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http://v.media.daum.net/v/20180522181140349
이 뉴스의 자세한 부연설명을 확인해보고 싶네요. 작성자 HAPPINESS 작성시간 18.05.22 -
어느 민족...어느 나라에서도.
사람들 중엔...희한한 종이 종종나타납니다.
제노사이드...(우월한 자아도취)
여러 방면에서 다르게 보이기도 하며...
파생도 하고 돌연변이가 나오기도 합니다.
남쪽의 정치적면에서...
수구꼴통...보수,좌파에서도 .
그런 현상이 보입니다.
나팔수의 입놀림에 현혹되어...
그 들의 말에...모든 것이 정의로운 행동으로.
희생도 살육도...과감히 따른다는 것이죠.
자기 자신은...혹.
그렇지 않는지...
가끔씩...
되돌아 보았으면.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5.22 -
2017년부터 민중이 의식이 깨어나기 시작 합니다
즉 그때부터 배고파 죽고 몸 아파 죽으니
친일역적들 지지한 결과가 그것이니 그래서 2025년 까지는
극빈자들의 죽는 사람이 극에 달합니다.
2030년 되면 그때에 올바른 사람 뽑게 되고 2035년 되면 일본이
원전 핵사고 전 국토 오염 되고 국가 기능 잃어서
우리가 보호 해 주는 나라가 되겠네요.
아마도 2040년 정도 되면 평화 통일 됩니다.
그냥 예측 입니다 그때쯤 되면 해외에 도피 자금 전부 국고에 환수 됩니다
작성자 빨간불 작성시간 18.05.22 -
생계에 매여있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는군요 ~~^^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회원님들의 건강과 본카페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 편안한 휴일 되세요~~ 작성자 서울 히피 작성시간 18.05.22
-
웬간하면 그만들 하세요
모든건 결과로 나타납니다
님들이 죽어야 ㅁ ㅜ ㄴ 이 살아요
아직도 깨닫지를 못하고 ㅉ ㅉ
카페지기님 공격은 그만하시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5.22 -
경악...욕설..그리고 웃김(나경원비서와 중학생, 그리고 백은종 기자!)
https://youtu.be/rLwmdVSG9eA
게시일: 2018. 5. 21.
5월 21일 응징언론 서울의소리는 나경원 의원 비서관 박창훈이 중학생 박 모군에게서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하면서 학교로 찾아간다는 등의 공갈 협박을 서슴치 않는 녹취록을 입수 했습니다.
녹취록에는 박 모학생에게 "미친놈이라더라"는 비하 뿐 아니라 "부정선거로 탄생한 정권"이라고 가짜 뉴스도 유포 했습니다. 또 노무현 전 대통령 가족을 비하하며 "돈받아 처먹고 뒤졌다"는 등의 명예훼손 막말도 서슴치 않고 내밷었습니다.
백은종 기자가 전화로 취재에 들어가자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하면(300자 초과 작성자 ekdrhf 작성시간 18.05.21
동영상
-
평소 정론직필 님의 분석과 담론을 존중하고 있습니다만.
문 통이 "북의 빤스를 벗기는 방안"을 미에 제한했을 것이다와 같은
확인할 수도 확인되지도 않는 추측은 과하다고 봅니다.
덕분에 카페는 문 통 조롱 댓글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남북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문 통이 정말 그런 말을 했다면 남북 관계 개선 자체를 기대할 수 없는 겁니다.
북은 그런 문 통과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앞으로 북이 남과 다시 대화를 재개하게 된다면 직필 님 가정이 매우 이상해집니다.
북은 자신의 빤스를 벗기려는 자와 계속 협상을 하게 되는 겁니다. 작성자 시사맨 작성시간 18.05.21 -
연일 북측은 무거운 화두를 직설로 던집니다.
남측은 전전긍긍하고, 미국은 우왕좌왕하는 듯합니다.
정론의 예리하신 분들, 글 좀 올려주십시오.
