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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측은 북의 북남회담 무기한 연기의 속뜻을
    전혀 모르고 있네요
    이런 질 떨어지는 사람들이 고위직에 있으니
    여짓껏 북측의 배려로 호사를 누리고도 당연시
    하는듯한 여유?
    북이 아니었으면 니덜 실력으로 감히 낑길수
    있는 자리가 아니거늘
    아직도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오히려 큰소리
    치는 뻔뻔스러움이 구역질 나네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5.16
  • 실숭생숭한데 2시에 싸이렌이 울려서 전쟁이라도 난줄.. 장난엿나.다시 10초만에 정지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5.16
  • 고위급들의 협상내용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군상들이
    마치 북이 항복수준의 회담에 끌려나온듯 설치다가
    북의 고위급 회담 무기한 연기 통보에 멘붕!

    갖잖은 꿈 깨라는 경고로 보인다.
    북미회담을 보는 세계인의 머리를 미국의 무한한 힘을 보이고 싶은
    미국의 제멋대로 행보에 멋진 한 방!

    앞으로도
    몇 차례 계속될 우여곡절의 실례라 생각되는 군요.
    그 무엇보다 자존감이 강한 북에 대한 의식조차 생각하지 못하고 저질은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5.16
  • 넋두리...

    오늘 편의점 앞에...막걸리 나팔불며.
    반복적으로 "니혀에 김치를 쳐바르고 싶다"

    고래고래...소리를 지르고 있는 장애인을
    그저...멍하니 다들 쳐다보고만 있더군요.

    들은 얘기로는...
    성격이 괴팍하여...장애인이라 도움을 주려해도
    기분 나쁘다게 한다고합니다...그래서.

    정상인으로 대할지, 장애인으로 대할지 좀 난처해...
    다들 피한다고 합니다.

    눈은 아주 희미하게 보이기는 하는데...
    뭐가 불만일까...

    누구한테 하는 욕인거 같은데...
    얼마나 듣기싫으면 그럴까...자꾸 생각이 납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5.15
  • 북, 미국에 보통국가의 길 열어주나?

    http://fromfront.tistory.com/1132
    작성자 ekdrhf 작성시간 18.05.15
  • 작성자 bada 작성시간 18.05.15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미국하원 의원들이 주한미군 22,000명 이하로 가려면 의회동의 받아야 한다는 법률, 국회전체 표결 직전에 있다고 하는 뉴스. 트럼프가 저지르지 못하게 ... 작성자 봄춘춘봄 작성시간 18.05.15
  • 태영호 "북미회담서 CVID 아닌 핵군축으로 갈 가능성 크다"(종합)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sid2=269&oid=001&aid=0010085118
    작성자 가을낭만 작성시간 18.05.14
  • https://youtu.be/iVmZn-6xiHY

    김현정 뉴스 도올김용옥선생 인터뷰 "한반도 평화가 어떻게 올것인가."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8.05.13 'https://youtu.be/iVm'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2018 = 11 (숫자누산)
    6 = 17 (숫자누산)
    12 = 20 (숫자누산) ..... 단순 숫자 누계 => 20
    작성자 봄춘춘봄 작성시간 18.05.13
  • @GMO 완전 표시제 국민청원 21만 돌파@

    했는데 완전표시제 못한다 배째라는 정부

    몬산토 마피아가 공직 곳곳에 잠복해 있는듯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5.13
  • 공화국 에서 싱가폴 조미회담 장소 확정
    이란 발표가 없습니다
    장소가 평양 으로 바뀔수도 있지 않을까요
    기대합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5.13
  • 2012년 가입시 닉넴 샐리(꼬마요정)에서 지난 달 재가입 농방환시에서 적시로 닉넴 변경하여 처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이제 조국의 통일이 꿈길 속에서가 아닌 적절한 때로 이르렀음에 잠을 설치도록 마음이 설렙니다. 정론직필님과 회원님들 통해 배우고 얻은 게 너무도 많아 수혜자의 입장으로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받기만 하고 드린 게 없어 죄송할 따름입니다... ㅠ^^
    어서 정회원이 되서 올려 주신 글들 다 읽고 싶습니다.
    모든 회원님들 편안한 밤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적시 작성시간 18.05.13
  • 꾸역꾸역 내리는 빗속에 들렸던 광화문!
    여전히 몰려나와 소리치는 인간쓰레기들을 뚫고 가니
    반가운 모습들!
    <북미 평화협정체결>과 <대북 적대정책 폐기>를 주장하는.....

    먹고살기에 바쁜 중에도 계속해 오는 이들 덕택에
    그래도 희망은 유지되는 것-.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5.12
  • 우연히 서핑하다가 발견한 사진입니다. 5월10일 직찍인데 이 차가 왜 여기에 있는지 궁금하더군요.
    링크: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dica&No=99893&rtn=%2Flist%3Fcode%3Ddica
    작성자 노래판 작성시간 18.05.12
  • 현재 지구별 무대에서 펼쳐지고 있는 일은
    이제까지 있어본 적이 없는 우주사적 장대한 드라마로
    그 종회를 얼마 남기지 않았지 싶다...

    그 옛날, 배움이 설익은 한 인물이 시간(역)을 거역해
    인간질서를 어지럽히게 함을 불쌍히 여기시와

    일찌기 단군들께서는 후임에게 자리를 넘기시곤
    한결같이 깊은 산중의 '돌'이 되시었던 것은
    오직 이 시간을 예비하셨음이라...

    마침내 때가 다다름에 최고사령관을 세우시어
    그 전사들로 하여 결사옹위케 하신지 100여년에,

    그 전사되기 자처하는 이들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지구별에서 발산하는 '편안하고 아름답게 사랑하는' 기운은
    다시 온 우주로 퍼지고 더욱 풍성하게 장엄할테죠^^
    ...◐♡◑...
    작성자 가원짓기 작성시간 18.05.12
  • http://www.segye.com/newsView/20180511003506

    美, 北 핵무기 5개 이달 내 프랑스에 반출 요구
    폼페이오 재방북 때 김정은에/“북핵 폐기 진정성 확인 차원/ 美, 물리적 시간 단축안 선호”/ 北, 요구에 응할지는 미지수

    파토내고 싶은 걸까요?
    작성자 김태규 작성시간 18.05.12
  • http://v.media.daum.net/v/20180512093902300
    하와이 섬 또 화산폭발 조짐..공원 다시 폐쇄
    작성자 all1004 작성시간 18.05.12
  • 테슬라 '초고속 지하터널' 곧 완공.. 시속 240km
    http://v.media.daum.net/v/20180512034152670

    100번을 쏜다..로켓 종결자가 떴다
    http://v.media.daum.net/v/20180512061604624?f=m

    분석관님이 북의 기술이 미국으로 이전된 사례라고 하셨는데, 현실화되었네요.
    작성자 HAPPINESS 작성시간 18.05.12


  • 본인 게시 글 <세기적 조미회담을 바라보며>에 대한
    노래판님의 댓글에 화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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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판님 반갑습니다.

    다양한 경우의 수.
    그 중 실현가능한 경우와 타탕한 수를 모아
    일이 되게끔 하는 노래판,
    그래야 신명난 그 판이 무대와 객석을 빛낼 것입니다.

    우리민족은 암표로 입장하지 않습니다.
    제비뽑기로 참가와 불참이 정해지는 사안도 아닙니다.

    평화를 위한 주관주최측이 조선이며 우리(한국)입니다.
    여기에 미국이 공동 주관주최자의 자격과 책임을 수용했을 뿐입니다.

    미국 내 의견이 분분한 건 당연지사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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