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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넋두리...

    오늘 편의점 앞에...막걸리 나팔불며.
    반복적으로 "니혀에 김치를 쳐바르고 싶다"

    고래고래...소리를 지르고 있는 장애인을
    그저...멍하니 다들 쳐다보고만 있더군요.

    들은 얘기로는...
    성격이 괴팍하여...장애인이라 도움을 주려해도
    기분 나쁘다게 한다고합니다...그래서.

    정상인으로 대할지, 장애인으로 대할지 좀 난처해...
    다들 피한다고 합니다.

    눈은 아주 희미하게 보이기는 하는데...
    뭐가 불만일까...

    누구한테 하는 욕인거 같은데...
    얼마나 듣기싫으면 그럴까...자꾸 생각이 납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5.15
  • 북, 미국에 보통국가의 길 열어주나?

    http://fromfront.tistory.com/1132
    작성자 ekdrhf 작성시간 18.05.15
  • 작성자 bada 작성시간 18.05.15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미국하원 의원들이 주한미군 22,000명 이하로 가려면 의회동의 받아야 한다는 법률, 국회전체 표결 직전에 있다고 하는 뉴스. 트럼프가 저지르지 못하게 ... 작성자 봄춘춘봄 작성시간 18.05.15
  • 태영호 "북미회담서 CVID 아닌 핵군축으로 갈 가능성 크다"(종합)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sid2=269&oid=001&aid=0010085118
    작성자 가을낭만 작성시간 18.05.14
  • https://youtu.be/iVmZn-6xiHY

    김현정 뉴스 도올김용옥선생 인터뷰 "한반도 평화가 어떻게 올것인가."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8.05.13 'https://youtu.be/iVm'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2018 = 11 (숫자누산)
    6 = 17 (숫자누산)
    12 = 20 (숫자누산) ..... 단순 숫자 누계 => 20
    작성자 봄춘춘봄 작성시간 18.05.13
  • @GMO 완전 표시제 국민청원 21만 돌파@

    했는데 완전표시제 못한다 배째라는 정부

    몬산토 마피아가 공직 곳곳에 잠복해 있는듯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5.13
  • 공화국 에서 싱가폴 조미회담 장소 확정
    이란 발표가 없습니다
    장소가 평양 으로 바뀔수도 있지 않을까요
    기대합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5.13
  • 2012년 가입시 닉넴 샐리(꼬마요정)에서 지난 달 재가입 농방환시에서 적시로 닉넴 변경하여 처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이제 조국의 통일이 꿈길 속에서가 아닌 적절한 때로 이르렀음에 잠을 설치도록 마음이 설렙니다. 정론직필님과 회원님들 통해 배우고 얻은 게 너무도 많아 수혜자의 입장으로 머리 숙여 감사 드립니다.. 받기만 하고 드린 게 없어 죄송할 따름입니다... ㅠ^^
    어서 정회원이 되서 올려 주신 글들 다 읽고 싶습니다.
    모든 회원님들 편안한 밤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적시 작성시간 18.05.13
  • 꾸역꾸역 내리는 빗속에 들렸던 광화문!
    여전히 몰려나와 소리치는 인간쓰레기들을 뚫고 가니
    반가운 모습들!
    <북미 평화협정체결>과 <대북 적대정책 폐기>를 주장하는.....

    먹고살기에 바쁜 중에도 계속해 오는 이들 덕택에
    그래도 희망은 유지되는 것-.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5.12
  • 우연히 서핑하다가 발견한 사진입니다. 5월10일 직찍인데 이 차가 왜 여기에 있는지 궁금하더군요.
    링크: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dica&No=99893&rtn=%2Flist%3Fcode%3Ddica
    작성자 노래판 작성시간 18.05.12
  • 현재 지구별 무대에서 펼쳐지고 있는 일은
    이제까지 있어본 적이 없는 우주사적 장대한 드라마로
    그 종회를 얼마 남기지 않았지 싶다...

    그 옛날, 배움이 설익은 한 인물이 시간(역)을 거역해
    인간질서를 어지럽히게 함을 불쌍히 여기시와

    일찌기 단군들께서는 후임에게 자리를 넘기시곤
    한결같이 깊은 산중의 '돌'이 되시었던 것은
    오직 이 시간을 예비하셨음이라...

