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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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암호화폐에 대해 생각해 본 결과 재화와 용역(서비스)의 결제수단, 즉 가치판단은 금본위제가 영원불멸이고 지폐는 국제간 거래에서 조만간 페이도구로서의 생명은 이별을 고할 것이지만 당분간 지폐도 유지되면서 user의 요구에 의해 페이시스템은 블록체인에 기반을 둔 암호화폐로 바뀔 수 밖에없다~~?? 암호화폐도 사용자의 숫자에 의해 가격이 등락할 수밖에 없을 것인지 아리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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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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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30
저가 이상한가요 언론도 카페도 경남도지사에 대해서 함구하는듯 ㆍ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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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
작성시간
18.12.29
생각없이 아무말 잔치를 하다가 문제점 지적하면 삭제하시는 분! 앞으론 자제하시길요. 진정 부탁드립니다! 우리 카페의 얼굴이기에 아끼는 마음에서 삭제를 하셨다 믿지만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좋은 글 올려주시길요. 좋은 하루들 되시길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12.28
<공지> 제가 이 카페에 가입한 후 좋은 댓글의견들과 토론들이 눈에 들어 회원님들과 두루, 다시 음미하는 의미와 차원에서 <회원님들의 멋진 댓글들_ (0)>을 이곳에 올리려 마음만 먹다가 이제야 실행합니다. 그간 놓친 금상첨화와 같은 댓글의견들과 토론들도 많았지만 다시 등장하거나 계속 되기를 바라며....... ------ 노송 18.12.27. 22:21 new 아래 무돌이님의 말씀이 저의 생각입니다. 이런 기사를 특별히 조선일보에서만 싣기에 실었습니다. 더구나, 기사를 쉽게 찾기 어려워 여러 번 찾아서 두 번 같은 기사를 퍼 왔습니다. ------ 무돌이 18.12.27. 21:40 new 조선일보 매국언론의 행패를 알리려 실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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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8.12.28
<정세 호전을 위한 한 줄 의견_ 10> 그들(미제) 나름의 궁리와 모색이 그들과 모두에게 평화와 번영의 단초가 되기를! ========================================================================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12.26
아는 사람의 사촌형이 국정원 간부 출신으로 퇴직후 정부 산하에 연구기관 근무할 당시 이재오가 찾아와 이명박 후보 자문위원으로 위촉한다고 해서 명함을 찍어서 보내왔다. 시간이 흘러 00부에서 해촉 통보가 와서 밑져야 본전 이명박 자문위원 명함을 들고 갔더니 자기들 실수라고 다시 근무하시라고.. 이명박 얼굴한번 본적도 없는데...권력의 힘이 그리큰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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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숲바람
작성시간
18.12.25
굳이 촛불 혁명을 말하면서 현 집권층을 욕하는 몇몇에게 너무 뻔뻔스럽지는 말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그 추운 날 그들이 길거리에 모여 촛불을 들고 행진하는 모습을 보며 무어라 했는지? 벌써 오래 전에 자기들이 한 말을 잊었는지 아니면 잊은 척 하는지--. 촛불이나 들어서 뭐가 되냐?고 빈정대며 조소하던 사람들! 이젠 다 잊었을테니 마치 촛불혁명의 지지자였던 듯 행세하시나? 우선 인간이 되라!는 말을 나 역시 지키지 못해 괴롭지만 뻔뻔이 너무 지나치기에 <나대지 마라>는 글을 보면서도 또 한 마디.... 새해엔 제말 자중하고 스스로 떳떳하게 말하는 모습이 보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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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작성시간
18.12.23
세상에서 제일 어리섞은 부류중 하나는 자신이 생각하는 기준으로 정치인은 100% 자신과 맞아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다. 세상어디에도 그런 정치인은 없다. 다만, 드러운 것들 중에서 조금 더 깨끗한 정치인이 있을 뿐이다. 당신의 생각과 반하는 기준은 얼마든지 있기에 또다시 돌을 던질것이다. 아니라고 ? 정권이 넘어가는 결정적 이유는 완벽하길 바라는 당신들과 같은 자들에 의해, 분열하고 돌을 맞아 수구적폐에게 제기할 기회를 주었기 때문이다. 자신 스스로도 완벽하지 못하면서 다른이에게는 완벽을 기대하는 논리가 가능하다 생각하는가. 100%는 없다. 근접하는 자들도 드물다. 그런 인간이 있었나 ? 100% 는 당신이 해라.
