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희정 미투폭로 김지은 폭로배경
안희정은 전부인과 15년 별거중
김지은 사귀는 것을 알았고.
안희정이 다른여자 사귀는 것에
빡쳐서. 김지은 페이스북은 안희정
사모곡 도배.
김지은 아버지는 새누리당 사람이다.
모종의 거래가 있다는 말이 돌고 있다는데.
정치적 프레임이 아니라고 하기는
석연찮다. 물론 안희정 너는 잘못은
맞으니 정치는 이제 끝장이니 할말없겠지.
https://youtu.be/RVZXtjDNDLU
작성자
조언자
작성시간
18.03.10
동영상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78
구조전(狗蚤戰)_ 개벼룩을 퍼뜨림
구조전(久阻戰)_ 오랫동안 소식을 끊고 싸우기
구조전(構造戰)_ 어떤 상황과 여건에서 부분을 짜들어 전체를 아우르기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901
정치의 소통은 요긴하다
혈관이 열리면 발랄하다
너머 902
잠긴 문이 열리듯이
높은 담장 낮아지게
너머 903
구름은 바람 따라 오고가니
바람은 구름길을 막지 않네
너머 904
매사에 따져들면 피로하고
만사를 덮어두면 부패하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10
-
안희정.박수현.정봉주
니덜이 맞던 틀리던 이젠 모든거 내려놓고
낮은자리에서 인민을 위해 봉사하며 살아라
아무소리 말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3.10
-
조민기 손편지유서가 있는데도 발표못하는 언론들 공동 살인자 입니다.큰죄를 졌더라도 죽음으로 사죄를했으면 숙연해지고
고인의 명복을 빌어야함에도.역적의목을 친 망나니처럼 이젠 다음의 목표를 꼬나보고 있습니다 .100년내 최고 사건입니다. 이제 저 잔인한 언론들의 처분이 기달려집니다. 너무 많은 언론들, 장자연기사하나 밝히지못하는 언론들,박근혜 앞에서 벌벌기었던 두얼굴의 언론들. 이제 점점 다가옵니다 그들이 스러질날들이.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3.10
-
-
만도키와 에바의 88올림픽곡 'korea' 헝가리버젼 후렴구 '두개의 코리아가 하나로 합쳐질때,아메리카의 해는 가라앉는다' 가 생각납니다. 정치적이며 다른 버전과달리 비장한 음색이 느껴졌던 곡 .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3.09
-
문정인 "북 메세지, 트럼프 기대치 넘어서지 않았나 생각"
[JTBC] 입력 2018-03-07 21:36 수정 2018-03-08 02:25
//...
[문정인/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 : 일부 있기는 있지만요.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까지 제기한 전제조건이라는 것 하나는 북한이 계속 핵미사일 활동을 자제하고 두 번째라고 하는 것은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명시적으로 표명하라는 거였거든요. 그 두 가지 조건을 본다면 이번 김정은 위원장이 우리 특사단을 통해서 전달한 메시지는 분명히 트럼프 대통령의 전제조건을 만족하는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
참...대단한분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3.09
-
러시아도 대북특사를 보낼거라는 소식도 들리는군요.
미국의 애완견으로 설치던 일본은 이제 언젠지는 몰라도
방북외교로 방향을 바꿀게 뻔하고...
중국은 그동안의 자국이익중심의 외교행각에 발걸음이 무거워질거구,
트럼프는 중간선거를 위해서도 북과의 평화협정으로 갈거니.....
무난한 해결의 길은 아니겠지만 큰 방향에서 바라는 길로 가겠네요.
우리는 국내경제를 안정시키는게 앞으로의 큰 과제가 되지않을까 싶은데....
이것까지 이룬다면 더이상 바랄바는 없겠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3.09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한민족 만세
작성자
자작나무
작성시간
18.03.09
-
남과 북 우리민족 모두가 살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 같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민족을 위한 통큰 행보에 감동을 받고 문재인 대통령님의 뛰어난 협상력에 감탄합니다.
작성자
자주기치높이
작성시간
18.03.09
-
조미,
이미 지금의 각본 짜놓고
통미봉남 않으려고(조선의 한국 배려)
양국이 한국을 중개자(운전자)로 내세웠다는 소설을
오늘에야 써보게 됩니다^^
작성자
가원짓기
작성시간
18.03.09
-
조선의 어마어마한 힘을 확인한 아침입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3.09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77
현장전(懸章戰)_ 주번사령이 어깨와 겨드랑이에 띠를 두르고 근무
현장전(弦長戰)_ 전투기, 전폭기 등 날개 방향과 길이를 파악
비상전(備嘗戰)_ 여러 전투에서 어려움과 쓴맛을 두루 보기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897
신명난 세상이 있다면
이상에 다다른 일이리
너머 898
원한이 오래가고 깊으면
이어서 원성이 재촉하리
너머 899
천리(天理)를 따라가면
천하가 개변(改變)되리
너머 900
여러 주장들을 모으고서
여러 갈래들로 묶어내길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09
-
한국당 과방위원 "민노총 수렴청정 양승동 KBS 사장후보 내정 철회하라"
이분도 파란 예상 노조출신에,615남측본부 언론부문대표, 통일언론상 대상. 자한당 미투 꼼수가 없기를..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3.09
-
<시>
다짐
천상을 보며
부끄럽던 땐 낮이었고
외롤 땐 밤이었다
그 뒤 난
천상서
천하 볼 일을 접었다
----------------------------------
* 음....... 쓰고 보니
여러분들께 선물한 어떤 시 못지 않게 멋지군요. 흠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08
-