    마침내 때가 다다름에 최고사령관을 세우시어
    그 전사들로 하여 결사옹위케 하신지 100여년에,

    그 전사되기 자처하는 이들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지구별에서 발산하는 '편안하고 아름답게 사랑하는' 기운은
    다시 온 우주로 퍼지고 더욱 풍성하게 장엄할테죠^^
    ...◐♡◑...
    작성자 가원짓기 작성시간 18.05.12
  • http://www.segye.com/newsView/20180511003506

    美, 北 핵무기 5개 이달 내 프랑스에 반출 요구
    폼페이오 재방북 때 김정은에/“북핵 폐기 진정성 확인 차원/ 美, 물리적 시간 단축안 선호”/ 北, 요구에 응할지는 미지수

    파토내고 싶은 걸까요?
    작성자 김태규 작성시간 18.05.12
  • http://v.media.daum.net/v/20180512093902300
    하와이 섬 또 화산폭발 조짐..공원 다시 폐쇄
    작성자 all1004 작성시간 18.05.12
  • 테슬라 '초고속 지하터널' 곧 완공.. 시속 240km
    http://v.media.daum.net/v/20180512034152670

    100번을 쏜다..로켓 종결자가 떴다
    http://v.media.daum.net/v/20180512061604624?f=m

    분석관님이 북의 기술이 미국으로 이전된 사례라고 하셨는데, 현실화되었네요.
    작성자 HAPPINESS 작성시간 18.05.12


  • 본인 게시 글 <세기적 조미회담을 바라보며>에 대한
    노래판님의 댓글에 화답하며

    -------------------------------------------------


    노래판님 반갑습니다.

    다양한 경우의 수.
    그 중 실현가능한 경우와 타탕한 수를 모아
    일이 되게끔 하는 노래판,
    그래야 신명난 그 판이 무대와 객석을 빛낼 것입니다.

    우리민족은 암표로 입장하지 않습니다.
    제비뽑기로 참가와 불참이 정해지는 사안도 아닙니다.

    평화를 위한 주관주최측이 조선이며 우리(한국)입니다.
    여기에 미국이 공동 주관주최자의 자격과 책임을 수용했을 뿐입니다.

    미국 내 의견이 분분한 건 당연지사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5.12
  • 북미회담을 보는 관점!
    약소국이 아닌 최소한 상대국의 장난질(?)에 보복을 할수있는 나라라면
    협상과정에서 무모한 살해등을 당할 염려는 없습니다.
    북이 최소한 자국을 그 누구도 건드릴수없는 상태라는 걸 안다면
    북미회담이 지구내의 어디에서 열리든 신상을 걱정할 필요는 없지요.

    협상이 완전히 끝나거나 아니면 협상이 결렬된 상황이라도
    미국은 북의 국무위원장의 신상을 건들수 없습니다.
    왜냐?
    그런 행동이 있는 순간에 지구는 깨질수도 있는 순간이 되는걸 볼텐데 가능할까요?
    이제까지 북의 군사력에 특별한 점수를 주던 회원들 속에서도
    염려를 넘어 걱정을 하는 모습을 보는건 어리둥절 합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5.12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남북협상에 이어 북미협상이 열린다는데.....
    협상이 무엇인가?
    어느 한쪽의 힘이 일방적으로 강할 때도 협상이 있는가?

    협상이란 승패를 가리기 힘들거나 어느 한쪽이 이겨도 승리의 수확물이 없는 ,
    쉽게말해
    서로 상대방의 존재를 인정하고 서로의 이익을 위해 의견을 주고받아
    원만한 해결을 추구하는 것인데--.

    혹 우리는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북이 미국을 일방적으로, 완전히 눌러 이겼다는 판단이 농후한 분위기가
    이런 걱정을 불러오지 않았을까.....

    북이 미국에,
    미국이 북에 완전히 힘으로 눌러 이겼다면 <협상>은 없지요.
    이긴 자가 미쳤다고 패자와 협상합니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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