매일 방문하는데, '신간'이 없어요~~~
주저마시고 기고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SR.PARK 작성시간 18.05.21 -
[세상읽기]전문가의 권위를 너무 믿지 마라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5182113035&code=990100#csidxc98d69b5db3a945a80e06dd93a70fe1 작성자 상이 작성시간 18.05.20 -
김 위원장 솔직.호탕.젊음.기지.귀여움.새로움 등으로 긍정적 57.3% 이미지.
솔직.호탕.젊음.기지.귀여움.새로움 57.3% 이재명으로 잠시 착각....
http://v.media.daum.net/v/20180519114914570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5.20 -
북 매체, 우리의 아량과 선의를 오판하지 말라
http://m.jajusibo.com/a.html?uid=39723&page=1&sc=&s_k=&s_t= 작성자 가을낭만 작성시간 18.05.19 -
혜경궁 김씨...
이재명...결코.
배우자가 아니라고 한다...
글면...
그 동안 보여준...이재명은.
잘못된 부분은 용서없이 고소 고발햇던 사람.
배우자가 누명쓰고 있다면...당연.
나서서 법적인 조치를 취해야 할 거 아닌가?
웃긴다...웃겨.ㅎ
경기도 지사...박빙이 되거나
어부지리 될 수도 있겠지만...그뿐.
거기까지...
지지철회...
대통까지 바라본 사람인데..ㅠㅠ
https://youtu.be/NDoXngmHfTM?t=5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5.19
동영상
-
미 텍사스 고교서 10대가 총기난사···최소 8명 사망
http://m.news.naver.com/read.nhn?oid=011&aid=0003301198&sid1=105&mode=LSD 작성자 가을낭만 작성시간 18.05.19 -
5·18 다 조사해라 사망총인원수 전두환배후까지,헬기,폭격기,광주교도소 475명시신등.이러는 거 정말 싫다.
또 미투에 기대어 꼼수 부리지 말고.
文대통령 "5·18 당시 여성 성폭력 공동조사단 꾸려 조사할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845262.html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5.18 -
분석관님 이후 각본 타령하시는 분이 뜸하다했더니만
또 각본 타령하시는 분이 나타나셨구려.
각본, 그거 너무 좋아하지 마시라.
그건 민중이나 카페 회원들에게 마약을 투약하는 거와 같으니.
그렇잖아도 한동안 쥔장님이 뿌려대는 향신료에 카페 접근에 애로사항이 많았는데..
작성자 토시 작성시간 18.05.18 -
며칠전 폼페이오가 북을 극비방문
우리 미국이 도우고 협력해서
북을 남한만치 잘 살게해주고 뭐
어떻게 해주겠다하고 나오니
북은 그래 고맙다 하고 답을 해주긴 했지만
속으로는 북은 이미.진실을 다알고있었던것.
우린 경제가 당면과제이긴하지만
미국에 기대거나 도움받아 경제발전같은것 기대도 희망도 갖지않는다
오직 해보유국으로서 서로가 핵군축이나 당당히 논하고자한다.
그리 나오고 있군요.
막대한 무역수지적자.엄청난 국가재정 적자에 허우적거리고 있는 미국.
벌써 십수년.
자기앞가림도 너무나 벅찬 미국.
미국의 능력을 북은 이미알고있다는듯..
어느쪽이 대국인지
어리둥절하군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8.05.17 -
한달전에 핸드폰을 새로 맞췄는데요
위약금을 현장에서 반을 주면 위약금을 처리해 주기로 해서 9만원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위약금을 청구했더라구요
전화하니 성이 없이 알아본다고 하고 연락도 없구요
내일 매장에 찾아 갈건데요
모른다고 발뺌하면 소비자원에 신고 해야 하나요?
작성자 옛날이야기 작성시간 18.05.17 -
삶은...
질곡 속에 환희의 맛을 느낄 때...여운이 남듯.
북미의 줄다리기 과정엔...
삶과 별반 다르지 않겠죠..인간사라.
평탄하게 가지 않는다고 해도...
한반도는...쭉쭉.
나아 갈 겁니다.
건강하게 좋은 것만 생각들 하셨으믐...^^
또...뵙날 있겠지요.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