http://m.minplus.or.kr/news/articleView.html?idxno=8013



    혜안과 전략이 있을라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0.17



  • 보통 시인들이라 하면 <시집> 한 둘씩이 있다.


    난 어떻게 해야 하나.......
    여직 <시집> 한 권을 내지 않았으니.......


    출판을 한다면 <수 백 권>이 될 터인데
    이를 어찌해야 하겠는지.......


    물론, 평생 <시집> 한 권 내지 않고 살다 갈 수도 있는데
    출간을 한다면
    값을 먹여 판매할 수도 있고 비매품으로도 할 수 있지만


    굳이 내야하는지도 모르겠다.


    한쪽에서는 <매문>이라 할 수도 있고
    <매문>일지라도 좀 팔리면 좋은 쪽으로 쓰는데 보텔 수도 있으나


    모든 결정은 내 몫이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0.17
  • 굴곡의 현대사를 온몸으로 저항하며 살아온 민주화운동세대(지금 50~60대) 우리도 이미 기득권!!

    단순 세대 측면의 문제로만 접근해서는 안되지만...
    치열하게 싸우고, 신자유주의 광풍의 경쟁에서 살아남기위해 살아오는 동안 어느 덧 이 시대 주도세대가 되었습니다. 쌓아온 부와 힘의 차이를 차치하고, 인생을 돌이켜보면, 사업가이던,전문직, 관료, 회사원, 자영업이던 각 분야에서 주변 인맥도 자신의 지위도 가장 영향력을 발휘하는 시기입니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제도화 하지못하고, 개혁하지 못해 가장 피해를 본 서민의 자식이며 20~30대들을 위한 희망의 정책을 요구해야합니다. 정치인들은 사악한 선거용 구호뿐이지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19.10.16



  • <시>


    개는 모른다




    개는 모른다


    개소리
    개나발
    개 팔자
    개꿈
    개판
    .
    .
    .
    .
    .
    .
    .


    개들은 모른다
    이전투구며
    개고생이며
    개똥과
    개새끼가 무엇인지도


    정작, 개와 개들은 모른다


    사람들과 저들이
    어떤 개념과
    무슨 낯으로
    대의를 짖어대는지도


    또한
    어떤 놈들이
    진짜 개놈들과
    개놈의 자식들인지도


    저 자신들인지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0.15
  • 김갑수 운운, 최상천 운운의 동영상이나 글들은
    앞으로 우리 카페로 퍼오는 일을 엄격하게 금지하겠습니다.
    (특히, 조국 관련)

    오늘 올라온 김갑수 페이스북 운운의 본문글을 읽어보니...
    그건 "정론"과는 너무 거리가 먼 "궤변"으로 판단되어
    해우소 게시판으로 이동 조치했습니다.

    앞으로 그런 "궤변"들을 우리 카페로 퍼오는 경우
    해당 회원도 징계조치 될 수도 있습니다.
    더 이상은 못봐주겠네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9.10.15


  • <시>


    초저녁 잠



    무서리는 새벽 타고 마당에 내려앉고
    기운 가을 깊어져라 여명은 재촉이다


    나의 기침 또랑또랑 잠에서 깨어나니
    시절은 어디인가 아니 너와 닮았구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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