작성자
소크라테스
작성시간
18.12.23
용하님의 “바다이야기” 게시판을 만들어주세요. 오랜 바다에서의 삶과 용하님의 자취가 녹아 있는 훌륭한 글을 따로 모아서 보고 싶은 회원님들이 많을 꺼라 생각합니다. 운영자께서 고려하시어 게시판 한꼭지를 만들어주셨으면합니다.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18.12.23
짜릿했던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간절한 만큼은 아니지만 남북간에는 많은 변화와 가능성이 보이고..... 북미간에도 과거의 미국이 아닌 힘 빠진 강국의 자중지란이 엉거주춤한 모습으로 혼란에 빠진걸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 그러나 아직도 갈 길은 너무나 험악한 상태! 새해엔 좀더 진척된 북미회담이 진행되길 ~~. 우리 카페에도 상식적이고 논리적인 의견교환이 좀더 자리잡기를 바라봅니다. 교과서적인 원칙론 하나에 매달려 광신자 같은 모습에서 벗어나 주길..... 한 해동안 모든 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드리고 새해에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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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작성시간
18.12.22
새 해의 멀지않은 때에 북미 정상 회담이 열릴것이란 미 국무장관의 말! 결국 정권의 필요성에 어쩔수 없이 북이 요구하는 제제 완화를 행하기로 한 모양. 이제껏 더욱 강한 제재를 하는 듯 하던 모습에서 여행 제한 규제같은 말이 나오는 상황...... 결코 짧지 않을 혹한이지만 그래도 봄은 가까이 왔다는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12.21
오늘오후 3시에 한성대입구(고깃집) 에서 이재명지사님 지지자 모임이 있습니다.. 글쓰는 솜씨도 부족하고 말재주도 없지먀 여러분들과 소통하며 좋은 의견들을 공유하고싶습니다.. 참석의사 있으신분들 댓글이나 쪽지 주세요~^^ㆍ
작성자
장미언덕
작성시간
18.12.21
등업신청
작성자
계정혜
작성시간
18.12.20
대학생활을 살지 못하고 먼저 간 어린 청춘들이 참 아깝습니다... 사고의 자잘못이 너니내니하며 책임을 미루는 현실은 어쩌잔말입니까? 저는 설비공사업을 했던 사람 가운데 한사람으로 이 사고의 탓이 시공자의 잘못이라 몰고가는 여론의 저의가 참 서운합니다. 동포를 해치려고 저런 공사를 할 업체는 아무도 없습니다. 저 연결부위는 반드시 딱붙어 떨어지지않을 알미늄 테이프로 마치는 게 시공원칙입니다. 이 원칙을 무시한 채 준공검사를 마쳐준 기관이 있다면 더 할말은 없지만... 만약 그러하다면 이 땅은 아우슈비츠의 그때와 똑 같은 세상 아닐까요? 깊이 생각해 볼 일입니다.
작성자
구담
작성시간
18.12.19
#민영화반대 민영화는 사람을 우선시하는 안전성보다는 이윤을 극대화하는 생산성을 우선시하게 된다. 생산단가를 낮추기 위해 위험하고 힘든 분야는 반드시 외주화를 통한 다단계식으로 하청구조가 형성된다. 이것이 제2 제3의 김용균이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원인이다. 민영화는 죽음의 외주화에 대한 다른 이름이다. #차라리_청와대를_민영화하라
작성자
이재윤
작성시간
18.12.19
정론직필님 최근 가입자입니다 늦게 인사드려 죄송합니다. 아울러 글을 쓰고 싶은데 등업 요건을 찾아봐도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오늘 하루도 몸과 마음이 평안하고 행복한 하루 되십쇼..
작성자
무소의 뿔
작성시간
18.12.19
어제밤 전체회원수가.....9307명이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9284로 20여명이 격감되어 있군요. 어제 자진탈퇴한 사람은 2명 뿐인데.... 대략 20여명이 유령처럼 흔적도 없이 전체회원수에서 사라졌군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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